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자나무 / 좁은잎매자(var. angustifolia), 연밥매자(var. ellipsoidea), 산매자나무, 매발톱나무, 당매자나무(당소벌), 홍매자(양매자, 일본매자)
작성자아방영감작성시간15.06.05조회수1,081 목록 댓글 2매자나무 / 좁은잎매자(var. angustifolia), 연밥매자(var. ellipsoidea), 산매자나무, 매발톱나무 , 당매자나무(당소벌), 홍매자(양매자, 일본매자),
분류 매자나무과
원산지 한국
향명 산딸나무(경기),삼동나무
수형 꽃 잎 열매 수피
생육/분포지역 중부 이북에 주로 자생한다.
성상/수형 낙엽활엽관목, 수형:타원형.
개화/결실기 개화기는 5월이며 결실기는 9~10월이다.
번식
▶가을철에 잘 익은 종자를 채취하여 노천매장한 후 이듬해 봄에 파종하거나, 채취한 종자를 10℃정도의 습한 모래나 버어미큘라이트 등에 습적하여 싹을 틔워 파종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6월 초순 또는 8월 하순경에 녹지삽목을 하면 발근이 잘된다.
생육환경
▶양지바른 산기슭 등 햇빛이 잘 들고, 비옥하며 보습성, 배수성이 좋은 사질양토에서 잘 자란다.
▶내한성이 강해서 전국 어디에서나 볼 수 있으며 음지나 양지를 가리지 않고 잘 자란다.
▶내염성, 내공해성이 강하지 못하므로 식재지 선정에 주의를 기울인다. 식재지는 통풍이 잘 되는 곳이 좋다.
재배특성
크기 높이 2m.
잎의 특징 잎은 마디 위에서 총생하고 혁질이며 길이 3~7cm로서 도란형, 난형 또는 타원형이고 둔두 예저이며 침상의 예리한 톱니는 고르지 않고 양면에 털은 없으며 뒷면은 주름이 많고 회록색이다. 잎이 가을철에 적색으로 된다.
꽃의 특징 꽃은 담황색의 양성화로 5월에 피며 잎보다 짧은 총상화서에 달리고 화경은 길이 2-4cm이며 소화경은 길이 4-6mm이다.
열매의 특징 열매는 장과로 구형 또는 난상 원형이고 지름 6㎜정도이며 광택이 있고 9월에 적색으로 익는다.
가지/목피 높이가 2m에 달하며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소지에는 구(溝)가 있으며 마디 마다 1-3개의 날카로운 가시가 나있다. 2년지는 적색 또는 암갈색으로 되고 가시는 길이 5-10mm이다.
기타특징
이용가치 및 용도
▶주요 조림수종 : 조경수종
▶관상가치가 높은 관목이다. 맹아력이 뛰어나므로 생담장으로 이용하거나 강전정으로 토피아리를 만들어 감상하여도 좋다. 5월에 황금색으로 피는 총상화서의 꽃은 아래로 드리워져 마치 초롱등을 전시한 듯하며 가을에 무르익는 진주같은 진분홍색 열매가 흥미롭고 가시가 날카로와 낮은 생울타리나 단식, 군식, 열식 할 수도 있고 전정을 하여 여러 가지 모양을 낼 수도 있다.
▶가는 줄기는 각종 세공품의 재료로 이용된다.
▶어린 순을 나물로서 먹는다.
▶잎,뿌리 등은 건위제와 천연 염료용으로 사용된다.
▶뿌리 및 莖枝(경지)를 小蘗(소벽)이라 하며 약용한다.
①가을에서 이듬해 봄 사이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②성분 : 매발톱의 전초에는 alkaloid를 함유하며 根皮(근피)는 대량의 berberine 외에 palmatine, columbamine, jatrorrhizine 및 oxyacanthine이 함유되어 있다. 잎에도 berberine이 함유되어 있다.
③약효 : 淸熱(청열), 燥濕(조습), 消炎(소염), 해독의 효능이 있다. 급성장염, 이질, 황달, 熱痺(열비-熱性 全身症狀(열성 전신증상))에 수반하는 痺證(비증)), 나력, 폐렴, 인후부의 염증, 骨蒸(골증-結核性發熱(결핵성발열)), 결막염, 癰腫(옹종), 瘡癤(창절), 血崩(혈붕)을 치료한다.
