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섬여행 ㅡ 일본 큐슈 남단으로부터 ㅡ약 685㎞ 떨어진 최남단에 위치해 있으며ㅡ 57개 섬으로 이루어진 오키나와현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25.03.08조회수884 목록 댓글 0오키나와섬
[ Okinawa Island ,
沖縄島(충승도) ]
북태평양 난세이제도[南西諸島] 남부,
일본 류큐제도[琉球諸島]에 있는 섬.
일본 큐슈 남단으로부터 약 685㎞
떨어진 최남단에 위치해 있으며,
57개 섬으로 이루어진 오키나와현
(沖繩懸)에서 가장 크고 중심이 되는
섬으로, 오키나와현 인구의
88%가 이곳에 거주하고 있다.
아름다운 산호초가 있는
에메랄드 빛 바다와
해안으로 관광지로도
유명한 오키나와는 본래 ‘
류큐왕국’이라는 독립국이었지만,
1879년 메이지정부에
의해 오키나와현이 되었다.
이후 미국 점령을 거쳐 1972년
다시 일본 영토로 편입되었다.
류큐제도 남부에 있는 화산섬으로
이루어진 오키나와현[沖繩懸]에서
가장 크고 중심이 되는 섬이다.
북부는 산과 밀림으로 이루어지고
남부는 낮은 구릉지대로 바위가 많은데,
주민들은 거의 남부에 산다.
남서부에 현청소재지
나하[那覇]가 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인 1945년
4월 1일 미군이 처음 이 섬에
상륙하여 그해 6월 점령할 때까지
미국과 일본의 전투가 치열했던
곳으로, 당시 이 지역 건물의
90% 이상이 파괴되었다.
전쟁 위 미국과 일본은 강화조약을
맺고 류큐제도는 미국이 지배하게 되었다.
1950년 미국은 류큐제도에
자치권을 주고 1953년 류큐제도
북부만을 일본에 반환하였다가
1972년 모두 반환하였다.
그 사이 1950년대부터 1960년대
까지 이곳 주민들은 오키나와섬을
일본에 반환할 것을 촉구하였다.
미국은 일본과의 협정에 따라
항공교통의 요충지인
이 섬의 남부에 가데나
[嘉手納] 항공기지 등 대규모
군사시설을 갖추어놓고
계속 주둔하고 있다.
이곳의 경제는 기지를 상대로
하는 상업에 주로 의존한다.
제2차 세계대전 전까지는 주로
농사를 짓는 가난한 섬이었으나,
지금은 1인당 국민소득이 동아시아
에서 손꼽히는 부유한 지역이 되었다.
주민들은 본토 일본인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키가 작고 피부가 검다.
언어는 일본어와 일본어족에
속하는 언어를 병행하여 사용하며,
작은 마을을 이루고 산다.
주요작물은 사탕수수·쌀·고구마
·파인애플 등의 열대성 농산물이다.
상업·운수·금융 등의 서비스업도
발달하였고, 최근에는 국내
관광객들을 유치하는 관광업도 활발하다.
아열대 기후에 속하며, 나하는 일년
내내 22℃ 정도의 평균기온을 유지한다.
연강수량은 2,100mm
정도이고 우기는 4∼10월이다.
고대 류큐왕국의 도읍지로서
슈리성지[首里城址]를 비롯해
슈레이문[守禮門]·다마오돈
[靈御殿] 등의 문화유적이 남아
있으며 전통무용이 전해오고 있다.
임진왜란 때 끌려간 조선인 도공
장헌공의 후손이 약 900명
정도 살고 있으며,
나하에는 17세기부터 지금까지
도기를 구워온 가마가 있다.
오키나와에서 제작된 예술품과
자기·칠기 등의 공예품은
가치를 널리 인정받는다.
명소로는 만좌해변, 오쿠마비치
등의 해수욕장, 히메유리공원,
동남식물낙원 등이 있다.
남부에는 태평양전쟁(1941∼45) 때
끌려가 희생된 한국인들의 위령탑이 있다.
나하에 류큐대학과 일본 남부의
관문역할을 하는 나하국제공항이 있다.
오키나와 현은 일본 큐슈에서
대만까지 이어지는 류큐
열도를 가리킨다.
크고 작은 160여 개의 섬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본섬을
포함해 유인도는 48개가 있다.
일본 유일의 아열대 기후를 느낄 수
있는 이곳은, 연평균 기온이 20도가
넘어 눈도 거의 내리지 않으며,
크게 남부·중부·북부 지역으로 나뉜다.
오키나와 여행에 앞서 알아야 할
기본지식. 1879년 메이지 정부에
의해 탄생한 오키나와 현이 있기 전,
‘류큐왕국’이라는 독립국이
있었다는 것과 2차 세계대전
말기에는 일본에서 유일하게
지상전에 휘말려 전후 27년
동안 미군이 통치했다가,
1972년 일본에 복귀됐다는 사실이다.
자, 이제 오키나와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나하에서 오키나와
여행을 시작하려 한다.
