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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비아

작성자아방영감|작성시간10.06.17|조회수450 목록 댓글 0

스테비아(천연감미식물)


노지월동은 힘들며 가을에 수확후 뿌리만 남긴채 왕겨등으로 푹신덮어주면 노지에서도 재배가 가능합니다.

허브중 약간의 습기를 비교적 좋아하며 양지바른곳이라면 무난하게 재배가 가능합니다.

수확할때는 잎을 하나하나 녹차잎 따듯이 따서 말리거나 생잎을 그대로 음식에 이용가능하며 줄기를 잘라 건조후 잎을 하나씩 따도 됩니다. 다만 잎을 훑어내리듯이 따면 건조시에 잎의 상품가치가 아주 나빠집니다.

음식만들때 인공감미료대신 스테비아를 직접 넣어 사용가능하며 전혀 인체에 해가 없으며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하시는 분이나 당뇨환자 혹은 성인병이 염려되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좋은 허브입니다.

보통 꽃집에서 판매되는 모종의 포트에 키가 많이 자란상태입니다.

일반화원에서는 쉽게 구하기 힘든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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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비아는 해바라기 과로 관목 식물이며, 약 240종의 종이 존재한다. 서 어메리카 지역부터 지역부터 남 어메리카 지역에 널리 분포되어 아열대나 열대 지방에서 자라고 있다. 스테비아는 설탕대용이나 설탕 대신 감미료로 주로 사용되며, 단맛이 처천히 느껴지기 시작하며 설탕보다 입안에서 단맛이 오래간다. 높은 농도의 축출물은 쓴맛이나 감초 맛이 날수가 있다.

     스테비아는 설탕보다 단맛이 300배 가까이 된다. 스테비아의 가장 큰 장점은 단맛이 아주 강한 데도, 거의 제로 칼로리에 가까우며 당이 있는 사람이 섭취해도 당이 오르지 않는큰 장정이 있다.

     스테비아는 몇몇 나라에서 상업적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이 나라들은 스테비아를 수십년 혹은 수백년 동안 감미료로 사용해 왔다. 예를 들면 일본에서는 스테비아를 몇십년 전서부터 사용해왔고, 어떤 나라에서는 건강 염려와 정치적 논란으로 스테비아 수입이나 자국내 생산을 금지해 왔다. 1990년 초반 미국에서는 스테비아를 건강기능식품으로 판매하지 않는 이상 음식물 첨가제 등 그 이외의 판매를 금지 시켰지만, 2008년 미국에서 스테비아 축출성분 레바우사이드(Rebaudioside A)가 인체 무해한 것을 보고 후, 음식물 첨가제 사용을 승인 시켰다. 수년동안 스테비아를 생산하는 나라가 매년 증가해 왔으며, 2011년에는 EU에서도 스테비아 생산 판매 허가를 승인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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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비아란?

 

국화과 더년초 식물로 허브의 일종이다.

원산지는 파라과이, 브라질이다.

길이는 60-80cm로 자라고 이용부분은 잎과 줄기이다.

당도는 설탕의 200배 이상이며 칼로리는 설탕의 1/90에 불과하고 항산화작용은 녹차의 5배 이상에 달하며 성인병 예방 및 식물의 발육성장 촉진 기능을 갖고 있다.

 

1. 재배적지

해가 잘 들고 배수가 잘되는 사질양토가 좋으면 산도는 중성토양이 알맞다. 수분 보존이 좋은 약간 습기가 있는 토질을 좋아하므로 퇴비나 부엽토를 좀 많이 넣고 흙을 만든다.

 

2. 번식

씨와 꺽꽂이로 번식한다. 씨의 경우 봄 파종후 살짝 흙을 덮어 관수하고 비닐을 씌운후 햇빛을 가려준다. 떡잎이 나오면 솎아주고 넓혔다가 본잎이 4-5장 때 정식한다. 꺽꽂이가 파종보다 쉬운 방법으로 5-6월경 새순을 3-4마디 길이로 잘라 2-3시간 물에 담궈 물올림을 한 후 흙에 꽂으면 된다.

잎은 그다지 넓게 퍼지지 않으므로 포기간격은 30-40cm 이면 충분하다. 쉽게 무성해지므로 정원에 심을경우에는 전망에 방해가 되지 않는 공간을 사전에 마련해 놓으면 좋다.

 

3. 관리

추위에 약하므로 겨울에는 보온을 해준다. 생육온도를 21도 이상으로 유지하며 건조에 약하므로 토양수분이 60%쯤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병충해에는 강하다.. 여름에 하얀 조그만 꽃이 핀다.

 

4. 시비

수확 후에 웃거름을 주는 것이 중요하며 웃거름은 유기질 액비가 이상적이다.

 

5. 수확

지상 20-25cm 높이에서 베어내어 햇볕에서 빨리 건조 시킨다. 여름에는 1-2일이면 건조된다. 막대기로 두들겨서 줄기와 잎이 쉽게 분리되게 하며 비에 젖지 않게 해서 단맛이 유실되어 품질이 저하되지 않도록 한다.

