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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 경운아방

유머 ㅡ야! 이 도둑놈아ㅡ 청상이 된 시어머니와 ㅡ며느리가 살고 있었습니다ㅡ 빤츠 이야기ㅡ 위험한 며느리? ㅡ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24.03.26|조회수1,709 목록 댓글 0

유머

야! 이 도둑놈아

청상이 된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이곳에 도둑이 들었는데

훔칠 것이 하나도 없었어요

화가 난 도둑은 불을 켜고 두 사람을

깨운 후 며느리의 얼굴이 반반한지라

회가 동한 도둑은

옆방으로 며느리를 끌고 가며

시어머니에게 조금 미안했던지~~
"내 이년을 죽이러 가는 것이니
노인네는 운 좋은 줄 아슈 ~ !"

하며 옆방으로 가

운우지정을 나누는데

오랫만에 남정네를 접한

며느리는 창피한 줄도

모르고 끝날 때까지

괴성을 질러댔답니다

일을 다 끝내고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

시어머니가 도둑의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늘어 지면서 말하길 ~~


"야 ! 이 도둑 놈아 !

그렇게 죽이는 거면

나도 죽여주고 가라 ~~

이놈아 !!"

성인유머

빤츠 이야기

속옷가게에 아침 일찍 남자

손님이 세사람이나 찾아왔다.

손님. :

비와이씨 빤츠 일곱장 주시유

주인 :

요즘 경기가 좋으신가봐요,

일곱장이나 사게..

손님 :

예 장사가 잘 돼서 월,화,수,

목,금,토,일, 매일 갈아 입을려고요..

두번째 손님은 빅맨 빤츠

석장을 달라고 했다.

주인 :

요즘 경기가 안좋은가봐요?

손님 :

예, 불경기라서, 열흘에 한장씩

한달에 세번만 갈아입을려고요.

세번째 손님은 노인이었는데.

빤츠 넉장을 달라고 햇다.

주인 :

손님은 그래도 두번째

손님보다 경기가 좋은가봐요?

손님 :

좋긴 뭐가 좋아, 돈도 못버는데..

춘,하,추,동 ,한장씩 갈아입으려고...

위험한 며느리?

어떤 아줌마가 시어머니를 태우고

어디로 가는 길이었습니다.

대부분 남자 운전자들이

여자 운전자들에게 먼저

길을 양보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날도 역시 많은

남자 운전자들께서 아줌마에게

양보해 주셨고..

그때마다 아줌마는 고마워서

손을 한번씩 들어 주었습니다.

그걸 본 시어머니는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시고는 집으로

가셔서 아들에게 하는 말

˝며느리

함부로 밖에 보내지 말그라.

만나는 남자마다 손들어

주면서 아는 척 하더라

유머아내가최고랍니다ㅡ
사람의 운명은 아내에게있다 ㅡ

정성을 다하면ㅡ
아내도 감동한다ㅡ

최선을 다한 후ㅡ
아내의 명령을 기다려라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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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로배우는역사ㅡ
염라대왕이 하루는 ㅡ

조선조500년의 ㅡ
임금 27명이ㅡ

저승에 모두다ㅡ
와있다는보고를 받고 만찬에초대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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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웃고삽시다
중년의 남자가 바람 피우고 싶은이유?ㅡ

젊은 여자에게 눈 돌리는 ㅡ
한눈팔기 같은 것일까?ㅡ

천만의 말씀ㅡ
만만에 콩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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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웃고삽시다ㅡ
여자가 반하는 남자 순위ㅡ

인터뷰 버전ㅡ
술취한 사람이나 차가 지나갈 때ㅡ

살짝 나를 안쪽으로ㅡ
보호하는 모습을 볼 때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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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삽시다ㅡ
씹겁 먹었다"의 유래ㅡ

경생도 사람들은 "씹겁 먹었다"는ㅡ
말을 자주 쓴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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