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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기

무등산 국립공원 ㅡ 인왕봉1164m ㅡ 서석대 1100mㅡ 입석대 1017mㅡ 장불재 919mㅡ 중봉 919m 산행 ㅡ새인봉 488m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25.04.02|조회수492 목록 댓글 0

 

무등산 국립공원 

 

광주광역시 북구와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및 담양군

남면에 걸쳐 있는 산.

무등산국립공원 산행코스

 

무등산 입구 ㅡ당산나무ㅡ

중머리재ㅡ중봉 ㅡ서석대ㅡ

 

인왕봉 ㅡ입석대ㅡ 장불재ㅡ

서인봉ㅡ새인봉ㅡ무등산입구 

 

약 13km  약 6시간 소요

1972년 무등산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가

 

2013년 무등산국립공원으로

승격, 지정되었다

무등산은 비할데 없이 높은 산 또는

등급을 매길 수 없는 산이라는 뜻이다.

북쪽의 나주평야와 남쪽의

남령산지(南嶺山地)의 경계에

있는 산세가 웅대한 산으로,

통일신라 때 무진악(武珍岳)

또는 무악(武岳)으로 표기하다가

고려 때 서석산(瑞石山)이란

별칭과 함께 무등산이라 불렸다.

이 밖에도 무당산·무덤산·무정산

등 여러 산명을 갖고 있다.

산세는 웅대하지만 산정 부근의

암석노출지를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경사가 완만한

식생의 밀도가 높은 토산(土山)

이어서 믿음직하고 덕이

있는 느낌을 풍기고 있다.

무등산은 동부의 산악 지대와

서부의 평야 지대의 결절점에

위치하고 있다.

북서·남동의 능선은 무등산

천왕봉에서 중봉(915m)·

향로봉(367m)·장원봉(386m)

에서 망월동으로 이어지는

산줄기로 규모가 크다.

동서 방향의 능선은

무등산 천왕봉에서 중봉·

중머리재(608m)·새인봉(490m)

에서 학동으로 뻗어 있다.

무등산 천왕봉에서 남서

방향으로는 장불재(910m)·

만연산(665m)·수레바위산(363m)·

정광산·죽령산으로 이어지는

산줄기가 뚜렷하다.

이 산줄기는 북쪽의 극락강

수계와 남쪽의 지석천의

분수계를 이룬다.

무등산은 중생대 화상암 산지로서

산지 전체가 부드럽게 풍화되어 있고

곳곳에 주상절리(柱狀節理:

암괴나 지층에 있어서 기둥 모양의

절리가 지표에 대해 수직으로

형성되어 있는 형태) 경관이 있다.

이 주상절리는 남한에서는 가장 큰

규모로서 산정상이나 능선을 따라서

이들 주상절리와 관련된 성곽형의

토르(tor: 차별적인 풍화작용을 받은

결과 그 지역의 기반암과

연결되어 지표에 노출되어

형성된 독립성이 강한

암괴미지형)가 발달해 있다.

또한 산지사면을 따라 설형(舌形)으로

발달하는 암설의 퇴적지형인

애추(talus)가 발달되어 있다.

애추는 우리말로 너덜겅 또는

너덜지대라 하고

가장 보편적인

주빙하기후 지형으로서,

기계적 풍화에 의해 단애면(斷崖面)

으로부터 분리되어 떨어진 암설이

집적된 지형이다.

맑은 물이 흐르는

작은 골이 많이 발달하였고,

153과 897종의 식물이 고루

분포하는데 그 중 465종은

약용식물이다.

광주광역시는 남부 서안형과

남부 내륙형의 점이지대에 속하며,

연평균 기온은 13.5℃,

강수량은 1,368㎜,

최한월 평균 기온이 0.5℃로

온화한 편으로 온대기후에 속한다.

무등산은 비교적 적설량이 많고

12∼3월까지 눈이 내리고

1,000m가 넘는 무등산에 2주일

이상 눈이 쌓여 있는 경우가 많다.

