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산행일기

유네스코 남한산성 도립공원 ㅡ107년만의 첫눈 폭설 탐방로 임시 패쇄ㅡ 남덕유산 소백산 ㅡ치악산 태백산ㅡ 소백산 덕유산 한라산 눈 ㅅ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24.11.28|조회수469 목록 댓글 0

유네스코 남한산성 도립공원 

수어장대 남문 북문 서문 눈꽃 산행

남한산성 코스

 

단대 오거리역 출발 ㅡ남한산성 공원 ㅡ

남한산성 남문 ㅡ남한산성 오거리ㅡ

남한산성 북문 ㅡ남한산성 서문 ㅡ

 

청량산 정상 수어장대 ㅡ남한산성 남문 ㅡ

남한산성 공원 ㅡ단대 오거리역 원점 산행 ㅡ

 

약 14km 약 4시간 30본 산행 

107년만의 첫눈 폭설로

눈폭탄 맞은 노송 곳곳에

넘어져  탐방로 임시 패쇄

 

일반인이나 산행 초보는

탐방로 산행이 어렵읍니다 

남한산성도립공원

[ 南漢山城道立公園 ]

 

 경기도 광주시와 성남시

경계에 있는 도립공원.

1971년 3월 17일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그 면적은 35.16㎢로 광주시

남한산성면·서부면·동부면 및

성남시 일부에 걸쳐 있다.

남한산은 준평원상(準平原狀)의

잔구(殘丘)로, 정상부는 평균

해발고도 300∼350m의

분지상(盆地狀) 지형을 이루어

최고점은 496m이고,

사방이 산지의

경사면으로 둘러싸여 있다.

이와 같이 준평원상에 고위평탄지

(高位平坦地)를 이루는 남한산은

해가 일찍 떠서 늦게 지기 때문에

일찍이 일장산(日長山) 또는

주장산(晝長山)이라고도 불려

왔으며, 또 기온도 서울보다

항상 4∼5℃ 낮다.

한편, 남한산의 지형은 천연의

요해를 이루기 때문에 

백제 초기에 그 왕도가

이곳에 자리한 바 있었고,

 고려 ·조선 시대에는 성진(城鎭)을

구축하여 군사요지로 중요시해 왔다.

병자호란(丙子胡亂) 때 인조(仁祖)가

45일간 농성했던 현존의 남한산성은

정상부의 분지상 고원 둘레에

축조된 길이 4.5㎞의 산성으로,

그 안에 서장대(西將臺)·청량대

(淸凉)·숭렬전(崇烈殿)·

현절사(顯節祠)·연무관(演武館) 등

유적이 산재해 있어 주요 관광자원을 이룬다.

또 산성 안에 자리한 산성리

(山城里)는 1917년에 경안리(京安里)로

군청을 옮기기 전까지 광주군청

소재지였던 곳으로,

한국 산성취락의

표본이 되고 있다.

한편, 서늘한 기온은 여름 한철의

피서지로 알맞고, 주변의 경사면과

구릉성 산지의 울창한 수림과

기암(奇岩)들은 관광객·등산객의

홍취를 돋우기에 알맞다.

 

경기도에서는 도립공원으로 지정

·공고한 뒤,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숙박·위락 등 여러 시설을 정비하였다.

남한산성 지화문

[ 南漢山城至和門 ]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에 있는 남한산성의 남문(南門)이다.

남한산성 서남쪽

해발 370m 지점에 있다.

선조 때 남문·동문 등을 수축(修築)

했다는 기록이 있는 것을 보아

그 이전부터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

남한산성의 사대문 중 가장 크고

웅장하며 병자호란으로 인조가

산성으로 피신할 때 이 문을 통과하였다.

정조 3년(1779년) 성곽을 개축

하면서부터 지화문이라 불렀다. 

남한산성 도립공원은 경기도의

대표적인 도립공원으로

서울과 성남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근린자연공원이다.

산의 정상부를 포함한 내부는

상대적으로 완경사의 평지

그리고 외곽은 급경사의

사면으로 이루어진 국방상

천연 요새지의 특성을

살려 산성을 쌓았다.

