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여행 ㅡ정남진 장흥 탐진강 ㅡ 전라남도 장흥군 ㅡ장흥읍 물 축제 ㅡ강진 가우도 ㅡ 강진만 한가운데에 서 있는 인도교로 연결된 섬ㅡ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24.04.08조회수762 목록 댓글 0탐진강 耽津江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전남 장흥군 유치면과
영암군 금정면의 경계에 있는
국사봉에서 발원하여 장흥군,
강진군을 흘러 남해로 흘러드는 강.
길이 51.5㎞.
일명 예양강이라고 한다.
전라남도의 3대강의 하나로,
유역에는 용반평야, 부산평야,
장흥평야,
강진평야를 형성하고 있다.
길이 51.5㎞. 유역면적 862.5㎢.
일명 예양강(汭陽江)이라고 한다.
전라남도의 3대 강의 하나로,
유역에는 용반평야·부산평야·
장흥평야·강진평야를 형성하고 있다.
장흥군 유치면·부산면·장흥읍을
지나면서 유치천·제비내·부산천
등과 합류하여 강진군의 군동면·
강진읍을 지나 도암만(道巖灣)
으로 흘러 들어간다.
심한 곡류를 하며 급경사를
이루는 지역이 많다.
홍수 때 많은 토사를 하류로 운반
함으로써 하상이 상승하여
다시 홍수를 유발한다.
하구에는 조수의 영향으로
하폭이 좁고 구릉지가 인접하고
있어 직류하도를 이룬다.
간척공사로
하도가 많이 정비되었다.
지명유래는 신라 문무왕 때 탐라국
고을나(高乙那)의 15대손
고후(高厚)·고청(高淸) 등의
형제가 내조할 때 구십포
(九十浦)에 상륙하였다는
전설에 연유하여 탐라국의 ‘탐(耽)’
자와 강진(康津)의 ‘진(津)’자를
합하여 탐진이라 부르게 되었다 한다.
탐진강에서
즐기는 신나는 여름휴가,
장흥 정남진 장흥물축제
전남 장흥에서는 올해도 변함없이
특별한 여름이 펼쳐진다.
시원하고 신나는 물놀이 축제인
정남진 장흥물축제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장흥읍을 관통하는 탐진강에서
지상 최대의 물싸움,
천연약초 힐링 풀,
맨손 물고기잡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오는 7월 26일(금)부터 8월 1일
(목)까지 장흥읍 탐진강과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펼쳐지는
정남진 장흥물축제로 여름사냥을 떠나보자.
탐진강, 정남진 장흥
물축제로 사람을 품다
장흥은 산과 바다, 강과 계곡 등
자연자원을 골고루 갖춘 고장이다.
그중 영암군 금정면 궁성산
성터샘에서 발원한 탐진강은
장흥의 젖줄로 장흥
읍내를 관통해 흐른다.
탐진강에서는 매년 신나고
즐거운 축제가 펼쳐지는데,
바로 정남진 장흥물축제다.
2008년부터 시작된 정남진
장흥물축제는 올해로 6년째를
맞는 초대형 여름 물놀이축제다.
특히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13년 문화관광축제
가운데 유망 축제로 선정되기도 했다.
정남진 장흥물축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나는 물놀이'
자연의 기운을 채우는 '행복한 숲',
활력을 재충전할 수 있는
'편안한 휴식'을 모토로 펼쳐진다.
광화문, 정동진, 정서진, 정남진,
마라도, 순천정원박람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중국
하얼빈 시와 미국 듀발 시 등
8곳의 물을 취수해 남북의
통일과 동서의 화합을 기원하는
공식 행사를 시작으로
레이저쇼와 불꽃놀이,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7일간
열리는 축제의 개막을 알린다.
지상 최대의 물싸움,
천연약초 힐링 풀,
맨손 물고기잡기 등이
장흥물축제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밖에 대형 풀장과 물썰매장,
무지개풀장 등 물놀이를
기본적으로 즐길 수 있고
우든보트, 수상자전거,
뗏목과 줄배 등 다양한
수상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축제장
주변으로도 즐길거리가 많다.
시원하고 즐거운 물놀이,
수상 체험과 더불어 다채로운
전시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물을 주제로 한 물과학관을
중심으로 장흥 삼합에 포함되는
장흥 특산물 버섯을 주제로
한 버섯산업홍보전시관,
이청준.한승원 등 장흥을 대표하는
작가와 그들의 문학세계를 엿볼
수 있는 장흥문학관 외에도
천연자원체험관, 장흥 차관,
다문화복지체험관, 향토음식관,
슬로시티관 등 11개 주제의
전시관이 기다린다.
