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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1일

작성자디와이|작성시간26.06.13|조회수19 목록 댓글 1

뉴랜드 힐링에 감사합니다 

 

사람이 나이가 들어 고집불통이 되면 그것도 병이 아닌가 합니다 전혀 다른 사람은 안중에도 없고

자신의 이야기만 하니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상대방의 입장도 있는 것인데 전혀 본인한테는 고려 

대상이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 집안에 분란만 있습니다 아프지 않다는 것은 포용력도 있고 배려도 

있으며 사랑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과 의기 투합하여 조화를 이루며 삽니다 이러한 삶이 

인간다운 삶이 아닌가 합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합니다 요즘은 자식은 자식대로 부모는 부모

대로 각자 도생의 시대입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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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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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름다운 세상 | 작성시간 26.06.13 나이가 들면 어쩌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노쇠하고 기력이 약해지면서 기억력이 나빠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어떤 가치와 덕목으로 살았는지가 늙으면서 뚜렷하게 표시가 됩니다.
    나이가 들수록 인격과 인품을 갖추면서 삶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겠다는 생각과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나이가 들어도 추하지 않고 예의와 상식에 벗어나지 않고 자식에 대한 배려와 이해를 더 잘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많이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저 늙어간다고 늙어가게 두지 않아야 합니다.
    곱고 젊고 활기차게 늙어간다고 해도 세월은 무상하게 육신을 깍아내고 정신도 혼미해집니다.
    그래서 건강을 위해서 자신이 마지막 불꽃을 피우면서 세상을 떠날 수 있어야 합니다.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면서 아름다움을 느끼며 곱게 늙어야 합니다.
    그래도 자식에게 신세를 지고 자식에게 짐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만큼 자신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끝까지 고수하며 모두를 편안하게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을 잘 가꾼다는 삶이 곧 주위의 삶도 가꿀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잰슨황의 말처럼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는 삶을 생각합니다.
    가족과 주위와 남이 잘되고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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