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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

자라, 남생이, 거북,

작성자아방영감|작성시간12.08.03|조회수1,659 목록 댓글 0

 

세종류 모두 거북목에 속하는 동물로써 파충류의 한 종류입니다.

사실 남생이는 거북의 한 종류로써 거북과 남생이를 별도로 따로 분류하지는 않습니다.

꼭 분류를 하자면 남생이는 거북목 남생이과 이고 자라는 거북목 자라과에 속하게 됩니다. 

하지만 거북은 거북자체 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거북은 붉은귀거북을 비롯한 애완용거북이나 바다거북 혹은 육지거북 등만을 생각하기 쉬운데 거북 이라는 것은 모든 거북목의 파충류를 포함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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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 [tortoise]

파충강 거북목 동물의 총칭.
분류  파충강 거북목
종수  12과 240여 종
생식  난생 
 파충류 중 가장 오래 전부터 존재해온 동물로서 화석종으로는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이후의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이들 화석종은 현존하는 거북류와 별 차이가 없으나 진화의 과정은 전혀 알 수 없다.

거북의 조상으로 보이는 에우노토사우루스(Eunotosaurus)는 늑골이 편평하고 둥그스름하게 몸을 둘러싸고 있다. 현재 지구상에 사는 것은 12과 240여 종이 알려졌으며 한국에서는 바다거북과의 바다거북, 장수거북과의 장수거북, 남생이과의 남생이, 자라과의 자라 등 4종이 알려져 있다.

거북류는 특수한 피부와 등딱지 및 배딱지를 가지는 점에서 다른 파충류(뱀·악어)와는 구별된다. 일부 바다거북류를 제외하고 현존하는 거북의 대다수는 강이나 못·늪 등의 물에 살면서 육지 생활도 하는 수륙 양서(兩棲)의 습성을 갖고 있는데, 이 서식 상태는 2억 3천만 년을 살아온 거북의 대표적인 모습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남생이 [Reeve's turtle]

거북목 남생이과의 파충류이며 물과 육지에 걸쳐 생활하는 담수성 거북이다.
학명  Geoclemys(Chinemys) reevesii
분류  거북목 남생이과
크기  등딱지 길이 20∼25cm
색  진한 갈색(등딱지)
생식  난생(1회에 4~6개)
서식장소  민물    서식장소 : 한국 타이완 중국
등딱지 길이는 20∼25cm이며 30cm에 이르는 것도 있다. 단단한 등딱지는 진한 갈색인데, 가장자리가 매끄럽고 앞끝이 둥글게 패어 있으며, 뒤끝은 깊게 패어 있다. 각 딱지에는 누런 녹색 테두리가 쳐져 있고, 드물게 희미한 검정무늬가 있다. 등 가운데 선의 융기는 낮으며 검정색이다. 배딱지는 등딱지와 길이가 거의 같다. 머리 뒤쪽은 잔비늘로 덮여 있고, 옆면 가장자리에는 노란색의 불규칙한 세로줄이 여러 개 나 있다. 네 다리는 넓은 비늘로 덮여 있다.
겨울이되면 진흙속에서 월동하였다가 6중순에서 7월 경에 교미가 이루어지고 8월에 물가 모래나 부드러운 흙속에 구멍을 파서 4∼6개의 알을 낳는다. 남생이는 알을 낳기 위해서 파놓은 구멍에 자신의 배설물을 뿌려 단단하게 만든다. 알은 약 2개월 정도가 지나면 부화한다. 남생이는 성질은 온순하고 길들이기 쉽지만 겨드랑이 밑에서 악취가 난다. 생명력이 매우 강하기 대문에 왠만한 상처를 입어도 생명에 지장이 없을 정도이다.

식성은 잡식성으로 물고기·갑각류·수생식물 따위를 먹는다. 사육할 때는 빵이나 지렁이도 잘 먹는다. 민간이나 한방에서는 자양·강장·보신 등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약으로 이용하는데, 배딱지를 말려서 달여 먹거나 알 또는 가루로 만들어 복용하기도 한다. 한국·일본·중국·타이완 등지에 분포한다. 

