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으로 가는 마지막 대기소ㅡ비참한 현실 ㅡ 늙고 병든 부모들이ㅡ 한번 들어 가면 ㅡ죽어야만 나올 수 있는 요양 시설을 보내며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24.08.31조회수2,039 목록 댓글 1저승으로 가는 마지막
대기소의 비참한 현실.
늙고 병든 부모들이 한번 들어
가면 죽어야만
나올 수 있는
요양 시설을 보내며
부모님의 슬픈 얼굴을 마음 아프게
보는 자식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요 !
평생을 고생으로
고이 고이 키워온 자식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자 손녀들,
먹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참고 모은 모든 것,
정든 집과, 가족과,
살아온 힘들었던 서러움과,
짧았던 행복의 순간들,
모든 인연들과 이별하는 날 ...
똑바로 쳐다보지도 않는 자식들
면전에서 애써 슬픔을 보이지 않으려고
굳은 얼굴에 미소 지으며
내 걱정하지 말고 잘 살라는
부모님의 힘없는 한마디가 과연
얼마나 자식들의 가슴에 전해질까요!!!~~~
마지막 가야하는 피할 수 없는
외롭고 고통스런 저승길 대기소
우리나라 요양시설의 현실이
일반사람들에게는 잘 알려
지지 않았지만 그 실상은
지옥보다 더 비참하다.
간병사들은 병원 소속 직원이
아니라 대개 중국인들이며
센타에서 파견받은 사람들로
병원측의 말도 잘 듣지 않고
환자를 짐승이나 물건 대하듯
학대를 하며
한국인 요양보호사도
대다수 마찬가지다.
돈 받고 일하지만 그들은
요양보호사가 아닌
요양학대(虐待)사들이다.
죽어가는 가냘픈 목소리로 물을
찾아도 잘 주지 않는다고 한다.
이유는 먹으면 대소변의 기저귀
갈기가 귀찮아서 란다.
모르는 척
휴대폰만 들어다 보고 있다.
특별히 개인적으로 돈을 주고
고용한
단독 요양보호사도
별반 다를 바가 없다.
답답함을 참을 수 없어 자식들
에게 연락을 부탁해도 소용이 없고
어쩌다 자식들이 찾아오면 집으로
데려가 달라고 애원해도
부질없는 현실은
비참하고 냉혹하다.
자식들은 모두 바쁘고 집에서는
모시기가 불가능하단다.
요양시설은 늙어서 세상을
떠나기 전 거처야 할 마지막 코스이며
누구도 거부될 수 없고 머지않아
가야 하는 생지옥이다.
남의 일 같고 나는 가지 않아도
될 것으로 생각한다면 그것은
큰 오산이며 착각일 뿐이며
시간이라는
어둠의 그림자는
점점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누구나 죽을 때는 고통 없이
갈 수 있기를 바라지만
마지막 겪어야 하는 고독과 아픔은
생에 있어서 가장 큰 고통이다.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인간이 아닌 차라리 AI가 간병하는
시대가 빨리 오길 기대해 본다.
사람이 잠자리에 들 듯 세상을
떠나는
마지막 죽음의
복이 참으로 큰 복이다.
친구는무촌이다ㅡ
부모 자식간ㆍ 1촌이요ㅡ
형제 자매간 2촌일쎄ㅡ
4촌이면 다른 피 섞여
한 다리가 뜬다 하더이다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QoX/1360?svc=cafeapp
건강정보 ㅡ
노년층의 단백질 섭취 ㅡ
밥 대신 공복에 먹으면 ㅡ
온몸이 팔팔해질 뿐만 아니라 ㅡ
몸속 염증까지 ㅡ
제거하는 놀라운 효능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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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저승으로 가는 마지막 대기소ㅡ 아래는 외국의사례이다ㅡ 스코틀랜드의 ㅡ 어느 작은 노인 요양시설에서 ㅡ 할머니 한분이 생을마감하였고 ㅡ 요양 보호사님들 무엇을 보시나요 ㅡ |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cr/807?svc=cafeapp
| 3저승으로 가는 마지막 대기소ㅡ 요양원 풍경ㅡ 나의 지인이 보내준 ㅡ 요양원 경험 실태를 읽어본후 ㅡ 나는 어디서 ㅡ 영면 하는것이 좋을까 ㅡ |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cr/808?svc=cafeap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