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삼악산 스카이 워크ㅡ케이블카 여행 ㅡ 붕어섬 의 유래ㅡ 붕어섬은 2000년이전엔 육지였다ㅡ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ㅡ 스포츠타운길 2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25.02.23조회수604 목록 댓글 0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스포츠타운길 245
활과 부메랑을 형상화한 춘천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는 삼천동에서
의암호를 지나 삼악산을
연결하는 3.61km의 케이블카이다.
오스트리아 도펠마이어사의
최신형 기내를 도입한 크리스털 기내는
바닥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
아름다운 의암호의 모습을
여과 없이 볼 수 있다.
크리스털 기내와 산책로를
제외한 곳은 반려견 동반도 가능하다.
의암호를 가로질러 도착하게 되는
전망대에는 통유리로 된 카페가 있어
아름다운 춘천 시내의 모습을 한눈에
조망하며 편안한 휴식과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전망대에서 연결된 산책로를
따라 10분 정도 걷다 보면 만나게 되는
스카이 워크 전망대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이다.
의암호 정차장(1층)에는 음식점,
편의점, 카페 외에 여행의 여운을
간직할 수 있는 기념품 가게,
기념사진관과 같은 다양한
편의 시설도 구비되어 있다.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예능 <1박2일> 호수 위를 떠가는
케이블카 탑승은 아이브의 청춘
코스로 한국 최장 3.61km의 케이블카가
의암호를 가로질러 삼악산으로
올라가는 동안 산, 호수,
도시가 흐르듯 펼쳐진다.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털 캐빈에
탑승하면 아름다운 경관이
더 가깝게 다가온다.
삼악산 정차장(상부 정차장)에서
춘천을 내려다보며
청량한 산 공기를
느껴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용안내이용시간
[3월]
- 일~금요일 09:00~18:00
- 토요일 09:00~21:00
[4월, 10~11월]
- 일~금요일 09:00~19:00
- 토요일 09:00~21:00
[5월]
일~금요일 09:00~20:00 -
토요일 09:00~22:00
[6월]
- 일~금요일 09:00~20:00
- 토요일 09:00~21:00
[7~8월]
- 일~목요일 09:00~20:00
- 금, 토요일 09:00~22:00
※ 매표마감 : 운영종료 1시간전
※ 연휴기간에는 운영시간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 확인 요망
※ 기상악화 등 악천후 또는
불가피한 사정으로 운영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 요망
붕어섬
붕어섬의 역사는 춘천의 역사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과거 춘천은 '호반의 도시'라는
별칭과는 거리가 먼 강 마을이었습니다.
북한강과 소양강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춘천은
오랫동안 수향(水香)의
고장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1967년 11월, 근대화의 상징인
의암댐이 준공되면서 춘천의
모습은 크게 변화했습니다.
금강산에서 발원한 북한강과 설악산,
오대산에서 시작된 소양강의 물길이
막히면서 거대한
인공호수가 형성되었고,
이로 인해 춘천은 '호반의 도시'로
탈바꿈하게 되었습니다.
붕어섬은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원래는 북한강과 소양강이
합류하는 지점의 삼각주였던
이곳은 의암댐 건설로 인해 완전한
섬의 형태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섬의 이름인 '붕어섬'은 그 모양이
붕어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이 섬에는 대규모 태양광
발전 시설이 설치되어 있는데,
이 태양광 패널들이 마치 붕어의
비늘처럼 보인다고 하여
그 이름이 더욱
어울리게 되었습니다.
과거 붕어섬은 지역의 명물인 막국수
축제가 열리는 장소로 유명했습니다.
2000년대 초반까지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아 춘천의 맛과 문화를 즐겼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붕어섬의
용도는 크게 변화하게 됩니다.
원래 붕어섬은 관광지로
개발될 예정이었습니다.
기반 공사까지 진행되었으나,
환경 심사 문제 등으로 인해
개발이 지지부진해졌습니다.
이후 2000년대 중반, 붕어섬은
민간 태양광 사업자에게 매각되어
새로운 변신을 하게 됩니다.
삼악산 三嶽山 632m
강원도 춘천시 서면과
신동면에 걸쳐 있는 산.
기암괴석과 봉우리가 첩첩이 있고,
용화봉·청운봉(546m)·
등선봉(632m) 등 3개의
주봉이 있어 삼악산이라 한다.
높이 655.8m. 삼악산은 화악산
(華岳山)의 지맥이
남쪽으로 뻗어 오다 북한강과
마주치는 곳에 위치한다.
인공호수인 의암호와 청평호의
상류가 삼악산 기슭을 에워싸고 있고,
기암절벽이
험준한 산세를 이루고 있다.
기반암으로 이뤄진 계곡에는
등선폭포를 비롯하여 수렴동,
옥녀탕 등의 명소가 있다.
