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랜드 힐링에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감기가 와서 몸을 완전히 뒤집어 놓습니다 엊그제 목소리가 안 좋다고 약국에서 기침가래 약을 와이프가
아들을 시켜 사 와서 먹었는데 어제 조금 나아지는 듯해서 더 먹어서 뭘 하나 하고 안 먹었더니 오늘 말짱 도루묵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퇴근길에 약국에 들러 약을 사 왔습니다 제 입에서 저절로 아이고 죽겠네 자연스레 나옵니다
전에 같으면 버티고 어디 누가 이기나 보자 하며 버티었는데 지금은 네몸이 조금이라도 편할 수 있으면 약의 도움을
받자로 바꿨습니다 힐링은 잘 되어 있고 힐링에서 온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명현이 아주 셉니다 더욱더 건강하기
위해 또는 더 젊어지려고 그러나 ~ㅎㅎ여성분들은 예뻐지고 남성분들은 젊어지고 좋네요 오늘은 글만 쓰고 쉬려고
합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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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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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름다운 세상 작성시간 26.06.16 여름감기도 있습니다.
갑자기 힐링에서 감기가 심하게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도 미국에서 겪었는데 고생을 했기에 기억에 남습니다.
카나다에서 힐링한 분이 감기가 심해서 꼼짝을 못하겠다고 하니 남들에게 명현이라고 얘기하면서 본인은 모르고 있다고 해서 힐링감사기도를 했었습니다.
힐링을 소개하게 될 때에 하나님께서 힐링을 해주신다는 것과 힐링가족과의 만남과 같이 기도하며 함께 힐링하며 감사하고 사랑하는 힐링이라고 분명하게 얘기하려고 합니다.
박정희님이 하윤님의 마른 몸을 보고 자신들의 가족을 위해 기도해 주어서 감사해서 본인도 기도를 하긴 했는데 이제는 간절한 본인의 기도와 마찬가지로 하윤님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하면서 하윤님의 회복을 진정으로 바라는 마음이 감사합니다.
합심해서 하는 진정한 사랑의 기도가 하늘에 닿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오늘이 올해에 가장 더운 날씨라고 합니다.
빨래를 아침에 했는데 집안에서도 벌써 다 말라서 덥기는 더운 날씨라는 걸 보았습니다.
여름감기는 개도 걸리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래도 빨리 낫아서 일을 하는데 지장이 없었으면 합니다.
디와이님을 위한 전지전능한 힐링기도를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