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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 경운아방

야담 야화ㅡ처제와 처형을 희롱한 동서들 ㅡ하루는선비가 처제를 속여 말했다ㅡ처제도 이제나이가 차서ㅡ머지않아 시집을가면 반드시ㅡ부부가 잠자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26.01.07|조회수1,577 목록 댓글 0

야담야화

❤️처제와 처형을

희롱한 동서들❤️

조선 후기의 성(性)과 관련된

이야기를 모아 놓은

'각수록'

(覺睡錄)이라는 패설집이 있다.

'각수록'은 총 25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고 대부분

성에

대한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다.

성적인 유머나 풍속을 담은

 골계문학(滑稽文學),

즉 해학적이고

풍자적인 야담집이다.

다음 이야기는 그중에서

처제와 처형을 희롱한

동서들에 대한

이야기를 각색한 것이다.

어떤 선비가 처제와 함께

한집에 살았는데 어느덧 처제의

나이가 비녀를 꽂을 만해졌다.

머리가 길어 땅에 드리울 때가

되고 얼굴이 부용처럼

예뻐지자

선비가 그녀를 사모했다.

하루는

선비가 처제를 속여 말했다.

“처제도 이제 나이가 차서

머지않아 시집을 가면

반드시

부부가 잠자리를 같이해야 하지.

그런데 부부가 잠자리를 하는

데도 기술이 필요하며

처음엔

그 아픔을 감당할 수가 없어.

그래서 잠자리 방법을 미리

익혀두면 고통을

면할 수가

있는데 내가 그것을 가르쳐 줄게.”

처제는 아직 시집을 가지 않은

처녀였기 때문에

그것이 음란한

짓거리인 줄 알지 못했다.

선비는

처제를 마음대로 간음했다.

결국 선비가 처제의 옷을

하나하나 벗겼고

처제는 그저

선비가 하는 대로 따를 뿐이었다.

선비가 처제의 옷을 벗기자

거웃이 거뭇거뭇 자라기

시작한

음부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윽고 선비가 급한 마음에

옷을 훌렁훌렁 벗어던지고

처제의 발가벗은 알몸을 덮쳤다.

선비가 처제에게 올라가자

그녀가 낙지처럼 착 달라붙어

선비의 품속에 살포시 안겼다.

선비가 한동안 처제의 입술과

귓불과 목덜미에

입을 맞추다가

계곡의 동굴로 내려갔다.

선비의 손길이 계곡의 동굴에

이르자 그곳은 이미

습기를

가득 머금고 흠뻑 젖어있었다.

선비의 입술과 손길이 처제의

가슴과 계곡을 동시에 자극

하자 그녀가 극도로 흥분했다.

처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이 불덩이같이 뜨겁게

달아올라

마치 뱀처럼 꿈틀거렸다.

선비가 한동안 처제의 온몸을

오르락내리락하며 애무하자

계곡엔 벌써 홍수가 일어났다.

마침내 선비의 단단한 그것이

계곡의 동굴 속에 깊숙이 들어

가자 처제가 비명을 질렀다.

이윽고 선비의 그것이 계곡의

동굴을 터질 듯이 가득 채우고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선비의 허리가 점점 빠르게

움직이자 계곡의 동굴에서

음탕한 소리가 요란하게 들렸다.

계곡의 동굴은 선비의 성난

그것을 물었다 놓았다 하면서

연신 사랑의 샘물을 토해냈다.

선비는 지붕이 무너질 듯

구들장이 꺼질 듯 처제를 껴안고

폭풍처럼 세차게 몰아붙였다.

선비가 격렬하게 움직이자

처제가 두 다리를 비틀며

선비의 단단한 그것을 더욱 조였다.

선비는 계곡의 동굴을 구석

구석 헤집고 자극하면서 처제를

완전히 실신상태로 몰아갔다.

처제는 선비의 품속에 안겨

울고불고 온갖 난리를 떨면서

황홀한 절정의 쾌감을 느꼈다.

선비와 처제는 서로 엎치락

뒤치락하며 구름 속 꽃밭을

헤매고 요란한 싸움을 계속했다.

이제 처제의 눈동자는 완전히

초점을 잃고 허공을 멍하게

쳐다보며 정신이 혼미해졌다.

처제는 두 눈을 지그시 감고

고개를 뒤로 젖힌 채로 황홀

경에 빠져 몸을 통째로 내맡겼다.

어느덧 처제는 거친 신음

소리와 비명을 지르며 마지막

절정의 고개를 향해 치닫고 있다.

마침내 처제가 절정에 도달

하자 계곡의 동굴 속에서 사랑

의 샘물이 분수처럼 솟아났다.

요란한 폭풍이 지나가자

처제의 허리가 둥글게 휘어

지고 사지가 힘없이 길게 늘어졌다.

처제는 얼굴이 발갛게 상기

되고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었

으며 계곡은 온통 범벅되었다.

요위엔 선홍색 핏자국이 선명

하게 찍혀있었고 선비는 처제가

사랑스러워 흐뭇해하였다.

그후, 처제는 마침내 시집을

가게 되었고 부부간에 운우의

즐거움도 맘껏 나누게 되었다.

어느 날,

남편이 아내에게 말했다.

“인생의 즐거움에

이 짓보다 나은 게 없구려!”

“형부가 미리 가르쳐 주지 않았

더라면 어찌 당신의 즐거움이

여기에까지 이르렀겠어요?”

남편은 이상하게 여기며 형부가

처제에게 가르쳐 주었다는 것이

대체 어떤 것인지 물었다.

“형부가

무엇을 가르쳐 주었소?”

“형부는 내가 아플까 걱정되어

이 일을 미리 연습시켰고 그래서

내 음문이 커졌던 거예요.”

남편은 선비의 추악한 행위에

대해 분개하며 즉시 그 일을

따지려 하다가 다시 생각했다.

2편에 계속

 

2편에 이어서

야담 야화ㅡ
2편 처제와 처형을 희롱한 동서들ㅡ

하루는선비가 처제를 속여 말했다ㅡ

처제도 이제나이가 차서ㅡ

머지않아 시집을가면 반드시ㅡ
부부가 잠자리를 같이해야하지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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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처 다부제로 살고 있는ㅡ

여인천하 먼바족(門巴族)ㅡ

티벳 자치구 남동부 먼위

(門隅) 지구에살고 있는ㅡ

먼빠족(门巴族)은 ㅡ
중국 소수민족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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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식 어떤말이 진짜일까 ㅡ
자위행위 하면 키가 안자란다ㅡ

음경의 크기와 ㅡ
정력은 비례한다ㅡ

생리기간중 성관계를 하면 ㅡ
절대 임신하지 않는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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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들의특징비교ㅡ
각국의 남녀가 이별한 후에ㅡ

미국에서는 절친한 친구로 지내고ㅡ
일본에서는 가끔씩 만나 안부를 묻고ㅡ

한국에서는 다시는 ㅡ
못볼 앤수로 지낸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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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바람을핀다면ㅡ
누구부터 칠까요ㅡ

도량 넓은 남편ㅡ
남편이 아내의 간통 현장을ㅡ

목격하고도ㅡ
간통한 남녀를 용서하고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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