가우도
강진만 한가운데에 서 있는
인도교로 연결된 섬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에
위치하고 강진만 한가운데에
서 있는 인도교로 연결된
섬으로 면적 0.228km2,
해안선 길이 2.4km이며
인구는 10여 가구, 30여 명이다.
강진군 내의 유일한 섬이다.
강진만 속으로 지나는 사물들을
검문하는 초병처럼 자리 잡은
4개의 섬이 있다.
내륙 쪽의 순서대로 하면 죽도,
가우도, 비라도, 가막섬이
그 섬들이다.
그러나 가우도를 제외하고 나머지
세 개의 섬들은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이다.
강진군 내의 유일한 섬인 가우도는
면적 0.228km2, 해안선 길이
2.4km이다.
가우도는 한때 100여 명이 넘게
살았으나 지금은 10여 가구에
30여 명이 살고 있다.
거기에다 거의 50~70대 부부들이
고기잡이를 생업으로 살아간다.
1973년도 15가구 115명,
초등학생 23명이었던 이
섬은 별다른 변화없이 13가구가
유지되고 있으니 특이한 섬이다.
수백 년 동안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가우도 였지만 지금까지
‘가우리’라는 이름을 쓰지 못하고
건너편에 있는 ‘강진군 도암면
망호마을’에 예속되어 자기
주소를 갖지 못하였다.
남의 집에 셋방살이 하는
기분으로 살았던 마을 사람들은
서자 취급을 받으며 많은
서러움을 겪어야만 했다.
반상회나 어촌계 회의에 한번
참석을 하려면 배를 타고 육지로
나가야 하는 불편함도 있었다.
무슨 사업이 군에서 떨어지면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말았다.
이에 가우도 주민들은 독자적인
마을 구실을 하기 위하여 뜻을
모으고 망호리와 의논하여
마을 분리의사를 밝혔다.
군청에 마을승격을 여러 차례
지속적으로 건의했고,
조례제정을 통하여 지난 2005년
11월 독립마을로 승격되어
주민들의 오랜 소원이었던
‘가우리’라는 주소를 갖게 됐다.
독립된 행정 마을이 된 셈이다.
동시에 도암면 망호리와 가우도와
대구면 저두리로 이어지는
총 1천 200m의 출렁다리가
건설됨에 따라 강진만의
여의도라고 불리는 강진의
최대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2007년 9월, 마을 승격 2년 후에
맨 먼저 받은 선물은 마을회관이었다.
그 당시 이장이었던 김채동 씨는
“주민들의 민원인 마을회관과
공동저장고가 들어섰고,
출렁다리 계획은 가우도 입도조
이후 천지가 개벽하는 가장 큰
경사”라고 좋아하였다.
가우도 주민들은 마을회관도
건설되고 자기네 손으로 이장도 뽑고,
늘 물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는데
상수도가 들어오고 이제 뭍의
마을처럼 당당한 모습을 갖추게
되어서 늦었지만 행복에
가득 찬 모습이다.
이른 봄에 출렁다리를
넘어서 가우도를 방문하였다.
강진 갯마을의 시작인 남포마을과
끝인 마량마을의 중간쯤에 자리
잡은 섬이 가우도이다.
다산초당과 백련사, 해안일주도로
등이 있는 도암면에서는 700여 미터,
고려청자 도요지와 마량항 진입로인
대구면에서는 300여 미터 떨어져 있다.
저두마을 앞에서 왼쪽으로 꺾어
들어가면 선착장이 나타난다.
가우도횟집 앞에서 왼쪽으로
돌아서면 다리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바로 앞에는 섬이 하나 있고 다리로
연결되었는데 이 다리는 사람만이
다닐 수 있는 출렁다리다.
강진군 도암면 망호리~가우도~
대구면 저두리를 연결하는
가우도 출렁다리는 보도교량이다.
길이 1.12km 폭 2.2m, 진입도로
0.7km 및 경관 조명시설, 만남의
광장 12,900m2 등으로 건설되었다.
‘가우도 출렁다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 인도교로 대구면
저두리~가우도~도암면 망호리
(길이 1.12km, 폭 2.2m)
구간 중
저두리~가우도와 연결되었다.
호남의 금강 ㅡ
주작산 ㅡ
덕룡산 ㅡ
진달래 연계산행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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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 국립공원 ㅡ
100대명산 천왕봉 810.7mㅡ
구정봉(九井峯, 743mㅡ
구름다리 ㅡ
장군봉(將軍峯)ㅡ
국사봉(國師峯 단풍산행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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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국립공원ㅡ
천황봉 구정봉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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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옥희 노래ㅡ
월출산 국립공원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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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ㅡ
이 선희 노래ㅡ
장흥 천관산 ㅡ
산행 영상 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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