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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 경운아방

감사 십계명 ㅡ생각이 곧 감사다ㅡ 기 적 (奇跡) ㅡ작은 두메 산골마을ㅡ 세 식구가 사는 오두막에 ㅡ걱정거리가 생겼다ㅡ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24.01.28|조회수920 목록 댓글 0

감사 십계명

01. 생각이 곧 감사다.

생각(think)과 감사(thank)는
어원이 같다.

깊은 생각이

감사를 불러 일으킨다.

❤️02. 작은것 부터 감사하라.

바다도 작은 물방울부터
시작되었다.

아주 사소하고 작아보이는 것에
먼저 감사하라.

그러면

큰 감사거리를 만나게 된다.

❤️03. 자신에게 감사하라.

"성 어거스틴"은

이런 말을 남겼다.

"인간은 높은 산과 태양과

별들을 보고 감탄하면서

정작 자신에
대해서는 감탄하지 않는다."

자신에게 감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04. 일상을 감사하라.

숨을 쉬거나 맑은 하늘을
보는것처럼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절대 할 수 없는 감사가

어려운 감사이다.

❤️05. 문제를 감사하라.

문제에는 항상

해결책도 있게 마련이다.

❤️06. 더불어 감사하라.


장작도 함께 쌓여 있을 때

더 잘 타는 법이다.

가족끼리 감사를 나누면

30배, 60배, 100배의

결실로 돌아온다.

❤️07.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라.

결과를

보고 감사하지 말라.

문제 앞에서

드리는 감사가 아름답다.

❤️08. 잠들기

전 시간에 감사하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짜증과

걱정을 안고 잠자리에 든다.

잠들기 전의 감사는 영혼의
청소가 된다.

❤️09. 감사의

능력을 믿고 감사하라.

감사에는 메아리 효과가 있다.
감사하면 감사한 대로 이루어진다.

❤️10. 모든 것에 감사하라.

당신의 삶에서 은혜와 감사가
아닌 것은 단 한가지도 없다.

기 적 (奇跡)

작은 두메 산골마을 세 식구가

사는 오두막에 걱정거리가 생겼다.

다섯 살 막내가 앓아누운 지

여러 달째, 아이는 변변한 치료

한번 받아보지 못한 채

시들어갔다. "으.. 응.. 아파..."

엄마는 아무런 도리가 없어

앓는 아이의 머리만 쓸어줄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은 기적만이 동생을

살릴 수 있다는 엄마의

간절한 기도를 듣게 되었다.

"기적이라도 있었으면..,

제발..,

"문틈으로 들여다

보던 소년은 궁금했다.
"기적? 기적이 뭐지?"

다음 날 아침 소년은

엄마 몰래 돼지저금통을 털었다.

"천 원, 이천 원, 오천 원"

돼지가 토해낸 돈은

모두 7천 6백원.

소년은 그 돈을 들고 십리

길을 달려 읍내 약국으로 갔다.

"헉헉헉..."
"아이구 얘야, 숨넘어갈라.

그래 무슨 약을 줄까?"

숨이 차서 말도 못하고 가쁜 숨만

헥헥 몰아쉬는

소년에게 약사가

다가와 물었다.

"저, 저기, 동생이 아픈데

기적이있어야 낫는데요."

"기적? 아니 기적이라니?"
"여기서는 기적 안 팔아요?"

"이럴 어쩌나,

여기서는 기적을 팔지 않는단다."

그 모습을 처음부터 지켜보고

있던 옆의 신사가 물었다.

"꼬마야, 네 동생한테

어떤 기적이 필요하지?"

"어, 나도 몰라요.

수술을 해야 하는데 돈은 없고,

기적이 있으면 살릴 수 있대요.

그래서 기적을 사야 하는데..."
​"하하. 저런, 돈은 얼마나 있지?"

"아.. 이..만큼요.
" 아이는 양 손으로

동그랗게 원을 그려보였다.

신사는 7천 6백원으로 기적을

사겠다는 소년을 앞세우고

그의 집으로 갔다.

그리고 소년의 동생을 진찰한 뒤

병원으로 옮겨 직접 수술까지

해 주었다.

약사의 동생인 그는 큰 병원의

유명한 외과 의사였던 것이다.

수술이 무사히 끝나고,

소년의 엄마가

수술비용을

물었을 때 그 의사가 말했다.

"수술비용은

7천 6백원입니다."

동생을 살리고 싶다는 소년의

사랑이,

단돈 7천 6백 원으로

꿈같은 기적을 산 것이다.

어머니의 기도를 듣고 동생을

살리기 위해

돼지저금통을 뜯어

기적을 사러 간 소년도 장하지만,

이 사연을 듣고 기적을

7천 6백원에 만들어 준

약사의 동생인

외과의사가 더욱 존경스럽고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기적이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도 어렵고 힘들 때

기도만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이 아픈 동생을 살릴 수

있었다는 아름다운 이야기는

실화입니다.

복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2025년에 여러분 모든 가정에
이와같은 기적이 많이 일어나기

바랍니다.

날마다 좋은일로 범사에

감사가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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