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의 알프스티베트ㅡ쓰꾸냥산6,250mㅡ 첫번째 언니 따꾸냥산 5,038m ㅡ둘째 얼꾸냥산 5,454mㅡ 셋째가 산꾸냥산 5,664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25.07.27조회수768 목록 댓글 0중국 쓰구냥산
[ Siguniangshan , 四姑娘山 ]
중국 쓰촨성에 위치한 산.
1994년 중국 국가급풍경명승구
(国家级风景名胜区)로 지정되었다.
쓰촨성[四川省]
아바티베트족창족자치구
[阿坝藏族羌族自治州]
샤오진현[小金县]
러룽진[日隆镇]에 위치한
쓰구냥산[四姑娘山]을
중심으로 한 풍경명승구다.
풍경구의 총 면적은 480㎢이며,
쓰구냥산, 쐉차오구[双桥沟],
장핑구[长坪沟], 하이즈구[海子沟] 등
4개의 관광지구로 이루어져 있다.
판다 서식지, 설산(雪山) 등이
특징으로, 진쓰후[金丝猴],
타킨, 눈표범, 판다,
큰뿔양, 반달가슴곰 등 30여
종이 넘는 천연기념물이 서식
하는 지역이기도 하다.
주요 명소로는
워룽판다자연보호구역
[卧龙大熊猫自然保护区],
인양계곡[阴阳谷],
바이하이[白海] 등이 있다.
쓰구냥산은 충라이산맥[邛崃山脉]에
속한 산으로, 북에서 남으로 일자(一字)로
배열되어 있는
4개의 산봉우리가
네 명의 소녀와 같다하여
쓰구냥산이라고 불린다.
4개의 봉우리에는
5025m 높이의 다펑[大峰],
5276m 높이의 얼펑[二峰],
5664m 높이의 산펑[三峰]
그리고 쓰구냥산 최고봉으로
높이가 6250m인 야오메이펑
[幺妹峰]이 있다.
그 중 야오메이펑은 쓰촨성에서
궁가산[贡噶山]
다음으로 높아
촉산황후(蜀山皇后)라고 불린다.
첫번째 언니
따꾸냥산 (5,038m)이고
둘째 얼꾸냥산 (5,454m),
셋째가 산꾸냥산 (5,664m),
넷째가 막내
쓰꾸냥산 (6,250m)이다
네 자매의 전설이 깃든
쓰구냥산의 큰언니
따구냥봉(5,038m).
정상을 향해 오르는 중국 등산인들...
"동양의 알프스라 불리는 쓰구냥산..
사천성의 만년설 중에서
트래킹으로 갈 수 있는
최고의 높이를 자랑한다.
특히 해발 5,038m의 따구냥봉
트래킹은 쓰구냥 연봉 중에서도
3일만의 짧은
트래킹으로도 오를 수 있어
히말라야급
고산 트래킹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제격이라고요..
거대한 만년설 아래로 오색 빛깔
야생화가 만발한 동화속 풍경속으로
따라 오르며 드넓은 초원에서
캠핑까지 하며 대자연의
향기를 온몸으로 느낄수 있다..
쓰꾸냥산에는 두 개의 전설이
전해지는데 하나는 옛날
아름다운 네 자매가
팬더곰을 보호하기 위해
사나운 호랑이와용맹스럽게
싸우다가 죽었는데
그 영혼이 4개의 아름다운
봉우리를 이루어 쓰꾸냥산이
되었다는 것과
다른 하나는
아파랑이란 산신에게
네 딸이 있었는데
악마가 아파랑에게 딸들
중 한 명을 달라고 청혼했다가
거절 당하자
홍수를 일으켜
마을을 물 속에 잠기게 하였다.
아파랑이 이를 막아보려 했으나
패하고 죽자,
결국 네 자매는 서로
손을 잡고 물 속에 몸을 던져
네 개의 봉우리로 솟아오르면서
마을을 지켰다는 전설이다.
아버지인 아파랑도 죽어서 산이
되었는데 인근에 있는 파랑산이다.
네봉우리 중 가장 낮은 봉우리가
첫번째 언니 따꾸냥산 (5,038m)이고
둘째 얼꾸냥산 (5,454m),
셋째가 산꾸냥산 (5,664m),
넷째가 막내
쓰꾸냥산 (6,250m)이다.
주봉인 쓰꾸냥산과 산꾸냥산은
전문등반 코스이고,
얼꾸냥산과 따꾸냥산은
일반인도 접근할 수 있는
무난한 트레킹 코스이다. 펌.
샤오진에서 60km를 달려
쓰꾸냥산 입구 마을인
르롱에 도착한다.
르롱은 가융장족이 터를 잡고
사는 작은 산골마을로
쓰꾸냥산 트레킹의 기점이다.
쓰꾸냥산은 ‘동방의 알프스’로
불릴 정도로 자태가 웅장하고
아름답다.
티베트인들은 신산으로 숭배한다.
청두에서 245km 떨어져있다.
