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갈대습지 축제ㅡ 안산 갈대습지 공원ㅡ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ㅡ 갈대습지로 76ㅡ 이곳에 심은 수생 식물들과 갈대는 자연적인 정화 처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24.10.12조회수737 목록 댓글 0안산 갈대습지 축제ㅡ
안산갈대습지 공원ㅡ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ㅡ
갈대습지로 76ㅡ
안산갈대습지는 시화호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조성한 대규모 인공습지로,
이곳에 심은 수생 식물들과 갈대는
자연적인 정화 처리를 해내고 있다.
자연과 접하기 어려운 도시민이
자연 속에서의 휴식은 물론 생태계를
이루는 생물들이 어떻게 서식하는지를
관찰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곳으로,
단순한 휴식을 주는 공원을 넘어서
생태 환경의 교육장 역할도 함께 하고 있다.
환경생태관 내부에는 시화호의 역사와
습지 관련 생태자료가 전시되어 있고,
갈대가 오염물질을 정화하는
과정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다.
환경생태관 근처에는 자연에너지
체험교육장이 있어 태양광, 풍력,
지열 등과 같은 공해가 적고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자연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고,
생태연못에는 계절마다
다양한 수생식물도 만나볼 수 있다.
약 5.5km 약 2시간 소요
환경생태관 밖으로 광활하게 이어진
갈대 습지 관찰로는 습지를 보호하고
탐방객 편의를 위해서
나무데크로 잘 조성되어 있다.
도심과 조금 떨어져 있어 자연의
소리가 잘 들리는 갈대습지공원에서
바람 소리, 새소리, 물소리를 들으며
다양한 습지 생물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용안내이용시간
하절기(3~10월) : 10:00~18:00
동절기(11~2월) : 10:00~16:30
쉬는날
매주 월요일 / 설날 / 추석
주차시설 가능
요금(무료)
체험가능연령
전연령
체험안내
생태해설 프로그램 / 자연에너지 체험 /
수생생물 체험교육 / 조류탐조 프로그램 /
곤충관찰 프로그램
문의및안내
031-599-9400
안산 갈대습지공원
경기도 안산에 있는
국내 최초의 인공습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사동에
있는 시화호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된 인공습지로서
2002년 5월 개장하였다.
조성된 습지는
1,037,500㎡ 규모이다.
시화호로 유입될 반월천, 동화천,
삼화천의 폐수를 갈대습지로 유입한 후
갈대 등의 수생식물을 이용해
수질정화를 유도하여 다시
시화호로 흘려보내는 자연
정화처리식 하수종말처리장이다.
습지내에는 290여 종의
수생식물과 야생화가 자라고 있으며
시화호 일대에는 150여종
15만마리의 철새들이 서식하고 있다.
주요시설로는 저습지식생관찰로,
환경생태관, 생태연못 등이 있다.
인공습지 人工濕地
경기도 안산시에서 특정한 목적을
위하여 자연 상태의 습지를 모방하여
설계하고 건설, 운영하는 습지.
습지는 연안습지와 내륙습지로
분류되며, 형태로는
자연습지·복원습지·조성습지·
인공습지로 분류된다.
습지의 유형으로는 표층유로습지와
표층하유로습지와 함께,
이들은 결합한 혼성 시스템이 있다.
습지 생태계는 자연의 정화조로
지구상의 어떤 생태계보다
생산성이 높은 곳이다.
습지의 기능 및 가치를 살펴보면,
생물의 서식지를 제공하고 보호하는
생물 다양성의 가치, 천연 자원과
수상 운송로 제공의 경제적 가치,
홍수 조절 및 친환경적 경관 등
심미적 가치, 조류 관찰·여행 등 관광·
문화적 가치, 해안선 안정화로
기후변화·태풍·해일 피해 완화
등의 기능이 있다.
인공습지 형태는 자유수면형
습지로, 침강저류지·갈대식생대·
개방수면[open water]·
중도[island]로 구성되어 있다.