 

자라 [Soft-shelled Turtle]

거북목 자라과에 속하는 파충류.  
학명  Trionyx sinensis
분류  거북목 자라과
크기  등딱지 길이 15∼17cm
서식장소  하천·못·늪
분포지역  아시아·뉴기니·아프리카·북아메리카
전 세계에 7속 25종이 있으나 한국에는 1종만 분포한다. 일본자라(T. sinensis japonicus)는 중국자라(T. sinensis sinensis)의 아종으로 분류된다. 한자로 별(鼈)이라 표기하며 단어(團魚)·왕팔(王八)·각어(脚魚)라고도 하였다. 등딱지의 길이는 15∼17cm이다. 등딱지와 배딱지는 인대(靭帶) 조직에 의해 붙어 있으며, 배딱지는 약간 굴곡져 있다. 머리와 목을 딱지 속으로 완전히 집어 넣을 수 있다. 주둥이 끝은 가늘게 튀어나왔고, 아래입술과 윗입술은 육질로 되어 있다. 네 다리는 크고 짧으며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는데, 알을 낳을 때를 빼고는 거의 물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물속에서는 행동이 민첩하여 물고기나 게·개구리 등의 다른 수서동물을 잡아먹는다. 밑바닥이 개흙으로 되어 있는 하천이나 연못에 살면서 5∼7월에 물가의 흙에 구멍을 파고 산란한다. 인도와 미얀마에서는 종교적으로 신성한 동물로 여긴다. 인도산 긴목자라는 등딱지 길이가 80∼120cm나 된다.

우리 나라에서는 예로부터 맛이 좋으며 보혈(補血) 효과가 있는 동물로 전하는데, 《규합총서》에 자라 요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난호어목지》와 《전어지》에는 형태 및 생태에 대한 설명과 먹지 말아야 하는 경우가 열거되어 있다. 《동의보감》에는 등딱지와 살의 약성·약효·용법 등이 자세히 적혀 있다. 아시아 동부와 남부, 뉴기니, 아프리카 동부, 북아메리카 등지에 널리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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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생이

남생이 [Geoclemys reevessi]파충류 | 브리태니커  
거북목(─目 Chelonia) 땅거북과(─科 Testudinidae:남생이과라고도 함)에 속하는 거북.
냇가나 연못에 서식하며 땅거북과의 거북류 중에서 비교적 작은 종류이다. 갑(甲) 길이는 20~25㎝ 정도이며, 드물게 30㎝ 정도인 개체도 발견된다. 등껍질[背甲]은 짙은 갈색이며 갑판(甲板)의 가장자리에는 노란색의 가로줄무늬가 있고, 약간 어두운 색의 무늬가 부분적으로 퍼져 있다. 일반적으로 땅거북과 동물들은 등껍질이 높게 솟아서 돔(dome) 모양을 갖는 데 비해 남생이는 비교적 낮게 돌출되어 있으며, 등 중앙의 융기선이 검은색을 띤다. 연갑판은 매끄러운 편이며, 앞쪽은 둥글고 뒤쪽은 깊게 패어 있다. 등껍질과 배껍질은 갑 길이가 거의 같고, 후두부는 작은 비늘로 덮여 있으며 머리 옆면을 따라 검은 테가 있는 노란색 무늬가 있다. 네 발에는 각각 5개의 발가락이 있으며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고, 다리는 넓은 비늘로 덮여 있다. 민물에서 풀·물고기·갑각류 등을 잡아먹는다. 6~8월에 모래 속에 구멍을 파고 한배에 4~6개의 알을 낳는다. 한국·중국·일본·타이완[臺灣] 등지에 서식한다.
남생이는 천연기념물 제453호다.
남생이는 멸종위기야생동,식물 2급이다.
남생이는 국제적 멸종위기종 3급이기도 하다.
남생이는 붉은귀거북이와는 다르다.
 등갑은 진한 갈색이고, 각 갑판의 가장자리 부분이 황색의 가는 띠로 되어 있으며 부분에 따라서는 뚜렷하지 않은 흑색의 무늬가 있다. 배갑은 흑색 또는 흑갈색이며 적어도 각 갑판의 언저리는 황색으로 되어 있다. 머리와 네 다리는 진한 회갈색이다. 머리의 옆면에서 목부분에 이르기까지 가장자리가 흑색인 황색의 불규칙한 세로 줄이 다수 있으며, 인두부에도 같은 모양의 것이 있다. 주둥이는 아래턱보다 돌출되어 있으며, 주둥이 끝이 비교적 둔하게 되어 있다. 등갑은 긴 타원형이고, 비교적 편평하며 양쪽 가장자리가 대개 평행하며, 등면에는 3개의 융기선을 갖고 있다. 배갑은 거의 등갑과 비슷한 길이로 되어 있고, 앞끝이 둥글게 패여 있으며, 뒤끝은 깊게 패여 있다. 네 다리에는 폭이 넓은 비늘 노각을 갖고 있으며, 물갈퀴는 잘 발달하였다. 꼬리는 앞끝 부분이 약간 세로로 길게 되어 있다. 알은 백색 또는 황백색이고 모양에는 변이가 있다.
 담수역인 하천, 강 및 호수에서 서식한다.
 6~8월 경에 물가의 모래 위에 구멍을 파고 4~6개의 알을 낳는다. 잡식성이다. 성질이 온순하여 사람에게 잘 길들여 진다.
 환경부지정 보호종, 현재 극심한 수질오염으로 서식지를 잃어가고 있으며 또한 애완용이나 방생용으로 남획되어 개체수가 격감되었다.
 