④용법/용량 : 3-9g을 달이거나 돼지의 살코기와 같이 약한 불로 삶아서 먹는다. <외용> 煎液(전액)을 點眼(점안)하거나 粉末(분말)하여 살포 또는 煎液(전액)을 가열하여 바른다.
유사종
▶좁은잎매자 (var.angustifolia NAK.): 잎이 도피침형이다.
▶연밥매자나무 (var. ellipsoidea NAK.): 열매가 긴 타원형이다.
발생 병충해
▶병해 : 흰가루병
▶충해 : 선충
방제방법
▶흰가루병 : 한 여름에 다이센, 카라센, 보르도액(4-4식), 톱신 등을 뿌린다.
▶선충 : 메틸브로마이드, DD, EDB, DBCP, 베이팜 등의 토양훈증제로 토양훈증을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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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염목 (매자나무)의 효능
매자나무[황염목(黃染木)]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매자나무과의 낙엽관목으로서,한국 특산종이며 경기도 이북에 분포하고,산기슭 양지바른 곳에서 자란다.
매자나무의 키 높이 약 2m이다.
가지를 많이 치며 2년생 가지는 빨간색이거나 짙은 갈색이다.
줄기에 가시가 있으며 가시 길이는 5∼10mm이다.
잎은 약간 두껍고 마디 위에 모여나며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모양이거나 타원형이고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톱니가 있다.
뒷면은 주름이 많으며 잿빛을 띤 녹색이다.
길이 3∼7cm이며 가을에 빨간색으로 물든다.
꽃은 5월에 노란색으로 피고 양성화이며 총상꽃차례로 달리고 아래로 늘어진다.
꽃자루는 길이 2∼4cm, 작은꽃자루는 4∼6mm이다.
꽃잎은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모양의 긴 타원형이고 6개이다.
열매는 장과로서 둥글고 9∼10월에 붉게 익는다.
잎이 거꾸로 선 바소 모양인 것을 좁은잎매자(var. angustifolia),
열매가 긴 타원형인 것을 연밥매자(var. ellipsoidea),
산매자나무,
연밥매자나무,
매발톱나무,
당매자나무 등이 있다.
잎에는 독성이 있으나 속껍질은 노란색 염료로 사용하고,
가을에서 이듬해 봄 사이에 매자나무와 당매자나무,매발톱나무의 줄기와 뿌리를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것을 소벽(小蘗)이라 하여 약용하는데
건위,해열,조습,사화,살균의 효능이 있어
급성장염,이질,소화불량,황달,폐염,결막염,옹종,임파선염,음낭습을다스린다.
특리 뿌리와 줄기를 삶은 물로 눈병을 치료한다.
매자나무과-소벽(뿌리,잔가지)-매자나무;이질·장염·황달·후두염·안구충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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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매자나무
매자나무과의 낙엽활엽 관목으로
한국(강원·경기·평북·함북)·중국·몽골 등지에 분포하며
당소별(唐小檗)이라고도 합니다.
높이는 2m 정도로 자랍니다.
가지는 가늘고 털이 없으며 약간 모가 난 줄이 있고 자갈색이며
날카로운 가시가 3개로 갈라집니다.
잎은 어린 가지에서는 어긋나고 짧은 가지에서는 뭉쳐나며
거꾸로 선 피침형으로 가을에 붉게 단풍이 듭니다.
잎 앞면은 녹색이고 뒷면은 흰빛이 돌며 가장자리가 밋밋합니다.
꽃은 암수 한 나무로 4∼5월에 피고
짧은 가지에 총상꽃차례를 이루며 8∼15개가 달립니다.
꽃받침조각은 6장으로 꽃잎처럼 배열하며,
꽃잎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고 황색이며 표면에 붉은빛이 약간 돕니다.
열매는 장과로 타원형 또는 장타원형이며 9월에 붉게 익습니다.
번식은 6월 초순이나 8월 하순경에 녹지삽목으로 하거나
종자를 채취하여 노천매장한 후 이듬해 봄에 파종하기도 합니다.
