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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1일

작성자디와이|작성시간26.06.23|조회수16 목록 댓글 1

뉴랜드 힐링에 감사합니다 

 

정비공장에 판금부 도장부 정비부 사무실로 나누어져 있는데 비슷한 일인 거 같아도 전혀 다른 일입니다 

판금부 도장부는 대부분 보험회사에 비용을 청구해서 받지만 정비부는 현대 A/S 비용과 예약관리로 이루어

져 있고 A/S 비용은 메이커에서 주니 아주짭니다 같은 일을 아주 숙련된 사람이 3번 일을 해서 제일 빠르게 

한 시간을 맨아워로 책정을 하니 같은 일을 해도 그런 비용이 나올 수 없습니다 그 외에는 비용을 고객이 내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 불만이 제일 많이 발생하는 것도 정비부요 돈을제일 적게 버는 것도 정비부입니다 그러다

보니 오늘 화요일인데 예약차가 많치 않았고 일반 고객님도 다른 때와 같지 않게 적게 입고가 되다 보니 5시쯤

되니 일이끊겨 놀고 있었는데 대표님 보기에 이건 아니지 하며 정비부하고 사무실 하고 불러 한소리를 합니다

맨날 좋은 소리는 없고 싫은 소리만 하니 듣기 싫습니다 그럼 정비부를 없애고 매출을 올려주는 판금과 도장만

하면 되지 하지만 간판을 유지하는 것은 또 정비부가 하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것이지요 맨날 동네 북처럼

두들겨 맞으니 화가 납니다 아직은 때가 아니니 참고 다니는 수밖에 없습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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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름다운 세상 | 작성시간 26.06.23 new 때가 아니면 참고 기다리며 인내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상황과 여건에 따라서 선택도 할 수 있고 판단도 할 수 있습니다.
    정비과가 아니면 간판을 달 수 없는데 돈은 제일 적게 벌고 있으니 사장님이 짜증을 부릴게 아니라 다른 부서에서 돈을 벌 수 있게 해주는 부서임을 알아주고 인정을 해야 합니다.
    욕심을 부리면서 짜증을 내면 아마 계속 짜증을 내면서 자신의 화만 돋구는 결과로 자신만 손해입니다.
    사람이 현명하지 못할 때는 바로 눈앞에 가로막은 욕심때문 입니다.
    오늘 자주 가는 미용실에서 이발을 했습니다.
    전단지도 주고 힐링도 얘기를 했다가 별 관심이 없어서 얘기를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를 대하는 태도가 좀 다르다고 느꼈는데 카톡에서 동영상을 보았다고 하기에 까페에 보라고 해도 사람들이 안보기에 동영상으로 띄우면서 공개적으로 힐링을 알리니 전단지나 개인적인 설명을 안해도 좋으니 동영상을 본 사람들의 판단에 맡기면서 직접 좋아진 분들과 확인하면 되니 훨씬 편하다고 하니 공감을 합니다.
    생각보다 동영상이 노출이 되고 있어서 알게 모르게 사람들이 보고 있습니다.
    이제 기도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전지전능한 힐링을 위해 집중하려고 합니다.
    기도가 기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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