 

자라

자라류 [softshell turtle, ― 類]파충류 | 브리태니커  
자라과(―科 Trionychidae)에 속하며 껍질이 부드럽고 수중생활을 하는 거북류.

자라류

자라류는 북아메리카·아프리카·아시아 등지에 분포하며 강이나 다른 담수 지역의 부드러운 진흙바닥에 서식한다. 이 종류들은 일반적으로 외형이 독특해서 '팬케이크 같은 모양'으로 납작하고 가죽 같은 둥근 껍질을 가지고 있다. 또한 발가락 사이에는 물갈퀴가 있고 목은 길게 뻗어 있으며, 코끼리 코 모양의 주둥이가 있고 그 끝에는 콧구멍이 있다. 대체로 암컷이 수컷보다 크다. 이들은 동작이 빠르며 육식성이다. 때때로 진흙이나 모래를 파고들어가 있기도 하고 햇볕을 쬐기 위해 밖으로 나오기도 한다. 인두(咽頭)에는 특수한 조직층이 분포하고 있어 호흡에 필요한 산소를 물 속에서 얻을 수 있게 특수화되었다. 이 종류는 식용으로 가치가 높다. 이들은 성질이 사나워서 잡혔을 때는 공격적이며 날쌔게 물기도 한다.

자라류에는 6속(屬) 20여 종(種) 이상이 있다. 이들 대부분은 트리오닉스속(Trionyx/Amyda)에 속하며, 북아메리카·아시아·아프리카산 자라류는 많은 아종들을 가진 가시자라(T. ferox)와 매끈자라(T. mutica)이다. 이 2종은 주로 미국에서 발견된다. 회색이나 갈색인 갑의 최대길이는 매끈자라의 경우 35㎝, 가시자라의 경우 45㎝ 정도이다.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트리오닉스 트리웅구이스(T. triunguis)와 말레이시아에 서식하는 펠로켈리스 비브로니(Pelochelys bibroni) 등 2개의 큰 집단을 포함한 구대륙 자라류의 갑길이는 60㎝ 이상이다. 인도와 미얀마의 리세미스속(Lissemys)과 유연관계가 있는 아프리카산 속들은 일반적으로 리세미스아과(―亞科 Lissemyinae)로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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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키우기

자라는 수생거북으로 주로 물솎에서 생활을 한다. 가끔식 물밖으로 나와 몸을 말릴때도 있지만 오래있지는 않는다. 자라는 겁이 많아 인기척을 들으면 황급히 물솎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물밖에 있는 모습을 보는것도 쉽지 않을것이다.

자라는 잡식이다. 건조사료(일반적인 거북사료들 감마루스,핑퐁,맛기차....)와 생먹이를 가리지 않고 다 먹는다. 또한 자라는 습성상 땅솎으로 들어가는 것을 좋아하고, 저녁에 더 활발히 움직인다.

 

사육환경

수생거북을 기르기 위해서는 열대어나 민물고기를 기르듯이 어항에 물을 절반이상 채워놓고 여과기와 히터기를 설치하면 된다. 수생거북을 기를때에는 따로 육지를 만들지 않아도 되며, 일주일에 한번씩 거북(자라)을 꺼내 10분정도 몸을 말려주면 된다.