가을에 붉게 단풍 든 잎과 열매가 아름다워서
정원 및 공원, 가로변 등에 군락 또는 point로 식재됩니다.
▲ 홍매자나무
유사종으로는 사철 붉은 잎을 띠는 홍매자(일본매자)가 있고
잎이 거꾸로 선 바소 모양인 좁은잎매자, 열매가 긴 타원형인 연밥매자 등이 있습니다.
한방에서 뿌리를 삼과침(三顆針)이라는 약재로 쓰는데,
이질, 장염, 황달, 후두염, 안구 충혈 등에 효과가 있습니다.
홍매자나무(일본매자, 양매자, Berberis thunbergii DC)
당매자는 초록빛 잎이 가을에 붉게 단풍이 드는데 비해
홍매자는 사철 붉은 빛을 띠어서 관상가치가 높은 품종입니다.
잎이 항상 붉어서 "홍매자"라고 하는데
일본에서 개량한 품종이라서 "일본매자"라고도 합니다.
키가 50cm 정도로 당매자나무보다는 작습니다.
가지는 가늘며 약간 능선이 지고 자갈색이며 날카로운 가시가 있습니다.
잎은 당매자나무와 동일합니다.
어린 가지에서 어긋나기로 달리고 짧은 가지에서는 모여나기 하며,
거꾸로 선 피침형이고 끝은 뾰족하며 가장자리는 밋밋합니다.
잎 앞면은 붉은색이지만 뒷면은 녹색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합니다.
꽃은 4~5월에 잎겨드랑이마다 총상화서로 아래로 늘어져 달립니다.
꽃색은 황색꽃 표면에 붉은 빛이 당매자나무꽃보다 많이 돕니다.
9월에 빨갛게 익는 열매는 타원형의 장과로 아름답습니다.
내한성과 공해에 강하고 생울타리로서는 가장 우수한 가시나무로
군락식재시 화려하고 아름다워서
정원수, 분재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화분에 키울 경우 흙이 마르면 흠뻑 물을 주는데
겨울에는 거의 물을 주지않고 베란다 등에서 월동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해를 좋아하여 충분하게 햇볕을 볼 수 있도록 하여주면 잘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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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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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잎매자
이명:가는잎매자나무, 좀매자나무, 가는잎매자
학명:Berberis koreana var. angustifolia Nakai
분류군:Berberidaceae(매자나무과)
일본명:ホソバチョウセンメギ(Hosoba-chosen-megi)
| 잎은 혁질이며 길이 3~7cm 정도로 도피침형이고 둔두 예저이며 양면에 털은 없고 가장자리에 고르지 않은 날카로운 톱니가 있고, 마디 위에 총생한다. 뒷면은 주름이 많고 회록색이다. | |
| 열매는 장과로 구형 또는 난상 원형이고 지름 6㎜정도로서 광택이 있으며 9~10월에 붉은색으로 익는다. | |
| 꽃은 담황색의 양성화로 5월에 피고 짧은 총상화서에 달리고 화경은 길이 2-4cm이며 소화경은 길이 4-6mm이다. | |
|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새로 자란 가지에는 마디 마다 1-3개의 날카로운 가시가 나 있고, 2년지는 적색 또는 암갈색으로 되고 가시는 길이 5-10mm이다. | |
| 한국. | |
| 경기도 이북의 산기슭에서 자란다. | |
| 낙엽활엽관목, 수형:타원형. | |
| 높이가 2m에 달한다. |
| 햇빛이 잘 들고, 비옥하며 보습성, 배수성이 좋은 사질양토에서 잘 자란다. 내한성이 강해서 전국 어디에서나 볼 수 있으며 음지나 양지를 가리지 않고 잘 자란다. 내염성, 내공해성이 강하지 못하므로 식재지 선정에 주의를 기울인다. 식재지는 통풍이 잘 되는 곳이 좋다. | |
| 양생 | |
| 강함 | |
| 비옥 | |
| 8월 초순 또는 8월 하순경에 녹지삽목을 하면 발근이 잘된다. 가을철에 잘 익은 종자를 채취하여 노천매장한 후 이듬해 봄에 파종하거나, 채취한 종자를 10℃정도의 습한 모래나 버어미큘라이트 등에 습적하여 싹을 틔워 파종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 |
