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좋은시 작업방1

그대와 나 / 김사랑

작성자아산|작성시간26.06.09|조회수3 목록 댓글 0

그대와 나/김사랑

별은 밤하늘에 있어 빛나고
꽃은 땅위에 있어

아름답습니다
그대는 내곁에 있어 행복하고

나는 그대곁에 있어 

행복니다

사랑하는 그대를 위해서라

난 시인이 되어

 

시를 쓰고난 화가가 되어

그대를 그리고 난 가수가 되어

사랑을 노래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그대는

내곁에서 꾸는

별이였다가 행복한

나무였다가 곱디 고운

이였으면 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