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랜드 힐링에 감사합니다
오늘은 일을 하였지만 비가 와서 그런지 차는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퇴근 후에는 언니집에 어머님이
계시니 엄마를 보러가자고 해서 병원에서 외출을 허락받고 저랑 같이 언니집에 다녀왔습니다 어머니를
설득해 보려고 와이프가 말을 꺼내기가 무섭게 바로 속에 있는 미움과 화를 쏟아내는데 뭐라고 할 이야기는
없었지만 딸이 다듣고서는 어머님 말이 맞다고 하면서 화는 잊어버리고 막내딸이랑 같이 살자고 하니
나중에는 수궁하시는 거 같았습니다 저도 한마디 거들었습니다 어머님 마음은 누구도 어쩌지 못한다고
오로지 어머님 마음을 편안하고 좋게 할 수 있는 것은 어머님 자신이라고 하면서 부처님이 어떤 사람이
나에게 해꼬지를 했을 때 똑같이 돌려주라고 하시든가요 하고 물으니 알아들으시는 거 같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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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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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름다운 세상 작성시간 26.06.20 어제와 오늘 비가 많이 와서 다행입니다.
좀 가물다 싶었는데 비가 한바탕 내리고 나니 도시를 청소하고 먼지도 털어낸 느낌이 듭니다.
이제 비는 멎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좋습니다.
와이프와 함께 시골의 장모님에게 가서 화도 풀어드리고 편안하게 위로도 하면서 안심을 시켜드리고 있습니다.
잠시뿐이지만 그래도 자식들이 와서 함께 얘기하고 자신을 생각하고 돌봐주는 느낌이라 당연히 좋고 행복한게 사실입니다.
사랑을 잘 할 수 있다면 세상에 무슨 문제가 생기겠습니까?
서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얼마나 큰 축복과 은혜와 은총을 신께서 받을까? 생각해봅니다.
서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신의 축복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누리고 느끼고 맛볼 수 있기에 사랑은 위대하고 아름답고 찬란합니다.
몸과 마음과 정신과 영혼으로 서로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은 사랑뿐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명약이며, 사랑은 치유이며, 힐링이며, 신이며, 모든 것입니다.
완전무결하며 온전하며 하나로 귀결되는 그 사랑은 우리 모두의 가슴안에 있습니다.
그것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 할 뿐입니다.
내 안에 있기에 가장 찾기 어려워서 바깥을 뒤지고 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