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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5일

작성자디와이|작성시간26.06.17|조회수13 목록 댓글 1

뉴랜드 힐링에 감사합니다 

 

감기는 하루 만에 많이 좋아졌습니다 약의 도움을 받으니 훨씬 수월합니다 시골어머님이 언니집에 

계시는데 한번씩 난리를 치셔서 난감하다고 합니다 시골에 데려다 달라고 하시는데 시골집에 지금은 

홀로 있을수가 없습니다 옆집하고 무슨 일이 날지 모르니 화는 피하고 봐야 합니다 순리대로 상황에 

맞춰봐야 하지만 이래도 저래도 뾰쪽한 수가 없긴 합니다 그래도 잘해야지요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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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름다운 세상 | 작성시간 26.06.17 장모님이 와이프가 병원에 입원한 사이에 시골집으로 가겠다고 해서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이웃하고 사이가 안 좋으니 마치 남북이 담벼락을 삼팔선으로 대립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연세든 사람끼리 서로 자기 주장이 강해서 원수로 지내고 있으니 연세가 들어서 분별력이 약하신 분들이 무슨 일이 일어날 줄 모르니 시골집으로 가는 것도 여의치 않습니다.
    세상에 이래저래 해결할 수 없는 것은 사람관계이지만 특히 서로 대화가 안되고 주장이 강해서 평행선을 달릴 때가 아닌가 합니다.
    외출을 하고나면 입었던 옷들을 세탁기에 넣어야 할 정도로 여름날씨입니다.
    그러고보니 벌써 6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내일은 박정희님이 힐링한 지 두달이 됩니다.
    동영상을 찍어서 페북에 올릴 예정입니다.
    힐링에서 진행하는 것들을 그전에는 까페에 적어서 사람들이 와서 읽어보아야 하는데 요즘은 동영상의 시대라 눈으로 보면서 힐링이 뭔지를 알리는게 더 알리기 쉽고 편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힐링에 관심이 있으면 힐링모임에 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귀로 들으면서 힐링가족이 되면 좋습니다.
    어차피 다 나을 때까지 서로 기도하고 도와주며 믿음과 사랑을 나누는 책임을 약속대로 진행하는 놀라운 힐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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