자라는 바닦을 파고 그 속으로 들어가는 습성이 있어서 바닥재를 만든다면 자라를 관찰하는 재미도 있을것이며 자라 역시 환경을 마음에 들어할 것이다. 하지만 어항관리에 힘이 들다 생각한다면 바닥재를 굳이 넣지 않아도 된다.

 

먹이

해츨링(새끼 1년생)때에는 되도록이면 건조사료를 주는것이 좋다. 생먹이는 어린자라에게 소화불량을 일으킬수도 있으며, 해츨링이 먹기엔 크기가 클것이다.

그 뒤로 자라가 생먹이(미꾸라지등의 먹이용물고기)를 먹을정도가 되면 생먹이를 급여해도 좋지만 건조사료만 주어도 상관없다.

 

자라를 길들이는 방법

자라는 소심하고 겁이 많아 인기척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저녁이 될때까지 바닥솎에서 나오지 않는다던지 사람이 없는 저녁에만 사료를 먹을때도 있다. 이런 자라들은 대부분 크기가 좀 큰 자라들이 가정집으로 들어왔을 경우이다. 자라를 헤츨링때부터 젓가락으로 먹이를 주거나, 먹이를 주고 손가락으로 유인하게 되면 차츰차츰 젓가락(혹은 손가락)에 길들여지고 젓가락을 사용하지 않아도 주인이 오는걸 보고 달려들게 된다.

이렇게 헤츨링때부터 길들여진 자라는 땅솎에서만 생활하기보다는 어항 곧곧을 돌아다니는 활발함을 보이고, 인기척에 크게 두려워하지 않게된다.

 

자라의 질병들 

1. 감기

감기에 걸리는 이유는 사람과 같다. 갑작스러운 온도변화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에 걸리는 것이다.

감기에 걸린 자라는 활동이적어지고 바람이 빠지는 소리를 자주 내게 된다.

이럴때에는 평소보다 수온을 2~3도 정도 높여주면 초기에 감기를 잡을 수 있다.

감기가 보다 악화되면 폐렴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초기에 잡아야 한다.

*5일을 경과로 본 감기 치료 단계

1일째 : 자라의 활동량이 줄어들고 식욕이 감소했으며 바람이 빠지는 소리를 낸다.-> 온도를 24도에서 28도로 올렸다.

2일째 : 여전히 활동량은 적지만 식욕이 돌아와 이따금씩 사료를 먹는다.여전히 바람빠지는 소리를 낸다.

3일째 : 자라의 활동량이 증가했고 식욕도 왕성하며 바람빠지는 소리도 줄었다.

4일째 : 자라의 활동량과 식욕이 완전히 돌아왔고 바람빠지는 소리도 나지 않는다.

5일째 : 다시 온도를 28도에서 25도로 내렸다. 

2.염증

수질 악화로 인한 코 끝부분의 염증

염증이 걸렸을땐 빨리 수질을 정화시키는게 급선무이다. 오염됬던 수질을 50퍼센트 환수시키고 자라를 꺼내 코 끝부분에 식염수를 바르고, 연고(사람이 쓰는 연고)를 발라준 뒤 연고가 마를때까지 밖에 놔둔다.

그 다음날은 30퍼센트 환수를 하고 다시 자라를 꺼내 연고를 바르고 마를때까지 밖에 놔둔다.

그 다음날도 30퍼센트 환수를 하며 자라는 꺼내지 않는다.

*3주일을 경과로 본 염증 치료 단계

첫주 : 5일동안 환수를 하고 3일동안 자라의 코에 연고를 발랐다.

=첫주에는 코의 염증부분이 가라앉지 않았고 계속적으로 붉게 물들어 있었으며 코의 살점이 약간 삭았다.

둘째주 : 다시 3일을 환수를 하고 하루정도 자라의 코에 연고를 발랐다.

=둘째주에 접어들자 코의 염증부분이 가라앉았지만 염증이 있던 곳의 살이 다시 나지 않았다.

셋째주가 되어서야 코끝의 살점이 다시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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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자라의 종류를 별로 많지 않습니다.

중국자라 , 일본자라 등등 전세계에 7속 25종이 있다고 찾았습니다.

하지만 한국에는 단 1종만 분포합니다.