횡단산맥 동쪽 가장자리인
치옹라이 산맥의 최고봉이다.
스촨성에서 촉산의 왕인 공가산
다음으로 높아 ‘촉산의 황후’
로도 불린다.
고도와 지역별로 기후차가 크게
나면서 홍삼,
홍두나무 등 진귀한
수목과 원시림, 판다,
들창코원숭이 등 30여
종의 국가보호동물이 서식한다.
쓰꾸냥산은 계곡트레킹과
일반산행 코스로도 유명하지만
전문 산악인들이 난이도가 높은
암벽, 빙벽 등반을 위해 많이 찾는다.
특히 장평구 등 세 곳의 트레킹
코스는 진작부터 안팎
널리 알려 지면서
트레커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날카롭고 웅장한 암벽 봉우리와
깊고 긴 계곡, 폭포, 부드러운
능선의 초원,
거기에 서식하는 진귀한 동식물 등
취향이나 조건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쓰꾸냥산은
우리말로 네 자매산이란 뜻으로
네 개의 설산 봉우리가
사이좋게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주봉으로
네 번째인 야오메이봉이
해발 6,250m로 제일 높고,
맏이인 따꾸냥이 5,355m,
둘째언니인 얼꾸냥이 5,454m,
셋째인 샨꾸냥이 5,664m로
깎아 지른 암봉이면서도
여성스런 아름다움이 묻어난다.
따꾸냥산과 얼꾸냥산은 경관이
좋은데다 일반인들도 큰 어려움
없이 접근할 수 있어
산행코스로 인기가 높다.
쓰꾸냥산의 트레킹 코스는
여러 협곡 중에 쌍교구, 장평구,
해자구 세 코스가 유명하다.
이들 코스는 네 자매봉의 미모에
취해 20~30km의 아름다운
계곡을 따라 걷는 힐링의 길이다.
특히 장평구는 셋째 봉과 최고봉
등산의 들머리 코스로
관광객이나
트레커들이 많이 찾는 계곡이다.
맑은 계류가 흐르는 계곡이
29km에 걸쳐있고 넓이만도
100㎢에 달한다.
쌍교구는 쓰꾸냥산 트레킹의
얼굴마담 격으로 세 코스 중
길이가 35km로 가장 길고
풍광도 가장 아름답다.
4,000m가 넘는 10여개의 만년설산을
벗삼아 걸으면서 저만치 눈 앞에 펼쳐지는
백양나무 숲과 양류교, 일월보경산
등을 바라보는 재미는 쌍교구
트레킹의 별미다.
해발 4,114m의 지아진산 고개정상을
넘어 벼랑길과 날카로운 능선을
아슬아슬하게
타고 내려오는데 도로 옆 산기슭에
홍군 대장정 기념비가 눈에 들어온다.
홍군이 이 험한 산을 넘었나보다.
지아진산 협곡을 아래에는 판다 곰이
최초로 발견됐다는 바오싱이 있다.
출처 : 한스경제(http://www.hansbiz.co.kr)
시원한스위스여행ㅡ
아이거산 북벽 3,970mㅡ
아이거(독일어: Eiger)는 ㅡ
알프스 산맥의 ㅡ
산으로 스위스에 위치한다ㅡ
융프라우 철도가 아이거산을 ㅡ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jp/9?svc=cafeapp
동남아시아 최고봉 ㅡ
말레이지아ㅡ
세계 자연유산ㅡ
키나발로 공원ㅡ
로우봉 정상 4095mㅡ
말레이시아 최고봉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XgM/43?svc=cafeapp
동북아 최고봉.. ㅡ
대만옥산 (玉山 3952m)ㅡ.
산행적기: ㅡ
연중(최적: 3월~4월, 10~12월)ㅡ
https://m.cafe.daum.net/wkwl/Zq0I/60?svc=cafeapp
히말라야산행이야기ㅡ
메라피크 높이는 6476mㅡ
네팔의 사가르마타 ㅡ
지방에 있는산으로ㅡ
히말라야산맥의 ㅡ
인기 있는 트레킹 봉우리로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qOJ/20?svc=cafeapp
필리핀 클락 여행ㅡ
더빌리지 1년 살이ㅡ
더빌리지 라는 클락에서 ㅡ
최고로 부촌ㅡ
사실 한국사람들이 필리핀을 ㅡ
싫어하는 이유는 불안한 치안때문이다ㅡ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cu/30?svc=cafeapp
스위스여행ㅡ
리기산 1,797m ㅡ
스위스의 스위스알프스산맥ㅡ
북동부, 루체른호(湖) 옆에 있는 산 ㅡ
스위스 빙하특급열차ㅡ
아프리카 여행기 희말라야 산행기ㅡ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cr/1385?svc=cafeapp
일본후지산(富士山)ㅡ
겐가 미네봉 3776mㅡ
조수 가타케 일출 산행ㅡ
2018년ㅡ7월 26일~28일 까지
http://m.cafe.daum.net/rnqdmsekfl/VdWC/31?svc=cafeap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