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5980일

작성자디와이|작성시간26.06.22|조회수19 목록 댓글 1

뉴랜드 힐링에 감사합니다 

 

어제는 인터넷을 보고 두부요리를 따라 했는데 밥도둑이라고 했는데 밥도둑이 아니고 밥하고 따로 놀았습니다 

실패의 원인은 소스가 똑같아도 두부의 양과 양념의 양이 잘 맞아야 하는데 전혀 맞지 않으니 싱거웠습니다 

그래서 퇴근하자마자 양념을 더해서 데웠는데 이번에는 짜서 먹기가 영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첫번째 조리할 때 

양이 맞아야 하는데 한번 한것에 또 양념을 하니 양이 잘 베이지 않았습니다 맞을 내는 데는 많은 경험이 있어야 

하지 않나 합니다 요리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 더 잘하는 법인데 저는 관심이 없으니 더 형편 없는 거 같습니다 

와이프가 요리를 맞있게 해 주니 관심이 더 없는 거 같습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름다운 세상 | 작성시간 26.06.22 요리도 경험치입니다.
    자주해야 맛을 내는 비결을 알 수 있습니다.
    어쩌다가 한번에 제 맛을 내게 되는 경우는 운이 좋을 때입니다.
    음식도 자주하다 보면 요령도 생기고 나름 맛을 내는 비결도 터득합니다.
    맛있게 음식을 해주는 와이프가 있어서 설겆이 담당이라 설겆이는 깔끔하게 잘하지만 요리는 와이프가 올 때 쯤이면 제법 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정희님을 만나 힐링체크를 하고 지난 주에 심했던 명현현상은 좀 줄어서 편해지기는 했어도 명현현상은 왔다 갔다 잘하고 있습니다.
    몸은 많이 좋아지고 있어서 앞으로 힐링을 할 때에 병력을 철저하게 체크해서 명현현상에서 좋아지는 증상들이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어서 몸이 얼마나 좋아지고 있는지가 보여집니다.
    만날 때마다 명현현상과 좋아진 몸의 상태를 확인하니 좋아진 몸의 상태를 동영상으로 확실하게 좋아진 상태를 말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힐링하기 전에 힐링체크와 힐링에 대한 교육을 철저하게 하고, 태아에서 지금까지의 병력들을 시간을 들여서 확실하게 기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든 명현현상들이 그것에 맞춰서 나오게 되는데 알지 못하는 명현현상은 기억을 더듬어 보면 과거의 나빴던 증상들을 기억을 못해서 병력에 추가를 하면 정확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