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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8일

작성자디와이|작성시간26.06.10|조회수15 목록 댓글 1

뉴랜드 힐링에 감사합니다 

 

오늘은 아침에 CS교육이 있었습니다 사람은 언어로 모든 것을 할 수 있기에 말을 잘해야 하는 것은 

알고 있는데 요즘은 사람들이 미리 인터넷으로 조사를 다하고 와서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저희가

무슨 말을 하든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요즘은 자기주장이 강해서 웬만해서는 마음을 움직이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닙니다 쿠션언어 상대방이 이야기하는 것을 다시 반복하며 긍정적 언어며 좋은 말은 많습니다 

어떻게 보면 말을 잘하는 사람이 부럽기도 합니다 어쨌든 좋은 것은 자신이 배우려고 노력을 해야 하고 

언어도 기술이니 잘 구사를 해야 합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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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름다운 세상 | 작성시간 26.06.10 한국에서 감옥에 있으면 변호사가 된다고 하고, 환자들은 시간이 지나면 의사수준이 된다고 합니다.
    요즘은 인터넷에서 다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니 어디서 보거나 들어서 그게 자신의 생각과 맞으면 그게 진실인 것으로 받아들입니다.
    차량수리도 인터넷에서 알려주는 정보로 차량수리할 때에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아는 척을 하는 사람들도 많을거리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힐링을 하면서 세상에서 고치지 못하는 병들을 하나님의 은혜와 권능으로 치유를 했습니다.
    치유하기 위해 숱하게 기도하고 돌보고 사랑할 때에 살아나고 좋아만지면 하나님을 위해 평생을 환자들을 위해 돌보고 섬기겠다고 맹세들을 했습니다.
    지금와서 돌이켜보니 하나님께서 베푸신 기적과 이적의 경의로운 은혜와 은총은 아직도 기억을 하고 있지만 힐링에서 낫은 사람들의 배신과 비난과 거짓말들로 실망하고 억울했던 많은 상처와 아픔들이 더 크게 가슴과 머리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경의로움이 다시 회복이 되면서 지나간 과거의 상처와 아픔은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서 차분해지고 새로운 힐링의 시작을 깔끔하고 말끔하게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제는 좋은 사람을 보내서 힐링가족의 모임으로 아름답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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