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랜드 힐링에 감사합니다
오늘은 새벽미사 안내 후에 집에서 누 어쉬다가 뒹굴 둥굴 한 날이었습니다 밥을 아들이랑 둘이 해결을 해야 하니
신경을 써야 하나 하다가도 귀찮아지니 라면과 손쉬운것에 먼저 손이 갑니다 병원에서는 입원한 지 2주가 되었다고
다른 병원으로 가든지 아니면 통원치료를 하라고 합니다 타박상은 2주가 넘으면 병원비가 제대로 지급이 안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병원에서는 퇴원 하라고 합니다 아마도 별일 없으면 화요일에 집에 오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은 병원에서
많이 할것이 없는데 그래도 입원해서 치료받고 싶으면 다른 병원에서 하라고 합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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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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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름다운 세상 작성시간 26.06.14 시대가 많이 변했습니다.
옛날에 나이롱 환자들이 밤늦게 술도 마시고 화토를 치면서 몰려있는 경우를 많이 봤었는데 요즘은 사실대로 변했는데 진짜로 더 입원해야 하는 환자들이 불편해지는 경우도 생기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힐링이 세상에 잘 알려지고 힐링가족들이 빨리 치유가 되기 위해서 결론은 하나님께 깊이 기도하며 소통하는게 최고라는 생각으로 집에서 기도를 하면서 차분하게 돌아보는 날입니다.
뉴랜드힐링의 모토는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땅의 치료와 치료광선이 임해서 몸과 마음과 정신과 영혼이 힐링되는 전지전능한 힐링입니다.
환자가 환자를 도와주고 돌봐주면서 같이 기도하며 가족의 건강회복과 행복을 위해 믿음과 사랑을 나누는 힐링가족의 공동체를 운영합니다.
가족의 기도와 힐링가족의 기도로 서로 믿음과 사랑을 나누면서 진정한 신의 마음을 행하며 신의 뜻을 이룹니다.
힐링가족들의 기도에서 하나님께서 기뻐하고 하나님의 영광이 빛나면서 우리의 사랑도 빛나게 하심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