유입수는 양수에
의해서 습지로 유입된다.
습지 내부의 토양은 간척지 토양
특성의 하나인 염분 토양의
특성을 나타내고 있으며,
습지 내부의 식생은 대부분
갈대로 식생 다양도가 매우 낮다.
인공습지 옆 시화호갈대습지공원은
시화호 인공습지의 자연학습장으로
만들어져 도시민의 휴식은 물론
생태계를 이루는 생물들이 어떻게
서식하는지 관찰하고 학습할 수
있는 자연학습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갈대는 마음을 파고드는 들풀
바람이 분다.
갈대가 부르르 흔들린다.
햇살은 따라 바람이 흘러내린다.
순간 기다렸다는 듯이
갈대 잎들이 바람을 탄다.
빛이 만들어낼 수
있는 모든 빛이 만발한다.
갈대는 마지막 풀잎까지 털어버린
앙상한 팔을 하늘로 벌리고 서 있다.
찬바람에 잠 못 이룬 갈대풀이
서걱대며 뒤척이는
소리가 멀리까지 퍼진다.
갈대밭을
할퀴는 바람소리가 정겹다.
바람에 쏠려 눕다가도 가까이
다가서면 곧추 일어서서 환영의
도열이라도 하듯 너풀거린다.
지나가는 시간을 붙잡으려는
부질없는 손짓은 늦가을 강가를
바라보면서 독백처럼
흘렀던 얘기를 기억하고 있다.
잿빛 구름 얕게 깔린 날, 찬 공기
사이로 너울거리며 갈대가
은빛 물결을 토해낸다.
소슬바람을 받으며
흰빛 물결이 일렁이고,
그 뒤편에 천(川)이
도도하게 흐른다.
은빛 날개 달린 씨앗이
개울 위 공간을 가득 채운다.
너울거리며 내리는 눈발 같기도
하고 부풀어 반짝이는 솜털과도 같다.
종족보존 본능이라고는
하지만 힘겹게 떨어지는
흐느낌에 아쉬움과
속절없는 아픔이 밀려온다.
습지공원에는
키를 넘는 갈대가 우거져 있다.
그 갈대밭 사이로
나 있는 탐방로를 따라 거닌다.
곳곳에 쉼터가 있다.
걷다가 지치면 잠시 쉬어 간다.
길은 자유롭게 드리운
갈대밭 사이로 이어져 있다.
갈대는 이미 꺾어버린 연꽃과
이웃하며 늦가을의 힘겨움을 들어낸다.
습지로 깊숙이 들어가면 갈수록
갈대가 수면을 가득 메우고 있다.
여기저기
새들이 한가로이 노닌다.
아이의 손을 꼭 잡은 엄마의 손길은
갈대를 가리키지만 아이의
관심은 온통 새뿐이다.
갈대밭을 스치는 바람 소리에
귀 기울이기보다는 철새가
날아오르기를 기원한다.
새는 아이의 바람을 아는지
모르는지 좀처럼 군무를 보여주지 않는다.
이곳 시화호 주변에는 한해
150여 종 15만 마리의 철새가 날아든다.
지금은 청둥오리, 흰죽지 등
겨울 철새들이 호젓함을 즐긴다.
시화호는 공사 당시
환경파괴 논란이 거셌던 곳.
억지로 가둬져 썩어가던 시화호는
한때 ‘죽음의 호수’로 불렸다.
그러나 1994년 완공 이후 15년이
지난 지금 시화호에는 아름다운
습지와 갈대밭이 생겼다.
한국 수자원 공사가 만든 103만
7,500㎡의 인공 습지 공원은 주민들의
산책로이자 생태공원 학습장.
아이를 데리고 온 가족들이
자주 눈에 띈다.
갈대습지공원에는
매점도 없고 자동판매기도 없다.
당연히 쓰레기를 버릴 곳도 없다.