 

무등산 국립공원

중봉 915m 올랏다

암석은 대부분 중생대 백악기

중성 및 산성의 화산암류로

이루어져 있고

화강암과 석영반암이

곳곳에 관입되어 있다.

화산암 지대는

높은 산지가 발달하여 있고,

화강암 지대는 낮은

구릉이나 평야를 이루고 있다.

기반암에 따라 풍화양상이 다르고

곡지모습이나 사면발달 모습도

차별성을 보인다.

서석대와 입석대

 

 무등산(1,187m)은 백악기

화산활동에 의해 만들어진

화산체 중의 하나로,

산지의 방향은 북동-남서 방향이며

주변 구릉과 큰 비고차를 보인다.

화산암 지대는 대체로 암괴의 노출이

심한 석산을 이루는 경우가 많은데

무등산은 정상부의 암석 노출지를

제외하고는 사면에 걸쳐 일정

두께의 풍화층이 덮여 있는 완만한

토산의 형태를 보이고 있다.

무등산의 최고봉인 천왕봉(1,187m)의

남서쪽에 위치한 서석대(1,050m)는

임석대(950m)와 함께 천연기념물인

무등산주상절리대에 속하며,

높이 약 30m, 너비 1~2m의

다각형 돌기둥 200여 개가

마치 병풍처럼 펼쳐져 있는

무등산의 대표적인 명소이다.

주상절리대를 구성하는 암석은

무등산응회암이라고

명명된 화산암으로서

중생대 백악기 후기(약 8,700~

8,500만 년 전)에 분출된

화성쇄설물로 형성된 용결응회암이다.

이 응회암이 천천히 식는 동안

부피가 줄어들며 수축될 때

인장력이 작용하여

주상절리가 만들어졌다.

무등산 최고봉 인왕봉(1164m)

 

인왕봉(人王峯)은 무등산

정상에 있는 세 봉우리 중

하나의 봉우리로 무등산 정상

삼봉 천지인 가운데 하나이다 

무등산 정상에 있는 세 봉우리를

정상 삼봉, 삼왕봉, 삼황봉 등으로 부른다.

동쪽 가장 높은 곳이 천왕봉

(天王峯), 가운데가 지왕봉(地王峯)이며,

지왕봉에서 서쪽 서석대 방향으로

내려오는 곳에 있는 봉우리가 인왕봉이다.

고경명(高敬命)의 『유서석록』

에서는 지왕봉관련항목 보기을

비로봉(毗盧峯), 인왕봉을

반야봉(般若峯)이라고 하였다.

고경명의 묘사로는 천왕봉과 지왕봉

사이의 거리는 백여 척[약 30m]이고,

지왕봉과 인왕봉의 거리는 무명베

한 필 정도로 가깝다고 적고 있다

 인왕봉은 천왕봉관련항목 보기의

동쪽에 있는 지왕봉의 서쪽으로

인접하여 있는 봉우리이며, 인왕봉

정상에는 주상절리가 집중되어 있다.

입석대 (무등산권 국가지질공원)

 

입석대는 무등산 정상에서 남서쪽

으로 해발고도 약 950m에 위치하며,

서석대(1,050m)와 함께 천연기념물

제465호인 무등산주상절리대에 속한다.

주상절리대는 약 120여 미터 동서로

줄지어 선 40여 개의 너비 1~2m의

다각형의 돌기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입석대 상부에는 승천암이라 불리는,

주상기둥이 옆으로 기울어져 하늘로

 

솟아오르는 모양을 가진 독특한

형태의 바위가 있다.

장불재 (무등산권 국가지질공원)

 

장불재는 무등산 정상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하여 정상부의 주상절리들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장소이다.

