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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기

정동진 모래시계ㅡ심곡 바다 부채길 트레킹 ㅡ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ㅡ 정동진리 일대의 관광지ㅡ 심곡리에 조성되어 있는 천혜의 비경을 간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25.06.05|조회수837 목록 댓글 0

정동진 正東津 

심곡 바다 부채길 트래킹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 일대의 관광지.

정동진이라는 지명은 조선시대에

한양의 경복궁

정(正)동쪽에 있는

바닷가라는 뜻에서 유래하였다.

우리나라 동해안 곳곳에는

해발고도가 다른 여러 단의

해안단구가 발달해 있다.

특히 금진에서 안인에 이르는

정동진 일대에는 해발 70~90m 지점에

폭 800m가 넘는 전형적인

해안단구가 나타난다.

정동진 해안단구에는

저위면(20m) · 중위면(40m) ·

고위면(90m) · 고고위 Ⅱ면(110m) ·

고고위 Ⅰ면(140m) 등 모두 5개의

단구면(段丘面)이 나타나는데,

최근 연구에 의하면 해발

160m에서도 단구면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이들 단구면은 대개 두꺼운

퇴적층으로 덮여 있다.

그리고 해발고도가 낮은 단구면은

보존이 양호하고 자갈을

비롯한 퇴적물이 신선하나

고도가 높은 단구면은 보존이

불량하고 퇴적물이 심하게

풍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차이는 해안단구의

발달시기를 반영하는 것이다.

정동진 해안단구는 지반의 간헐적인

융기(隆起)로 형성된 것이 아니다.

해수면(海水面)이 높았던 간빙기

(間氷期)에 형성된 해안의 평탄면(平坦面)은

빙기(氷期)에 해수면이

낮아지면 단구(段丘)로 변한다.

느리지만 지반이 계속 융기하는

경우, 새로운 간빙기가 다가와

해수면이 과거의 수준으로

재상승해도 시간이 경과한 만큼의

융기로 인해 그것은 계속

단구로 남게 되는 것이다.

정동진 해안단구도 이와 같은

과정을 반복하면서 형성되었다.

정동진 해안단구는 2004년

4월 9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정동진 일대에는 정동진역 ·

모래시계공원 ·

정동진 조각공원 · 해수욕장 등

많은 관광지가 있다.

이곳은 1990년대 중반에 TV 

드라마로 방영되었던 모래시계의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전국적인 관광명소가 되었다.

특히 세계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역으로 기네스 북에 올라 있는

정동진역 구내에는 ‘고현정

소나무’라고 알려진 소나무를 비롯해

수십 그루의 소나무가 있어

관광객들의 기념사진

촬영장소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한편 정동진에서 가장 볼 만한

경치는 장엄한 일출(日出)이다.

소나무와 철길이 어우러진

해돋이는 정동진만의 자랑이다.

청량리역에서는 매일 정동진의

해돋이 시각에 맞추어 해돋이

열차가 운행되고 있다.

그리고 매년 1월 1일에는

새해를 맞아 모래시계공원에서

모래시계 회전행사와

해돋이 행사가 열린다.

정동진 일대는 계속되는 난개발로

인해 옛 모습을 잃은 지 오래이다.

정동진역 부근에는 기념품 판매점 ·

모텔 · 횟집 등이 줄지어 들어섰고,

건물의 불법 증 · 개축과 용도

변경이 곳곳에서

이루어져

본래의 모습이 완전히 사라졌다.

해발고도가 높고 경관이 뛰어난

해안단구에도 각종 위락시설과

숙박시설이 들어서 단구의

본 모습을 심하게 훼손하고 있다.

강릉 바다부채길 江陵-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

심곡리에 조성되어 있는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강릉 정동진 해안 단구 탐방로.

강릉 바다부채길은 ‘정동 심곡

바다 부채길’이라고도 한다.