산의 위용도 좋지만, 역사적

관광지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

남한산(南漢山)은 북한산에

대칭되는 이름으로 한강 남쪽의 산,

높은 산을 의미한다.

남한산은 산의 사방이 평지여서

밤보다 낮이 길다고 하여

일장산(日長山),

주장산(晝長山)이라고도 한다.

광주산맥의 영향 아래 있으며

주봉인 청량산(497.9m)을 중심으로

북쪽으로 연주봉 (467.6m),

동쪽으로 망월봉(502m)과

벌봉(515m)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성곽 내 평균고도는 350m로

성곽외부의 가파른 경사와는

대조적으로 넓은 구릉성

분지를 이루고 있다.

남한산성 전승문

[ 南漢山城全勝門 ]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에

있는 남한산성의 북문(北門)이다.

남한산성 북쪽 해발 365m

지점에 있는 북문으로,

이 문을 통해 세곡을 운반하였다.

인조 2년(1624)에 신축되었던

것으로 보이며 정조 3년(1779)

성곽을 개보수할 때 개축한 후

전승문(全勝門)이라 이름 붙였다.

초기에는 규모가 작은 성이었으나

현재와 같은 산성은 1621년(광해군 13)에

청나라의 침입에 대비하기

위하여 쌓기 시작하였으나,

그뒤 청태종의 침략 의도가

구체화되자 1624년(인조 2)에

축성을 본격화함으로써 이루어졌다.

1636년 청태종의 침략군 20만에

밀려 인조는 이곳 남한산성에 피신,

포진한지 40여일만에 삼전도에서

청태종 앞에 항복을 한 우리 역사상

가장 치욕스러운 곳이었다.

당시의 대부분의 건물은 소실되고

남은 것은 10여채에 불과하나

교육관광 안보관광지로 역할을 한다.

남한산성은 1963년 사적으로

지정되었고 성내의 유물 · 유적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남한산은 아름다운 자연경관

이외에 삼국시대부터 있었던

남한산성과, 수어장대(守禦將臺),

북문, 남문 등과 성곽이 남아 있고,

장경사(長慶寺), 문원사 등

국가유산이 많은 역사적인 곳이고

어느 도립공원보다 등산로와 내부의

전시실, 숙박시설 등이 잘 되어 있다.

남한산성은 서울외곽순환고속국도

송파 나들목에서 나와 308번

지방도로를 타고 광주(남한산성)방면

으로 10분 정도 가면 도착하게 된다.

또한 중부고속국도 광주(경안)

나들목에서 나와 우회전하여

43번 국도를 타고 하남방향

으로 3㎞ 가다 중부면소재지에서

308번 지방도로 좌회전하여

7.5㎞로 가면 남한산성에 도착한다.

 

남한산성 우익문

[ 南漢山城右翼門 ]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에 있는 남한산성의

서문(西門)이다.

남한산성을 처음 쌓았을

때부터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정조 3년(1799)에 개축하여

우익문(右翼門)이라 부른다.

1637년 1월 30일 인조가 세자와

함께 청나라 진영으로 들어가

항복할 때 이 문을 통과했다고 한다.

서쪽 경사면이 가파르기 때문에

물자를 이송하기는 힘들지만

서울 광나루와 송파나루 방면에서

산성으로 진입하는 가장 빠른 길이었다.

 

북쪽의 개성, 서쪽의 강화, 남쪽의

수원과 더불어 서울 외곽의 4대

요새 중 동쪽 방어선에 해당하는

남한산성은 서울에서 동남쪽으로

약 24㎞ 떨어져 있다.

행정구역은 광주시, 하남시,

성남시에 걸쳐 있으며 성 내부는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에 속해있다.

남한산성은 신라 문무왕 때 쌓은

주장성(晝長城)의 옛터를 활용하여

축성한 조선시대의 산성으로

북한산성과 더불어 서울을

남북으로 지키는 주요 거점이었다.