| 관상가치가 높은 관목이다. 맹아력이 뛰어나므로 생담장으로 이용하거나 강전정으로 토피아리를 만들어 감상하여도 좋다. 5월에 황금색으로 피는 총상화서의 꽃은 아래로 드리워져 마치 초롱등을 전시한 듯하며 가을에 무르익는 진주같은 진분홍색 열매가 흥미롭고 가시가 날카로와 낮은 생울타리나 단식, 군식, 열식 할 수도 있고 전정을 하여 여러 가지 모양을 낼 수도 있다. 가는 줄기는 각종 세공품의 재료로 이용되며, 잎, 뿌리 등은 건위제와 천연 염료용으로 사용된다. 뿌리, 줄기를 휴면기에 채취하여 말린 것(소벽)은 생약재로 이용한다. | |
| ▶연밥매자나무(B. koreana var. ellipsoidea) : 열매가 긴 타원형인것 . ▶매자나무(B. koreana var. PALIBIN) | |
| 매자나무에 비해 잎이 도피침형이다. | |
| -자료:국기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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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이되는 산야초 - ] 노란매자나무(Berberis thunbergii DC. "Aureo") ──‥‥藥用산야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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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발톱나무 [Berberis amurensis]:매자나무과(―科Berberidaceae)에 속하는 낙엽관목. 잎은 타원형이며 날카로운 톱니가 있다. 노란꽃이 4~5월에 총상(總狀)꽃차례로 핀다. 열매는 장과(漿果)로 타원형이며 9월에 붉게 익는다. 매자나무 섬매발톱나무:
꽃은 5∼6월에 노란색으로 피며 짧은 가지 끝에 10∼20송이가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꽃차례는 길이 2∼3cm로 짧고 아래로 반쯤 처져 있다. 꽃잎은 6장이며 끝이 오목하게 들어가 있다. 꽃받침조각은 6개로 밑 부분에 2∼3개의 작은 포(苞)가 있다. 수술은 6개이고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장과로 지름 1cm 정도의 긴 타원형이다. 9월에 붉게 익으며 잎이 떨어진 뒤에도 겨울까지 달려 있어 조경수로 많이 심는다. 잎과 가지는 염료 및 약재로 쓴다. 본종인 매발톱나무에 비해 잎이 작고 털 모양의 톱니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급성장염 기관지염 이질 구내염에 효험] ▶ 항균작용, 건위작용, 관상혈관의 혈액순환촉진작용, 살균작용, 강압작용, 자궁수축작용, 혈관확장작용, 혈압 강하 작용, 심장근육수축작용, 담즙분비촉진작용, 악성 종양 치료약, 열물내기약, 수렴약, 호흡흥분약, 소화약, 설사, 황달, 연주창, 구창, 옹종, 창양, 부정자궁출혈, 만성 담낭염, 자궁출혈, 산후출혈, 입안염증, 폐렴, 급성장염, 이질, 기관지염 및 만성기관지염, 결막염, 인후염, 구내염, 적리, 장염을 다스리는 매발톱나무 [이미지 출처:http://cafe.daum.net/snakegourd/Clq4/99?docid=1Hlvz|Clq4|99|20100306165342]
매발톱나무에 대해서 안덕균씨가 쓴 <한국본초도감>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 http://cafe.daum.net/chim1901/HFq1/971?docid=tGvq|HFq1|971|20100507181150] 섬매발톱나무를 섬매자나무라고도 부른다. (글/ 약초연구가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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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매자나무과의 낙엽관목으로 섬매자나무라고도 하는 한라산의 특산식물이다. 해발고도 1,400m 이상의 높은 산에서 자란다. 높이 1∼2m이며 가지가 많고 작은 가지에 홈이 있다. 2년생 가지는 회색 또는 노란빛을 띤 회색이며, 가시가 크고 3개로 갈라진다. 잎은 새 가지에서는 어긋나며 짧은 가지에서는 모여나는 것처럼 보인다. 길이 1∼3cm의 거꾸로 선 바소꼴이며, 가장자리에 털 모양의 톱니가 있다. 잎 뒷면은 주름이 많고 연한 녹색을 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