 

6. 이용과 효능

스테비오 사이드라는 성분을 가지고 있어 설탕에 비해 무려 200-300배의 단맛을 내며 칼로리는 1gm 당 4 칼로리로 매우 낮아 당뇨병환자나 다이어트를 요하는 현대인의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인디오 사이에서는 옛날부터 감미료로 사용하여 왔다고 한다. 독성이 없고 내열성이 있으므로 요즈음에는 다이어트 식품의 감미료로 이용되고 있다. 아이스크림, 쥬스류, 콜라 등에 사용한다.

개화 직전에 가지를 잘라서 건조를 시킨 다음 밀폐 용기에 보존한다. 허브차 한잔당 잎 3-4장이 적당하다.

 

1) 허브차

허브차는 주로 독특한 맛과 향 그리고 건강을 위해 마신다. 그라나 설탕과 같은 과당은 그리 유익하다고 볼 수 없다. 허브티나 홍차를 마실때 설탕대신 스테비아를 이용해 보면 좋다. 단맛이 설탕에 비해 무려 200배가 되는 식물이므로 조금만 감미해도 달콤한 맛을 낸다. 스테비아는 생잎과 마른잎을 모두 써도 무관하다. 그러나 어느정도 성장한 스케비아의 잎을 수확해 햇볕에 바짝 말렸다가 잘 마른 잎을 병에 담아두고 이용하면 편리하다. 스테비아의 사용량은 조금씩 늘려가는 것이 좋으며 과하지 않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

 

2) 음료

펀치나 후르츠칵테일, 미숫가루, 생과즙 음료나 허브음료를 만들때 설탕이나 꿀같은 당도가 높은 감미료를 이용하기 보다는 스테비아를 이용하면 더욱 맛이 깔끔해진다. 거즈나 망에 담아 5분정도 울궈내면 달콤한 맛이 그만이다.

 

3) 요리

스테비아를 요리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당뇨병환자 들이다. 스테비아는 아주 소량의 열량만을 내기 때문이다. 당뇨를 예방하기 위해 스테비아를 사용하면 좋고 충치, 비만, 심장병과 같은 현대병 예방에도 좋다.

 

7. 스테비아 농법이란?

스테비아의 잎과 줄기를 화학처리하지 않고 천연 그대로 분말화, 농축화하여 만들어진 스테비아 비료를 사용하여 고품질 농산물의 생산과 함께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는 20세기 친환경 농법이다.

 

스테비아의 효능

1) 유효 미생물을 함유하고 있어 토양환경과 식물뿌리에 활력을 준다.

2) 토양개선, 토양노화방지에 효과가 있어 작물체에도 그 효과를 전달한다.

3) 작물의 저항력 증대로 병충해 예방에 탁월하다.

4) 단맛은 더욱 달게, 신맛은 더욱 시게.. 작물의 맛과 질감을 함께 올려 준다.

5) 작물의 신선도를 높여주어 저장성 증대와 함께 유통기간을 늘릴 수 있다.

6) 서리에 강한 작물로 만들어주어 수확기간을 연장하고 수확량이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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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재배하기 시작한 스테비아.

그동안 그때 그때 작황 사진을 올렸는데, 이제 삽목에서 노지에 정식, 수확하기 까지의 과정을 올려 봅니다. 저의 생각을 정리한것이므로 정답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감미료(설탕) 대용으로, 유기농업의 보조재로 사용된다는 허브로, 병충해도 없어 비교적 재배가 쉬운 작물입니다. 씨앗으로 식하는데, 파종한 포장의 수분상태가 발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지요. 그 보다는 삽목으로 번식하는것이 유리 합니다.


올해 경험한바, 삽목은 기온이 충분히 오른 4월초순 이후에 하는것이 확실합니다.

3월말에 시도하여 노지에 나가는데 한달이 걸렸지요. 4월 중순에 삽목한것은 2주정도면 착근이되어 노지로 나갈수 있었습니다.


1) 삽수의 선택.

집에는 화분 두개에 스테비아가 자라고 있는데, 노지의 것보다 키만 크고, 아주 연약합니다. 실제로 삽목을 하여보니, 삽수가 연약한것은 자라는것도 늦고, 콧김만 닿아도 쓰러질듯 아주 부실하지요. 사진은 삽수로 선택된 노지의 스테비아 입니다. 곁순이 굵은것이 아주 튼튼하게 보이지요?


2) 곁순을 3~4마디째에서 자릅니다. 위로 두마디의 잎만 남기고, 따내어 냉큼 먹어 치웁니다.ㅎㅎㅎ


3) 곁순을 자른지 두시간 이상 지나면 시들게 마련인데, 이때 물에 줄기를 한시간 내외 침종후 해주시면 좋습니다. 번거롭다면 그대로 삽목을 하여도 좋습니다.


