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랜드 힐링에 감사합니다
오늘은 점심에 와이프가 전화를 해서 한방병원 사무장님과 면담을 했는데 2주는 있어도 괜찮다고
하니 더 있으면 어떠냐고 해서 저는 건강한 게 좋으니 더 있으려면 있으라고 했습니다 한 이틀은 침을
계속해서 맞다보니 무서웠는데 지금은 무섭지 않고 침을 맞으니 관절이 많이 부드럽고 좋다고 해서
그럼 더 건강해 지면 좋으니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챙겨야 한다고 했습니다 어찌 보면 그동안 시간이
없어 제대로 치료를 못받았으니 이렇게 쉴 수 있을 때 건강을 챙기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업어졌을 때
쉬어간다고 이런기회에 쉬어가는 것이지요 제가 밥을 해 먹고 다녀야 하니 와이프는 그것이 맘에 걸리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내가 알아서 할테니 치료에만 집중하라고 했습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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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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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름다운 세상 작성시간 26.06.19 와이프가 없으니 홀아비 신세가 되어서 혼자서 밥해 먹으면서 집안 일을 챙겨야 하니 불편하기는 합니다.
그래도 와이프가 한방병원에서 쉬면서 침을 맞으면서 치료를 하며 밥도 하지 않고 병원 밥을 먹으며 휴식과 휴양을 하는 기분으로 지내면 좋습니다.
카톡에 올린 동영상을 보고 그전에 아마 10년 전에 부산에서 힐링했던 안주현님이 전화를 했습니다.
이 분은 완고한 남편때문에 힘들었는데 지금도 여전히 똑같아서 여전히 힘들어합니다.
사람이 변하기 쉽지 않지만 공감능력을 가지고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한다는게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를 깨닫게 합니다.
그래서 심장이 약해지기에 관절이 많이 안 좋으니 마음을 편히하고 자신이 참 괜찮은 사람이라고 알아주는 것이 자신의 몸을 빨리 회복하는 길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페북이나 카톡이나 인스트그램이나 유튜브에 올린 영상들이 사람들에게 알려지기는 합니다.
그전에 힐링에 관심이 없었던 분도 카톡에서 영상을 보고 아마 생각이 바뀌고 있을겁니다.
비가 많이 오면 저기압이 형성되어 몸이 눌리니 명현현상들이 강하고 세져서 힘들어집니다.
내일도 비가 많이 온다니 출근길에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