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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9일

작성자디와이|작성시간26.06.21|조회수16 목록 댓글 1

뉴랜드 힐링에 감사합니다 

 

오늘은 딸이 엄마 병원에 가는데 아빠도 같이 얼굴 보자고 해서 시간 맞춰 나가서 같이 얼굴도 보고 

저녁도 혜결하고 왔습니다 딸이 결혼을 하더니 손수 자신의 손을 거쳐야 빨래든 밥이든 혜결이 되니 

엄마아빠의 고마움을 알겠다고 합니다 아마도 자신이 살아가면서 하나씩 경험을 하면서 엄마아빠의 

소중함도 알지 않을까 합니다 결혼할때 찍은 동영상을 엊그제 받았다고 핸드폰으로 보여주는데 벌써 

3개월이 거의 다되어갑니다 결혼할 당시를 또 회상하게  되니 어느덧 제 가슴속에 추억으로 자리잡지 

안았나 합니다 앞으로의 인생은 좋은 일로만 가득 채우고 싶습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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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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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름다운 세상 | 작성시간 26.06.21 딸의 결혼식이 벌써 석달이 지났습니다.
    세월이 참 빠르구나 또 느낍니다.
    오늘 방문수가 많으니 어디서 나타났는지 궁금합니다.
    여자들은 시집을 가면 효녀가 됩니다.
    남자놈들은 장가를 가도 효자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여자들은 아이도 낳게 되고 어머니가 자식들을 키우느라 고생하고 힘들었다는 것을 본인이 시집가서 다 체험하게 되니 엄마의 사랑을 금새 깨닫습니다.
    시집을 가서 살림을 살아보니 부모님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페북에 동영상을 올리고 다른 앱에도 똑같이 올렸습니다.
    방안에 모기가 있는지 다리가 가려워서 박박 긁게 되니 눈을 부라리며 방안을 수색해야 할 것 같습니다.
    벌써 21일의 일요일이 다가고 있으니 새로운 한 주가 지나면 6월도 과거속으로 사라집니다.
    힐링은 답보상태인 것 같아도 그래도 세상으로 퍼져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한 주에 새로운 좋은 기회나 일들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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