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남편이 쓴ㅡ고부갈등에 대한 남편의 자세ㅡ 고부갈등은ㅡ시어머니와 며느리만 ㅡ힘들게 하는 것이 아니 라ㅡ그 사이에 낀 남편도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25.04.22조회수1,897 목록 댓글 0어느 남편이 쓴,
고부갈등에 대한 남편의 자세
고부갈등은
시어머니와 며느리만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니 라
그 사이에 낀 남편도 당사자
못지 않게 괴롭게 합니다.
그런데 일부 사람들은
고부갈등을 못된 며느리가,
못된 시 어머니가
만드는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부갈등은 뭘 모르는
멍청한 남편이 만듭니다.
1. 효도는 셀프
30년간 어머니가 길러주시고
먹여주시고 재워주신 것은
아내가 아니라 아들입니다.
나는 어머니를 보기만 해도
애뜻하고 고생하신 것이
안쓰럽고 잘해드리고 싶지만
그렇게 되기까지 30년의
세월이 걸렸습니다.
10대때의 나,
20대때의 나는 부모님이
잘해주시는 것이 당연했듯이
아내가 마음에서우러나서 시
부 모님을 챙겨드리고 싶다고
생각하려면 시부모님이 챙겨
주시는 밥을 30년간 공짜로
먹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며느리가 30년간 시부모님께
받기만 하고 60세쯤 되면드디어
시부모님을 진심으로
잘해드리고 싶은 때가 오겠네요.
결론적으로
아내에게 평생 시부모님은
내 부모님이 될 수 없습니다.
시부모님 생일은 아들이 챙기고
시부모님 안부전화도
아들이 하고 시부모님
찾아뵙는 것도 아들이 하되
아내가 같이 가준다면
매우 고마워해야 할 일입니다.
2. 내가 싫은 건 남도 싫다.
내가 장모님께 매일 한 통씩
전화드려서 안부 물어보
고살갑게 대하는 것이
어색하고 힘들다면
아내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내가 말을 하지 않아도
아내가 시부모님께
자주 연락하고 선물을
드리고 주말에 찾아뵈어
외식을 시켜드 리고 챙겨드린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설령 당신을 너무 사랑해서
결혼 초반에 그렇게 행동하는
예쁜 아내를 얻었더라도
그 고마움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아내에게 고맙다고 말하지
않으면 1년 안에 아내도
그 일을 그만둡니다.
3. 아내와 어머니가
싸울 때는 무조건 아내편
부모 자식의 연은 원래 핏줄이기
때문에 절대 끊어질 수 없습니다.
하지만 부부의 연은
30년간 남이었기 때문에
다시 남남이 되는 것이 쉽습니다.
어머니와 아내 사이에 샌드위치가
되었을 때는 어머니가 잘못했든
아내가 잘못했든 아내의 편을
들으면 문제해결 이 간단해집니다.
어머니의 편을 들었을 때에
어머니는'우리 아들도
내말이 맞다고 하는 걸 보니
정말 며느리가 나쁜 애구나,
우리 집 안에
사람 잘못 들어왔다'
고 생각하게 됩니다.
며느리를
점점 미워하게 되지요.
아내 입장에서는 부모님
편드는 남편이 더이상나의
가족이 아니게 됩니다.
그렇 게 좋으면
어머니랑 둘이 살지 결혼
무르자는 마음이 생 깁니다.
반대로 아내의 편을 들었을
때에 어머니는 '장가갔다고
지 마누라 편만 드는구나.'
처음엔 서운해하시지만
'내가 며 느리 욕해봤자
아들이 나랑 멀어지니
내가 참아야지' 하게 되고
아내 입장에서는 미안한 마음이
들어 어머니께 잘하 게 됩니다.
참 쉽죠잉~ 근데 저걸
반대로 실천하면서
(1.어머니도 우리 가족이야.
왜 자꾸 어렵게 생각해
2.적적하신 어머니께 며느리가
연 락좀 자주 드리면 안돼?
3. 당신 말이 맞지만 나이드신분
에게 좀 져드리지 왜 자꾸
대들어서 일을 크게 만들어)
30 년간 아내와 어머니 사이에
끼어서 고생하는 남자들이 많죠.
시어머니들은 다들 본인 아들아들
손주손녀만 외치시면서 왜 제사며
집안행사 효도는 며느리에게만
바라는지 모르겠네요.
본인들이 섭섭해하는게 있음
며느리도 당연하단걸
좀 아 셔야하지 않을까요?
사람 관계란게 다 서로 잘해야
그관계가 유지되지 않을까요?
어른이라고 다 바라지만
말고 먼저 손을내미는 자세
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며느리 잡으려고 들면
본인아들이 피곤하다는걸
왜 모르 고들 그러시는지..
감동 입니다ㅡ
요즘이런 며느리 보면 ㅡ
얼마나 좋을까요ㅡ
고생도 안해 본 서울 아가씨가 ㅡ
이런 집에 와 보니 얼마나ㅡ
심란할꼬 집이라ㅡ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cr/315?svc=cafeapp
유머 ㅡ
싸가지 없는 며느리 교육ㅡ
시골에 아들 한명을 둔 부부가ㅡ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었다 ㅡ
그런 행복해 보이는 이 집에ㅡ
고부갈등이 있을줄이야ㅡ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cr/418?svc=cafeapp
착각하지말자ㅡ
우리는 노후에 대해서 착각을 합니다ㅡ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ㅡ
실제로 나이가 들어보면요 ㅡ
절대로 나이는 숫자에ㅡ
불과 하지 않읍니다ㅡ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cr/1262?svc=cafeapp
자식은ㅡ
노후보험이 아니다ㅡ
서양인들이 ㅡ
그토록 부러워하던ㅡ
우리나라의 미풍양속인 ㅡ
효(孝)가 사라지고 있다.ㅡ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cr/1271?svc=cafeapp
다정한 부부 이야기ㅡ
남자의 마음 ㅡ
당신은 내사람 이요ㅡ
어느날 아내가 남편한테 물었다ㅡ
내가 당신과 ㅡ
싸워 이겨 뭐하겠오ㅡ
https://m.cafe.daum.net/wkwl/YC3N/40?svc=cafeap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