이게 바로 보통 크게 자라는 자라이죠 . (;;)

보통 키우시는 분들은 크게 양식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애완용으로 기르신다면 새끼자라부터 기르시는게 좋습니다.

새끼자라의 크기는 대충 어림잡아 5 cm 가량 되며 크면 30cm이 훌쩍 넘습니다. 

 

。자라를 키울때 자라집 깨끗하게 해주는 무슨 약인가? 그거랑, 먹이, 집, 조명, 가열램프나 히터를 사는 데 얼마정도 드나요?(개별적으로 좀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자라를 키울때 자라집을 깨끗하게 해주는 약은 없는걸로 알고있는데 열대어 용을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약을 투여하지 않고있습니다.

물을 갈아주실때는 24시간 숙성시킨물이나 끌여서 식힌물등을 사용하시고 먹이는 냉짱이나 히카리등같은 생먹이를 주시는편이 좋습니다 .

그리고 보통 거북이 먹이는 잘 안먹더라고요.

(냉짱과 히카리는 보통 열대어 쇼핑몰에서 구입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굉장히 징그러워요 .. ;

집은 아가자라이기때문에 채집통大에 기르시는게 좋습니다 .

그리고 열대어용 모래를 써주시는게 좋고 , 파충류용 조명과 가열램프를 달아주시는게 좋습니다.

히터는 안달아주셔도 가열램프에인해 자라는 충분히 휴식을 취할수있습니다. 여름에는 시원한 물을 공급해주셔야겠죠 ?

그리고 많은 조형물을 넣지 마시고 그냥 자라가 가볍게 쉴수있는 나무나 큰돌을 넣어 주시고 물래방아같은건 달아주시지 마세요.

그럼 가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채집통이나 1자형 수조 - 10000 - 20000

수질 정화제 약 (열대어용) - 6500 - 9000

먹이 (냉짱,히카리) - 6000 - 17000

모래 - 5000기준

히터 - 수중용히터는 잘모르겠고 보통 파충류용 히터는 90000원을 호가;

여과기 (배설물,오염물질제거) -

가열램프 - 10000원 기준

 

。먹이를 주면 어떻게 주는 것이 좋나요? 

아까 말했듯이 냉짱이나 히카리를 주세요.

어린 자라임으로 못삼킬수도 있으니 냉짱을 물에 한번 가볍게 풀어서 잘라주시는게 좋습니다.

먹이반응 최고입니다.

그리고 아침 - 저녁으로 조금씩 주시면 됩니다. 

 

。자라에게 필요한 물은 어떻게 해서 주는 것이 좋나요?

물은 수질정화제를 넣거나 수질 박테리아를 넣어주시고 물갈이용 세트로 구매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보통 가정에서 그냥 물을갈으려면 끓여서 식힌물 , 24시간 숙성한물이 좋습니다,

하지만 24시간 숙성한물도 세균이 들어갈수있으니 주의하세요.

물갈이는 여과기를 다시면 한달에 1번씩하셔도 충분하지만여과기가 없으면 일주일에 1번씩 조금씩 물갈이를 해주셔야합니다. 

 

。자라 집에 돌이나 그런것을 넣어서 주는 것은 좋나요?  

물론 자라가 계속 물속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물높이는 자라의 몸이 잠길정도만해주시고 돌은 자라가 충분히 올라갈수있는 크기의 돌이나 토목(토종나무)을 넣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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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먹이를 잘라 줘야 하나?

--> 한 입에 다 못먹는다면 3cm정도 되는 아주 어린 개체겠네요.
당연히 못먹는다면 잘라주는게 좋져. 잘라주셔야 수질오염도 덜 됩니다. 큰걸 뜯으려고 손으로 헤짚다보면 이물질들이 많이 떨어지죠.

2. 자라먹이

--> 사료로는 맛기차(바이오칩),감마루스,금붕어먹이,멸치,상추,바나나,사과 등 잡식이라 별거 다 먹습니다. 맛기차와 감마루스 추천합니다. 감마루스는 새우를 말린 건데 좋아하는 먹이져.

3. 자라의 병

--> 자라뿐 아니라 거북이 자주걸리는 병에는 일단 감기(폐렴), 눈병, 백점병, 갑장 썩음병 등이 있습니다. 감기에 걸리면 물에 가라앉지 못하고 떠다니며 먹이를 거부하고 행동이 둔해집니다. 감기가 의심된다면 물의 온도를 28도 가까이 올려주시고 감기약을 사서 먹이시면 바로 낫습니다.

