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하얀 고무신 ㅡ먼 옛날 그때 그시절 ㅡ 나는 한복 치마 밑으로 ㅡ코를 삐죽 내밀고 있는ㅡ어머니의 낡은 고무신을 ㅡ바라보았다 작성자경운이| 작성시간25.12.16|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