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산 진달래 산행 ㅡ 아차산 동행 숲길 ㅡ 서울특별시 광진구와ㅡ 경기도 구리시에 걸쳐 있는 산ㅡ 아차산 어울림 정원 ㅡ아차산성 유원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25.04.12조회수804 목록 댓글 0아차산 峨嵯山
서울특별시 광진구와 경기도
구리시에 걸쳐 있는 산.
아차산 코스
광나루역 ㅡ광장 초등학교ㅡ
아차산 어울림 정원 ㅡ아차산성 유원지
ㅡ고려정 ㅡ해맞이 공원 ㅡ
아차산 정상 ㅡ 긴고랑 3거리 ㅡ
긴고랑 계곡ㅡ 아차산 둘레길 ㅡ
원점산행 ㅡ
약 8km 약 4시간 산행
아차산(峨嵯山)[286.8m]은 경기도
구리시의 서북부로 뻗어 있는
광주 산맥의 줄기가 한강과
만나는 곳에 있는 산으로서,
서울특별시 중랑구 및
광진구와 경계를 이루고 있다.
아차산은 예로부터
전략적 요충지로서,
삼국 시대는 물론이고 한국
전쟁 당시에도 주요한 격전지였다.
조선 시대에는 임금의
사냥터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과거에 광나루에서 배를 이용해
한강을 건너면서 바라다본
아차산의 풍경은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웠다고 한다.
아차산은 『삼국사기』에는
‘아차(阿且)’와 ‘아단(阿旦)’
등으로 기록되어 있고,
『고려사』와 『세종실록지리지』에는
한자 표기가 변형되어 ‘아차(峨嵯)’
로 기록되어 있다.
예전에는 남쪽을 향해 불뚝
솟아오른 산이라 하여 남행산
(南行山)이라고도 하였다.
산기슭 마을 사람들은 아끼산·
아키산·에께산·엑끼산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이와 관련하여 유사한 명칭은
『경기지』 양주 조에 지금의
영화사(永華寺)인
화양사(華陽寺)가 악계산(嶽溪山)에
있다고 기록된 내용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악계산은 아차산의 서쪽 봉우리를
부르던 명칭으로 알려져 있다.
『광여도』 「양주목」과 『여지도』
「양주목」에는 아계산(峩溪山)
으로 기록되어 있다.
조선 시대에는 지금의 봉화산과
용마산을 모두 아울러서
아차산으로 불렀던 것으로
기록된 문헌도 있다.
아차산이 자리 잡은 광주
산맥은 백두 대간으로 이어지는
산맥 동북부에 1,000m 이상의
산들이 솟아 있지만,
서쪽으로 향하면서 낮아져서
한강 부근에서는 해발 고도가
300m 내외에 불과하다.
경기도 구리시 서쪽의 구릉산
(九陵山)[177.8m]에서 이어져
내리는 산줄기가
망우리 고개를 지나면서 높아지기
시작하여 아차산과 용마산 봉우리를
형성하였다.
아차산은 서울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산과 호상 편마암으로 이루어진
완만한 구릉지로 이루어져 있다.
중생대 쥐라기에 관입한 화강암이
오랫동안 땅속에서 풍화 작용을
받았으며,
풍화 물질이 제거된 후 암반이
둥근 지붕 형태로 노출된 인젤베르크
(inselberg) 산지이다.
일부 산등성이에서는 화학적
풍화 작용을 받아 만들어진
풍화혈이 형성되어 있다.
아차산은 대부분 개발 제한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서울 외곽을 잇는 녹지 축을
형성하며, 넓은 녹지 공간을
보유하고 있다.
식물의 생태는 자연림으로 구성되어
있고 산의 동쪽과 남쪽에 삼림이
울창하게 조성되어 있다.
산 곳곳에 드러나 있는 바위 봉우리
사이로 소나무 숲들이 형성되어 있다.
아차산 고구려정
서울특별시 광진구 구의동 3
서울 광진구와 경기도 구리시에
걸쳐 있는 아차산은 높이 295.7m의
부담 없이 오를 수 있는 산이다.
삼국시대부터 전략적 요충지로
꼽혔는데 고구려와 백제,
신라가 한강 유역을
차지하기 위해 무려 250여 년 동안
각축을 벌였다는 아차산성이
대표적인 유적이다.
아차산성 외에도 신라 시대
의상대사가 창건했다는 영화사와
고구려 시대에 세워졌다고 알려진
보루 등 다수의 유적이 곳곳에 남아 있다.
서울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에서
바로 오를 수 있어 도심에서 등산을
즐기는 코스로 인기다.
특히 서울의 동쪽 끝에 자리해
가장 일찍 해가 떠오르는
아차산은 매년 해맞이 축제가
열리는 장소이기도 하다.
낙타 능선에 자리한 고구려정은
일출은 물론 서울의 화려한
야경을 눈에 담을 수 있는
명소로도 입소문이 자자하다.
아차산에는 삼국 시대에 고구려,
백제, 신라가 한강 하류 지역을
차지하기 위하여
치열하게 전투를 벌였던 아차산성,
아차산 봉수대 등이 남아 있다.
아차산성은 백제가 고구려의 침략에
대비하여 축성한 것으로서 1973년에
사적 제234호로 지정되었는데,
특히 고구려 유적의 보고로 불리기도 한다.