그리고 눈병은 물을 잘 안갈아줬을 때 걸리는데 증상으로는 눈이 퉁퉁 붓고 하얀 막이 쳐지며 눈을 잘 못 뜹니다. 그리고 눈을 긁습니다. 그러면 약국가셔서 붕산액과 식염수를 사 오셔서 바가지에 자라를 놓고 식염수를 몸이 잠길 정도로 넣은 후 붕산액이 눈에 흐르도록 해줍니다. 1~2주일이면 금방 낫습니다. 그리고 백점병은 목, 등에 하얀 점이 생기는 곰팡이병으로 역시 물갈이를 잘 안해줬을 때 걸립니다. 그러면 식염수로 하루 30분 씩 2회 소독해줍니다. 2주일정도 하시면 낫습니다.

4. 자라는 머리가 좋나요?

--> 그다지 좋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물고기보다는 좋지만 사람(주인)을 알아볼 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시력이 매우좋답니다.

5. 사람을 잘 따르나요?

--> 사람보다도 먹이를 주는 주인을 잘 따르죠. 먹이통을 건드리거나 먹이주는 행동과 비슷하게 움직이면 먹이달라고 달려드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따른다고도 볼 수 있겠네요.

6. 자라의 종류

--> 종류는 수없이 많지만 요즘에 애완용으로 사셨다면 98% 붉은배 자라입니다.

배를 봤을 때 붉으면 붉은배 자라 맞습니다. 펜케이크 육지자라, 소프트 쉘 등이 있는데 붉은배 자라일겁니다.

8. 집청소

--> 여과기의 설치여부, 어항의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한 마리 키우신다면 그리고 여과기를 설치 해 주셨다면 3주일 정도에 한 번 씩 전체 물갈이를 해 주시면 좋을 듯 싶네요. 그리고 여과기는 필수인거 아시죠?

또 생각 날 때마다 정수기물이나 하루 이상 받아놓은 물을 조금 씩 갈아주세요. 부분적으로 갈아주시면 됩니다.

9. 물의 사용

거북을 기를 때 사용하는 물은 정수기 물이나 하루이상 받아놓은 수돗물 입니다. 수돗물을 바로 사용하면 염소성분 때문에 피부에 영향을줄 수 있습니다. 염소 중성제도 팔지만 하루 이상 받아놓은 물 사용하셔도 좋아요.

10. 물의 양

아직 새끼일 거라 생각이 드는데 그다지 깊게 해주실 필요 없습니다. 등갑의 2~3배 정도가 적당합니다.( 목을 내밀어서 숨쉴 수 있을 정도)

11. 자라의 호흡방법

파충류 이기 때문에 폐로 호흡합니다.(사람과 같습니다.)

12. 여과기의 설치여부

거북은 배설량이 많아서 여과기는 거의 필수입니다.

자라라면 모래를 파고들기 때문에 저면여과기는 비추천이고 측면여과기 추천합니다. 필그린 제품이 가격도 싸면서 성능도 그럭저럭입니다. 보통 7천~1만원 정도 합니다. 3.5w, 7w, 10w 등 많은데 어항의 크기가 가로 30cm 정도라면 3.5w가 적당하고 4~50cm 면 7w가 적당합니다. 눕혀서 사용하시면 얕은 수심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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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와 남생이

자라는 표피가 피부로 되어 있고 약간의 회청색에 가까운 색을 나타냅니다.

남생이는 표피가 딱딱하고 육각형의 모양이 등에 나타납니다.

서식지는 비슷합니다.

특히 산란처는 한여름에 모래속에 알을 낳기 때문에 모래 언덕이 꼭 필요한 동물이죠

남생이는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이고 자라는 먹는 것이 금지되어서 포획을 하면 안되는 동물로 등록 되어 있습니다.

 

 

 

자라가 도로에 나와 있는 것을  사진을 찍은 후에 하천으로 돌려 보냈습니다. 

 

등이 피부로 되어 있어 만져보면 손등을 만지는 느낌과 비슷합니다. 물기가 마르면 안됩니다. 

 

 

 

도로를 무단 횡단하가 발견된 남생이 온몸이 딱딱하고 특히 등에는 육각형의 문향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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