4) 컵포트(60¢)를 준비하여, 깨끗한 모레나 마사토에 삽목을 합니다. 시원한 그늘진곳에 보관하고 하루에 3~4차례 물을 흠벅 줍니다. 컵의 밑을 물에 잠기게하는 저면관수법이 발근촉진에 도움이 됩니다.


5) 삽목 2주지난 모습입니다. 새순이 나오면 착근에 성공한것으로 추정 할수 있습니다.


6) 어제 노지에 심어진 스테비아 입니다. 토질은 유기물이 풍부하고, 수분이 적당한 배수가 잘되는 곳이면 무난한듯 합니다.토질의 상태에 따라 포기사이를 적당한 간격으로 합니다.저의 경우는 30㎝ * 30㎝로 심었습니다.


7) 수확

20㎝정도를 남기고 위부분을 잘라서 수확합니다.


8) 세척

이랑은 멀칭을 하였고, 헛골에는 방초망을 하였으나 그래도 지면에 가까운 곳은 흙이 묻어 있습니다.

농업용으로 사용할것은 그대로 건조하여도 되겠지만, 식용감미료로 사용하려면 세척을 하여야 합니다.

3회를 세척후 채반에. 담아 물기를 빼 줍니다....


9) 건조

분말로 가공할것이라면 햇볕에 건조합니다만, 차로 드시거나 이웃에 선물 하시려면 음지에서 건조하시면 색감을 살릴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건조후에는 잎만 따내어 카터로 곱게 분쇄하여 냉동/냉장 보관하면서 그때 그때 필요한 만큼 이용하시면 됩니다.
차로 끓여 드실것은 잎새모양 그대로 지퍼백에 담아 냉동/냉장 보관합니다.

줄기는 적당히 잘라, 퇴비와 함께 발효시켜, 작물의 밑거름으로 시비를 합니다. 당도, 항산화 효과의 증진으로 채소,과일의 당도가 높아지고, 저장성이 높아 진다고 합니다. 과일을 깍았을때, 공기와 접촉하면 갈변현상이 일어나는데, 스테비아농법으로 재배한 과일은, 이 현상이 현저히 억제된다고 합니다.

 

10) 채종

9월중순 전후하여 하얀색의 꽃을 개화 합니다.

홀씨로 바람에 날아가기 전에 눈치를 보다가, 꽃대를 줄기째 잘라 건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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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비아 기르는 방법

 

     스테비아는 씨앗으로부터 기르기 까다로운 식물이다. 그래서 스테비아 기르기 가장 쉬운 방법은 모종을 사서 기르는 방법니다. 스테비아는 발아율이 낮기 떄문에 씨앗으로부터 기를려면 자신이 생각하는 파종수의 초소한 3배 이상을 파종해야 한다. 씨앗도 밝은 색의 씨앗보다 어둡고 검은색의 씨앗들이 발아율이 높다. 그래서 황갈색이나 밝은 갈색 씨앗은 발아율이 아주 낮기 떄문에 버리셔도 된다.

     처음에 스테비아를 기를때는, 비닐하우스나 집안 같은 실내에서 길러야 된다. 파종시기는 마지막 서리 오기약  2달 전인 2월 초 중순경이 적당하다. 씨앗은 흙으로 덮지 말고, 흙위에 뿌려주면서 파종을 하는데, 발아가 되기 전까지 흑에 계속 수분기를 유지해주어야 된다. 만약 스테비아를 파종후 밑부분에 인공적인 열(사진 참고)을 가할수 있다면 발아율을 높일수 있다. 발아는 보통 7일에서 10일 정도 걸리고, 보통 90일에서 100일 사이에는 수확이 가능하다.

     스테비아는 아열대 열대 지방에서 자라는 식물이기 때문에 햇빛을 좋아한다. 서리가 끝나고 노지나 화분에서 기를때는, 양지바른 곳에서 길러야 되며 물을 주기적으로 주어야 된다. 물을 줄때는, 절대 흠뻑주면 안된다. 물을 주되, 수분기가 촉촉하게 유지 될만큼 여러번 나누어서 주기적으로 물을 주어야 된다. 발아 시작 4주훈에는 잎눈을 잘라주어서 너무크게 자라는 것을 방지 할수 있고, 여러개의 잎이 나올 수 있게 촉진 시켜주는 역활을 해준다. 스테비아가 너무 크게 자라면 바람에 부러질수도 있고 구부러 질수도 있으니깐, 잎눈을 꼭 잘라주자. 스테비아를 기를시 주의할 점은 흙이 마르게 되면 금방 시들고 죽기 때문에 절대 흙을 건조하게 해서는 안된다. 멀칭을 해줌으로써 흙에 수분기를 유지 할 수 있고 잡초가 자라는것을 예방 할 수 있다.

     한달에 한번씩 비료를 줘가면서 스테비아를 건강하게 기를수 있다. 하지만 비료주는것은 꼭 필요하진 않는다. 질소 영양분만 주어서 잎을 크게 기를수 있지만, 전체적인 당도는 떨어진다. 하지만 붕소의 영양분을 공급해주면 스테비아 안에 있는 스테비오사이드의 당도를 더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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