 

수어장대 守禦將臺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에 있는

조선후기 에 건립된 팔작지붕의

건물. 장대·성곽시설.

남한산성에서 수어청의 장수(將帥)가

군사를 지휘하던 군사시설이다.

2021년 12월 27일 보물로 지정되었다

남한산성 수어장대는 수어청의

장수(將帥)가 군사를 지휘하던

군사시설이다.

서장대라고도 불렸으며,

남한산성의 서쪽 주봉인

청량산 정상에 자리하여

성의 안쪽과 바깥쪽을 굽어볼 수

있는 관측소의 역할을 하였다.

수어장대는 1624년(인조 2)

남한산성을 개축할 때 함께

건립되었다.

당시 조선의 상황은 후금의 군사적 압박,

이괄의난 등으로 국내외적으로 불안한 상태였다.

이에 조정은 왕실의 보전과

한성의 수비를 위한 보장처(保障處:

전쟁 시 임금과 조정이 대피하는

장소)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였고,

한성과 가깝고 방어요새로 적합한

남한선성을 왕실의 보장처로 삼았다.

1624년(인조 2) 남한산성을 정비하고,

조선 왕실의 보장처로 갖추어야 할

여러 행정, 군사 시설을 설치하면서

군사 지휘소인 수어장대도 함께 건립되었다.

1686년~1711년 사이에 그려진

「남한산성도」에 따르면 당시에는

 남한산성의 동, 서, 남, 북 각 방면에

4개의 장대와 봉암성에 외동장대를

설치하여 5개의 장대가 설치되어

있었으며, 수어장대는 지금과 달리

단층건물이었음을 알 수 있다.

18세기 중엽에 이르면서 남한산성의

5개의 장대 모두 붕괴되어 터만 남게 되었고,

이후 1751년(영조 27) 유수 이기진이

왕명으로 이층누각으로 증축하고

안쪽에는 '무망루(無忘樓)', 

바깥쪽에는 '수어장대(守禦將臺)'

라는 편액을 내걸었다.

이후 1896년(고종 1)에

유수 박기수에 의해 현재의

모습으로 재건되었다.

남한산성 수어장대는 17세기

조선의 국내외적인 불안한

 

상황에서 이에대한 대응으로

세워진 군사시설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남한산성 내에서

연무관과 함께 대표적인

군사 건축물로 역사적 가치가 있으며,

 

남한산성의 5개의 장대 중

유일하게 남아있는 장대로서

 

희소가치가 있다. 이러한 이유로

2021년 12월 27일 보물로 지정되었다.

덕유산국립공원ㅡ
남덕유산 눈꽃 산행ㅡ

http://m.cafe.daum.net/rnqdmsekfl/UncR/57?svc=cafeapp

 

소백산국립공원ㅡ
비로봉 어의곡리 눈꽃 산행 ㅡ

http://m.cafe.daum.net/rnqdmsekfl/ViZy/7?svc=cafeapp

 

치악산국립공원ㅡ
비로봉 향로봉

남대봉 상원사 눈산행ㅡ

http://m.cafe.daum.net/rnqdmsekfl/VmQR/5?svc=cafeapp

 

태백산국립공원ㅡ
당골광장 문수봉 부쇠봉 우회 ㅡ


하단 천재단 장군봉 ㅡ

유일사 눈산행 ㅡ

http://m.cafe.daum.net/rnqdmsekfl/VqUt/8?svc=cafeapp

 

 

소백산국립공원ㅡ
비로봉 어의곡리 눈꽃 산행 ㅡ

http://m.cafe.daum.net/rnqdmsekfl/ViZy/7?svc=cafeapp

 

 

덕유산국립공원눈산행ㅡ
동엽령 1320m백암봉 1503mㅡ


중봉 1594m 향적봉 ㅡ

1614m 눈꽃산행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UncR/195

 

한라산국립공원ㅡ
성판악 백록담 관음사 산행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SVfc/46

 

첫눈이온다구요ㅡ
이정석노래ㅡ

눈오는 영상ㅡ

가사첨부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eFx/1187?svc=cafeapp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