산 정상 북서쪽에는 춘천에서
덕두원을 거쳐 가평·서울을
왕래하던 석파령이 있다.
삼악산의 지질은
변성암류의 춘천층(春川層)으로
춘천 남서쪽에 있는
의암댐에서 북쪽의 삼악산
언덕을 바라보면 변성암의
편리(片理)가 잘 나타나 있다.
삼악산 산록에는 금성사·등선폭포
(登仙瀑布)·신흥사(新興寺) 등이 있으며,
능선을 오르면 대원암(大院庵)·
상원사(上院寺)·흥국사(興國寺)
등의 사찰이 있다.
산정에 오르면 의암호(衣巖湖)와
춘천시가 한눈에 보이고
주말이면 수도권에서
많은 등산객이 찾아온다.
산정에는 맥국시대(貊國時代)에
쌓았다고 전해지는
삼악산성(三嶽山城)이 남아 있고,
삼악사터[三嶽寺址]가 있다.
등산코스로는 등선폭포에서
흥국사를 거쳐 삼악산의 정상에 이른 뒤,
다시 능선을 따라 덕두원(德斗院)으로
내려가는 코스가 대표적이다.
산정에 올라서면 북한강 상류와
의암댐, 춘천호가 한눈에 든다.
산중에는 신흥사지, 흥국사 상원사
및 몇 채의 민가가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강원도 땅이름』에는 "춘천
서쪽의 암호에 접하는 위치에
자리 잡고 있는 해발 654m의
삼악산은 옛날에 춘천지방에
자리 잡았던 맥국(貊國)의 전설을
많이 간직하고 있는 산으로,
맥국군이 패해 망했다는 망국대,
맥국의 부흥을 기원하는
사찰이었다는 흥국사,
맥국의 마지막 패망 현장이 된
삼악산성과 이외에도 말골 · 칼봉
· 북문새 등이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의암호와 어우러져 풍광이 수려
하고 유서깊은 흥국사를 비롯하여
금성사 · 신흥사 · 대원암 · 상원사
등의 절이 자리 잡고 있어서
춘천 사람들은 물론 각처에서
많은 사람이 찾고 있는 산이다.
지금도 춘천지방에서는 삼악산이
조화를 부린다고 말하고 있는데,
정상에 검은 구름이 감돌면
맥국의 패망한 원한이
검은 구름으로 감돌다가
비바람을 몰아치게 한다는 것이다.
이곳에는 태봉국을 세운 궁예가
철원에서 왕건에게 패하고
샘밭 삼한골을 거쳐
이곳에 성을 쌓아
피신처로 이용했다는 전설이
있는 삼악산 고성이 있다.
케이블카 탑승장은 2층으로
에리베이터 이용도 가능합니다
2층 탑승장에 올라가면 일반 캐빈과
크리스탈 캐빈 2줄로 탑승하는데요
주말 12시쯤에
대기 인원이 많았어요
햐얀색 일반 캐빈은 총 46대
빨간색 크리스탈 캐빈은 20대가
운행중이었어요
저희는 크리스탈을 탑승했어요
근데 줄이 안줄어 들어요
일반 캐빈 2~3대 지나가고
다음에 크리스탈 1대가 옵니다
비싸고 더 좋은거라고 탔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요
진짜 짜증 났어요
더 빨리타야 하는데
더 기다려야 하니까
내려 올때
일반 캐빈 타고 내려 왔어요
춘천 남이섬ㅡ
배를 타고 가는 강섬 ㅡ
남이섬은 춘천에 속한다ㅡ
배 선착장은 경기도 가평에 있다ㅡ
서로 다른 지역의 섬과 육지 ㅡ
사이에는 다리가 없다 ㅡ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cu/139?svc=cafeapp
춘천삼악산ㅡ
용화봉.상원사 ㅡ
흥국사.등선 폭포ㅡ
금강굴 산행 ㅡ
http://m.cafe.daum.net/rnqdmsekfl/UncR/209?svc=cafeapp
춘천삼악산ㅡ
용화봉 655.82m 단풍 산행ㅡ
등선폭포 ㅡ
옥녀담 333돌계단ㅡ
삼악산 전망대 암릉구간 ㅡ
강원도 춘천시 서면과 ㅡ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cu/109?svc=cafeapp
춘천 삼악산 ㅡ
의암호 바라보며 오르는 삼악산 ㅡ
용화봉 상원사 흥국사 ㅡ
금강굴 등선 폭포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ROU/55?svc=cafeapp
수도권 전철로 ㅡ
가는산행지 50ㅡ
경춘선 경의 중앙선 ㅡ
공항철도 수도권에 있는산 ㅡ
전철타고 가는 산행길 ㅡ
접근성이 우수한산 입니다 ㅡ
https://m.cafe.daum.net/wkwl/ZVwL/40?svc=cafeap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