2300만 년 전, 지각 변동의 여파로

생겨난 국내 유일의 최장 길이

해안 단구[천연기념물 437호,

2004년 4월 9일 지정] 지역으로

정동진의 ‘부채끝’ 지명과 함께

탐방로가 위치한 지형의 모양이

마치 동해를 향해 부채를

펼쳐 놓은 모습과 비슷하다 하여

‘정동 심곡

바다부채길’로 명명되었다.

그동안 해안 경비를 위한

군 경계 근무 정찰로로

일반인에게 개방되지 않았던

천혜의 관광 명소 지역이다.

제1 탐방 코스는 심곡항,

제2 탐방 코스는 부채 바위 전망대,

제3 탐방 코스는 투구 바위,

제4 탐방 코스는

선크루즈

리조트 주차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거리는 편도 2.86㎞, 70분이 걸린다.

시점과 종점은 어느 쪽을 택하든 자유이다.

심곡항에서 부채 바위 전망대까지

구간은 총 거리 1㎞이며 25분이 걸린다.

부채 바위 전망대에서 투구 바위까지

구간은 총 거리 0.86㎞이며 20분이 걸린다.

투구 바위에서 선크루즈 리조트

주차장까지

구간은 총 거리

1㎞이며 25분이 걸린다.

강릉 바다부채길은 강릉을

대표하는 걷기 길인 사단 법인

바우길 제9 구간 헌화로

산책길로 운영되고 있다.

지형 여건상 야간과 눈, 비, 강풍 등

기상 악화 시는 출입이 통제된다.

개장 여부가 확인되는 시간은

당일 오전 8시 30분이다.

입장 시간은 하절기[4~9월] 9:00

~17:30분이고 입장 마감은 16시 30분,

동절기[10~3월] 9:00~16:30분이고

입장 마감은 15시 30분이다.

탐방로 코스의 명소로는 몽돌 해변,

투구 바위, 부채 바위,

부채 바위 전망대,

심곡 바다 전망대 등이 있다.

탐방로내 군사 보호 시설에서는

사진 촬영이 금지되고 있다.


강릉시와 강릉 관광 개발 공사에

따르면, 강릉 바다부채길은

2017년 6월 한 달 간 모두

10만 6802명의 입장객이 다녀갔다.

이로 인한 매출액도 무려

2억 2064만 원에 달하였다.

주말에는 최소 5,000명 이상의

관람객이 몰렸다. 관람객 증가에 따라

화장실과 대형 버스 주차장 등 편의

시설을 비롯해 낙석 방지 시설 등을

확충했고 강릉시는 연계 관광 상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강릉 바다부채길은 입장료가 있는데,

강릉 시민과 교류 도시 시민

[서울 강서구·서초구, 대전 서구,

경기도 부천시·파주시, 대구 북구,

경상북도 안동시]은 할인이

적용된다. 탐방로 안내는

정동 매표소와 심곡

매표소에서 제공하고 있다.

여름 이야기ㅡ
디제이덕 노래ㅡ

강릉 정동진 심곡항 ㅡ
바다 부채길ㅡ

 


http://m.cafe.daum.net/rnqdmsekfl/VdK0/49?svc=cafeapp

 

박상원 노래ㅡ
지중해ㅡ

강릉 주문진ㅡ
어시장ㅡ

 


http://m.cafe.daum.net/rnqdmsekfl/VdLV/50?svc=cafeapp

 

강릉정동진ㅡ
심곡항 ㅡ

 

정동 심곡 바다 부채길 ㅡ
가랑비가 내려 시원했다ㅡ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ㅡ

정동진리에 있는 바닷가 ㅡ

 


http://m.cafe.daum.net/rnqdmsekfl/VdK0/48?svc=cafeapp

 

속초해수욕장ㅡ
대포항ㅡ

동해안의 중북부에ㅡ
위치한 강원도의 시ㅡ

동쪽으로는 동해와ㅡ
양양군과 접하고 있다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dLV/62?svc=cafeapp

 

 

삼척 ㅡ
동해 여행 ㅡ

레일 바이크 ㅡ
해상 케이블카 ㅡ

동해 사자공원 ㅡ
촛대바위 여행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UncR/202?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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