이곳은 과거 주빙하 기후의 영향으로

동결융해에 의한 사면 평탄화 과정을

통해 형성된 곳으로,

무등산 정상부, 특히 입석대와

연결되어 있어 이 지역이 과거 어떻게

변화하여 왔는가를 알 수 있는 곳이다.

장불재가 형성된 시기는

약 5만 년~6만 년 전이며,

거의 평탄하면서 완경사인

장불재의 사면은 주빙하 환경에서

표토의 사면 이동이

일어나면서 토양 및 암괴 등

풍화 산물의 불규칙한 면들이

메워지면서 평탄하고 완만한

사면이 형성되었다.

백마능선 일대에는 억새가

널리 분포하여 장관을 이루며

매년 가을에 열리는

‘무등산 갈대제’ 행사가 유명하다.

무등산 일대는 산세가 웅장하고

산중에는 많은 명승고적이 있어

1972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유적으로는 증심사(證心寺)와 원효사

(元曉寺)의 2대사찰과 많은 암자들이 있다.

무등산 최대의 사찰인 증심사는

신라시대의 고찰로 오백나한전·

오층석탑·칠층석탑·석조보살입상·

증심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

(보물, 1963년 지정)등을 소장하고 있다.

원효사는 신라시대 원효가 창건한

절인데, 증심사와 함께 한국전쟁 때의

공비토벌작전으로 소실되었다가

근년에 복구되었으나 그 규모는

휠씬 작아졌다.

광주 시내에서 원효사에

이르는 도중의 북구 충효동은

임진왜란 때의 유명한 의병장인

김덕령(金德齡)의 출생지이며,

부근 산기슭에 그의

사우인 충장사(忠莊祠)가 있다.

동쪽 사면을 따라 정상을 오르는

길에는 입석대(立臺)·서석대

(瑞石臺)·삼존석(三尊石)·

규봉암(圭峰岩)·풍혈대(風穴臺)

등이 있고 정상 가까이에는

수신대(隨身臺)가 있다.

새인봉 (무등산권 국가지질공원)

 

새인봉은 측면이 수직 절벽으로

이루어진 돔 형태를 보이는 해발 고도

488m의 봉우리로서 도곡유문암

이라 불리는 화산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큰 규모의 수직절리와 함께 용암이

흐른 유상구조를 따라 수많은

쪼개짐면이 발달되어 있는데,

측면의 절벽은 수직절리를 따라

암반의 붕괴가 계속되어

생성된 것으로 보인다.

정상에는 동결과 융해의 반복으로

직경 20cm, 깊이 10cm 정도의

팬홀이 형성되어 있다.

새인봉의 명칭은 돔 상의 봉우리가

임금의 옥새 같다 하여 새인봉 또는

인괘봉이라 했다는 데서 유래한다.

무등산국립공원ㅡ
천황봉 1187m 서석대 1100mㅡ

입석대 1017m 장불재 919mㅡ
중봉 919m 중머리재  산행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eFK/20?svc=cafeapp

 

무등산국립공원ㅡ
원효사 옛길 2구간ㅡ

천황봉 1187m ㅡ
서석대 1100mㅡ

입석대 1017m 장불재 919mㅡ
중봉 919m 단풍산행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qUt/29?svc=cafeapp

 

무등산 국립 공원 ㅡ
중머리제 608mㅡ

중봉 915mㅡ
서석대1100mㅡ

천황봉 정상 1187mㅡ
9월 4일 금요일 산행

https://m.cafe.daum.net/rnqdmsekfl/VeFK/12?svc=cafeapp

 

바람의소원ㅡ
채희 노래ㅡ

무등산 국립공원 ㅡ
산행 이미지 입니다ㅡ


http://m.cafe.daum.net/rnqdmsekfl/VeFK/23?svc=cafeapp

 

꿈의대화ㅡ
이 범용 노래ㅡ

무등산ㅡ
국립공원 산행ㅡ

http://m.cafe.daum.net/rnqdmsekfl/VeFx/19?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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