나하 공항에 내린 후 버스와
모노레일을 이용해, ‘슈리성 공원
’에 도착한다.
이곳은 옛 류큐왕국의 거성터로
오키나와 전쟁 때 소실됐다가 1992년
다시 복원돼 현재의 공원이 되었다.
건물들을 보면 중국의 건축양식이
가미된 느낌이다. 슈리성 곳곳에서
볼 수 있는 화려한 용의 그림과
선명한 붉은색의 조화는
그러한 느낌을 더해 준다.
공원에서 조금 남쪽으로 내려오면
류큐왕국시대 국왕의 별장인
‘시키나엔’에 닿는다.
화려함은 떨어지지만,
연못 주위를 걸으며 자연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정원은 일품이다.
중국의 사신인 책봉사를 접대
하는 장소로도 쓰였다.
이제 오키나와 제일의 성지를
찾아가 보자. 오키나와 남부
지역에 있는 ‘세이화우타키’는
류큐 개벽신화의 성지로 국가적인
제사가 열리며, 국왕이 몸소
참배하는 곳이기도 하다.
거대한 석회암 바위와 울창한
나무들에는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가 깃들어 있는 듯하다.
사람들은 이곳으로 옛 조상신
들이 찾아온다고 믿는다.
세이화우타키 기념비 앞에서
잠시 기도를 드리고, 경건한
마음을 갖고 몸을 가다듬는다
오키나와 여행 기초 정보
비자
일본에 관광 목적으로 방문하는
경우, 무비자로 최대 90일간
머무를 수 있다.
안전정보
일본 내에서도 치안은 안전한 편이다.
어는 나라이든 마찬가지지만,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거리를
걷는 행동은 삼가하도록 하자.
시차
한국과 오키나와의 시차는 없다.
통화
일본엔 (JPY)
환전
일본 엔화는 한국의 어느
은행이든 쉽게 가능하니
거래 은행에서 환율을 우대를
받고 미리 해두도록 하자.
오키나와 여행에서는 현금 부자가
장땡이다. 여전히 신용카드를
받지않는 곳이 많다.
언어
일본어, 공항이나 호텔 등 관광
종사자가 아니라면 영어로
소통하는 것은 원활하지 않다.
날씨
아열대성 기후. 연평균 20도가 넘고
일 년 내내 온화하다. 온난화
기후로 열대성 작물인 파인애플,
바나나, 사탕수수 등이 많이 재배된다.
연중 최고 온도는 31도 정도이며,
장마와 태풍이 많이 오는 편이다.
팁 N
물가
한국 대비 비쌈 도쿄 등 본토
대도시에 비해서는 저렴한 편이다.
전압과 플러그
일본 전압은 110V 11자 모양의
콘센트 플러그를 사용한다.
일명 돼지코라 불리는 한국
콘센트와는 다르니 멀티
어댑터를 준비하자.
업무시간
오키나와 음식점, 점포 등의 휴무는
부정기(不定期)인 경우가 많다.
방문전 확인은 필수
물가
- 식료품 : 과일, 채소 등
신선류는 비싼 편이다.
- 교통 : 교통비는 비싼 편이다.
인터넷 사용
무료 와이파이 존이 있지만 느리다.
휴대폰 사용
데이터 로밍, 심 카드
카드/현금 사용
오키나와 여행에서는 현금 부자가
장땡이다. 여전히 신용카드를 받지
않는 음식점이나 점포가 많기 때문인데
평소 일본여행 시 하는 환전보다
1.5배 정도 많이 해서 가는 것을 추천한다.
에티켓
특히 예절을 중요시하는
일본에서는 인사가 중요하다.
아침에는 '오하이오',
점심 '곤니찌와'
저녁때는 '곤방와'를 사용하고
감사는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스미마셍'은 길을 물어보거나
말을 걸 때 첫마디로 사용할 수 있다.
일본후지산(富士山)ㅡ
겐가 미네봉 3776mㅡ
조수 가타케 일출 산행ㅡ
2018년ㅡ7월 26일~28일 까지
7~8월에만 ㅡ
허가 없이 오르는 후지산 ㅡ
http://m.cafe.daum.net/rnqdmsekfl/VdWC/31?svc=cafeapp
지중해 박 상민 노래ㅡ
여행을 떠니요 조 용필 노래ㅡ
일본 후지산ㅡ
산행 이미지 영상입니다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dWC/33?svc=cafeapp
여행을 떠나요 ㅡ
조 용필 노래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UnJR/6987?svc=cafeapp
일본 시즈오카ㅡ
시라이토 폭포 ㅡ
오또도메 폭포 ㅡ
감상 하세요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dWC/17?svc=cafeapp
일본 여행ㅡ
마쓰야마시 여행 ㅡ
마쓰야마성 도고온천 ㅡ
인근에는 전국시대 ㅡ
이전까지 성읍으로 ㅡ
활용되었던 도고공원이 있다ㅡ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ct/125?svc=cafeap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