조금 불편하지만 시화호를 지금과 같은
생태공원으로 살려낸 노력과 시간에
비하면 언제든지 감수할 수 있는 불편이다.
공원 주변을 둘러보면 아파트들이
있는데 그 한가운데 갈대밭,
생태 탐험로, 자전거 도로 등을
만들어 도시인들에게 자연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갈대는 저녁노을이 물들면 한층
서정적인 분위기로 변한다.
설핏 기울어진 햇살 아래 은빛으로
물든 시화호의 갈대밭.
그곳에는 갈대가
보석처럼 반짝이고 있다.
갈대
외떡잎식물 화본목
벼과의 여러해살이풀.
줄여서 갈이라고도 하며,
한자로 노(蘆) 또는 위(葦)라 한다.
습지나 갯가, 호수 주변의
모래땅에 군락을 이루고 자란다.
뿌리줄기의 마디에서
많은 황색의 수염뿌리가 난다.
줄기는 마디가 있고 속이
비었으며, 높이는 3m 정도이다.
잎은 가늘고 긴 바소꼴이며 끝이
뾰족하다. 잎집은 줄기를
둘러싸고 털이 있다.
꽃은 8~9월에 피고, 수많은 작은꽃
이삭이 줄기 끝에 원추꽃차례로 달리며
처음에는
자주색이나 담백색으로 변한다.
포영(苞穎)은 호영(護穎)보다 짧고
3맥이 있으며, 첫째 작은꽃은 수꽃이다.
양성소화(兩性小花)의 호영은 안쪽
으로 말려서 끝이 까락처럼 되고,
수술은 3개이며 꽃밥은 2mm 정도이다.
열매는 영과(穎果)이고 종자에 갓털이 있어
바람에 쉽게 날려 멀리 퍼지며,
번식은 종자와 땅속줄기로 잘 된다.
상록수역 1번 출구에서 횡단보도
건너 오른쪽 버스정류장에서
52번 승차하면 20분 정도 걸려
본오아파트 종점에 내려 1.5k 정도
도보로 가면 갈대습지공원
정문이 나오고 갈대길로 갈수있다.
미개방 지역이 있어 개방된 지역만
한바퀴 돌면 1시간 30분 정도 걸리고
쉼터가 있어편히 쉬다가 올수있다.
교통편은 52번은 자주 있는데
종점에서 내려 갈대습지 까지 왕복 3k
안산 그랑자이시티자이2차 204동
스카이라운지에서 내려다 본 풍경
스카이라운지에 커피 마시며
44층 에서 내려다본 경치가 엄청 보기좋네요
옆집누나ㅡ
장 윤정노래ㅡ
안산 대부도 방아머리해수욕장 ㅡ
갈매기 날의는 영상입니다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4sb/477?svc=cafeapp
생명이살아있는ㅡ
안산 갈대습지 ㅡ
인공습지의 도시근린공원ㅡ
각종 야생 조류를 관찰하거나 ㅡ
습지 전체를 볼 수 있다ㅡ
중국술 수정방 한잔 했네요ㅡ
https://m.cafe.daum.net/wkwl/Yo07/163?svc=cafeapp
오이도역에서소래포구역까지ㅡ
오이도역 달월역ㅡ
월곶역 월곶포구 에서맛난점심ㅡ
소래포구 소래포구역 걷기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jbK/12?svc=cafeapp
대부도방아머리해수욕장ㅡ
대부도는 서해에서 강화도ㅡ
다음으로 큰 섬이에요ㅡ
섬은 섬인데 ㅡ
지금은ㅡ
육지와 별 차이가 없어요.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jbK/11?svc=cafeapp
\
설악산국립공원 ㅡ
서북능선ㅡ
안산 대승령ㅡ
귀때귀청봉 ㅡ
한계령 삼거리ㅡ
끝청 중청 대청봉 단풍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dLV/21?svc=cafeap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