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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름다운 세상 작성시간 26.06.18 치료되지 않고 삶을 괴롭혔던 증상들이 좋아지고 낫아서 너무 좋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젊을 때부터 힘들게 했던 붓기와 어지러움의 명현이 갈수록 강해지고 세지면서 아주 힘들게 지냈습니다.
요즘은 어지러움의 명현이 좀 가라앉아서 좋은데 붓기가 명현으로 심하게 뿜어 나오면서 아침에 말도 못하게 붓는다고 해서 사진을 찍어서 보내라고 했습니다.
주위에 자신과 비슷한 연령층의 힐링가족이 있어서 같이 대화도 하고 힐링의 명현현상들도 나누면서 사이좋게 보냈으면 한다고 하면서 주위에 힐링할 사람이 두,서너가정이 힐링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 마음이 뭔지 알겠습니다.
기제품을 파는 사람들이 같이 힐링을 하자고 하면서 결국은 자신들은 힐링을 하지 않기로 결정을 했다고 일부러 힐링전 날에 불러서 힐링하지 말라고 은근히 압력을 넣었다는 것을 알고서 또 놀랐습니다.
기제품을 팔아서 돈을 벌면서 효과가 없어서 너무 힘들고 괴롭다고 해도 자신들은 좋아졌다고 더 기다려보라고 하면서 잘못되면 건강을 망쳐서 죽을 수도 있는데도 오로지 돈만 벌려고 순진한 사람을 두사람이 죄책감도 없이 짜고 여지껏 괴롭혔다는 것을 알고 진짜 사람은 무섭구나 치를 뜹니다.
안과 겉이 다른 사람들이 좋은 사람인 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