아차산 석질 고분, 대성암, 온달샘
석탑, 관룡탑 등이 아차산에
자리를 틀고 있다.
아차산의 산등성이를 따라서는
고구려 때에 건축한 보루성
[사방을 살피기 좋게
낮은 봉우리에 쌓은 소형 석축
산성으로, 산성보다 규모가 작은
군사 시설]이 많은데,
이것들은 아차산
고구려 유적에 해당한다.
고구려의 온달 장군과 평강 공주
전설이 전해 내려오기도 하며,
구리시에서는 매년
온달 장군 추모제를 개최한다.
아차산 정상
아차산 정상에 있는 3보루는 흙으로
쌓아올린 보루로 둘레가 450m에 이르며
실질적인 아차산의 정상에 해당된다.
보루에서는 한강이남 지역이 한눈에 조망된다.
아차산 3보루는 아차산에 축성된
6곳의 보루 중에서 규모가 가장 큰 곳이다.
2005년 발굴조사에서 배수로와 건물터,
기단, 성벽의 일부 유적이 발견되었다.
아차산은 험하지 않은 등산로를
따라 산꼭대기 부근에 오르면
서울특별시 시내는 물론이고 한강
이남의 남한산성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다.
서울특별시 광진구에서는
아차산의 서남쪽 비탈면 일대를
아차산 생태 공원으로 조성하여,
자연 생태계 학습장 및
체험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아차산 산자락 끄트머리의
산기슭과 언덕땅에는
전통적인 자연 마을이
여럿 자리하고 있는데 우미내,
아치울, 한다리, 샛다리 등이
대표적이다
긴고랑계곡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중곡4동 143-130
긴고랑계곡은 서울특별시 광진구와
경기도 구리시에 걸쳐있는 아차산에
위치한 계곡이다.
긴고랑이라는 이름은 아차산의
가장 높은 봉우리인 용마봉에서
내려오는
골짜기가 길어서 [긴골] 혹은
[진골]이라고 부른 데서
유래됐다고 한다.
덥고 습한 날씨에도 청량감이
더하는 곳으로, 도심 속 피서지로
손색없는 곳이다.
계곡은 상류부터 하류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데,
계곡의 하류도 계곡물의
깊이가 깊지 않아 위험하지 않다.
계곡의 중류는 계단식으로 되어 있고,
발만 담그기에는 좋게 조성되어 있다.
계곡의 상류는 물이 깨끗하고
더 시원하며, 그늘이 많다.
긴고랑길
용마봉에서 내려오는 골짜기가
길어서 긴골·진골이라 부른 데서 유래됨.
긴고랑길은 용마봉에서 내려오는
골짜기가 길어서 긴골 · 진골이라
부른 데서 유래되었다.
긴고랑길은 광진구 중곡제1동
238-5번지 동2로의 동곡삼거리에서
용마사거리와 중곡사거리를 지나
중곡제4동 산72번지 관음사 입구에
이르는 폭 15~20m, 길이
1,950m의 보조간선급 소로이다.
용마봉과 아차산 사이의
계곡을 따라 내려오는 길이다.
긴고랑 공원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68-19
서울 광진구 아차산에 인근에
있는 근린공원으로 긴고랑길,
주몽교 등 여러
산책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아차산 안심 둘레길 구간으로
인근 주민 및 등산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원이다.
아차산과 용마산 계곡 길이 만나는
곳의 중곡동 언덕진 동네에서 벽화를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긴고랑길을
걷다 보면 산 입구에 다다르게 된다.
‘용마산·아차산 종합안내’와
‘긴고랑길 아트투어’ 안내도가
설치되어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다.
공원 전 구역에서 오토바이와
자전거는 출입을 금지하고 있다.
5호선 아차산역 1번 출구에서
중곡4동 주민센터 근처까지
도보로 17분 정도 걸리고,
5호선 군자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18분 정도 소요된다.
오는데, 온달이 가지고 놀았다는
지름 3m짜리 공기돌바위와
온달샘 등이 있고 아차산성
(사적 234)에서 온달이
전사했다고 전해진다.
예로부터 삼국시대의 전략적
요충지였으며, 고려 때는 광나루와
함께 많은 시인·묵객들이 찾았으며,
은석사(銀石寺)·범굴사(梵窟寺)·
영화사(永華寺) 등 여러 사찰이 있었다.
조선 중기까지 일대가 목장으로만
개발되어 인가가 드물고 수풀이
무성하였으며,
호랑이, 늑대 같은 많은 야생동물이
살고 있어 임금의 사냥터로 이용되었다.
근대 이후 산기슭 중턱까지
주택이 들어서게 되었고,
뛰어난 조망으로 인해
이승만 대통령의 별장이 세워졌다.
1970년대 들어 서울특별시가
일대에 아차산공원·용마공원·
용마돌산공원 등
도시자연공원을 조성하였고,
산자락에 주택가와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들어서 있다.
서울 산이조아
지나온 10년 세월
좋은일 나뿐일 다지나가고
강산도 변한다는10년 세월을 보냈네요
우리 다시 뭉칩시다 남은세월
걸을수 있을 때까지 함께 갑시다
매월 2째주 토요일
ㅡ임 경운 ㅡ
남한 산성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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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문 ㅡ
수어장대 서문 ㅡ
북문 동문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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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도립공원 ㅡ
(유네스코)ㅡ
남문 수어장대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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