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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기

인천 강화도 ㅡ고려산 436m 진달래 축제ㅡ 인천시 강화군 강화읍 ㅡ 내가면 화접면 송해면 ㅡ 명칭은 오련산이다 ㅡ우리나라 주요 진달래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24.04.17|조회수817 목록 댓글 0

인천 강화도

고려산 436m 진달래 축제

 

2024년 4. 6 (토) -

4.14 (일) (9일간)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과

내가면·하점면·송해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는 436m로 강화읍내에서

5㎞쯤 떨어져 있는 산이다.

 고구려의 연개소문

태어났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옛 명칭은

오련산(五蓮山)이다.

416년(고구려 장수왕 4)에

중국 동진의 천축조사가

이 산에 올라 다섯 색상의 연꽃

피어 있는 오련지를 발견하였는데,

이 연꽃들을 하늘에 날려 이들이

떨어진 곳에 적련사(적석사)와 

백련사·청련사·황련사·흑련사를

각각 세웠다고 한다.

이 산에서 인근 낙조봉(343m)으로

가는 능선에는 억새밭이

넓게 펼쳐져 있다.

산행은

적석사 입구에서 시작한다.

적석사로 오를 때에는 적석사

축대 밑에서 왼쪽으로 올라야

낙조대를 거쳐

낙조봉으로 오를 수 있다.

적석사에서

15분 정도 오르면 낙조봉이다.

서쪽 능선에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36호로 지정된

3기의 고인돌이 있으며,

낙조대에는 작은

해수관음보살상이 있다.

이곳에 바라보는 석양은

강화팔경 중 하나로 꼽힌다.

강화 고려산 진달래축제

인천광역시 강화군에서 해마다

4월 중순에 열리는 지역문화축제.

고려산의 오련지·오련사·

연개소문과 집터,

1,100m의 고려시대 산성, 

강화 고천리 고인돌군 등과

진달래 군락지,

낙조 등 수려한 자연풍광을

관광자원으로 개발하여

강화군을 대외에 홍보하고

농특산물을 널리 알려

지역경제를 돕고자

2003년부터 고려산

진달래축제위원회가 주관하고

강화군이 후원하여 열리고 있다.

식전행사로 길놀이 풍물과 타종식,

연개소문 가장행렬이 있고,

개회식 뒤에 진달래노래자랑,

고인돌 문화해설, 굿거리,

고전무용, 트로트공연,

고등학생 락 공연,

초등학생 고적대 연주,

모듬북 공연,

용두레질노래 정기공연,

열두가락놀이공연,

칠선녀 성무,

화전 만들기 경연대회,

서해 낙조 조망 등의 행사가 치러진다.

행사 가운데 진달래노래자랑,

천축조사와 오련지·오련사의

역사 재연,

연개소문 가장행렬,

고인돌 바로알기, 화전놀이,

어린이 진달래 그리기

사생대회 등에는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다.

등산코스

 

1코스 :

백련사 - 진달래군락지

(3.7km 소요시간 1시간 20분)

2코스 :

청련사 - 진달래군락지

(2.9km 소요시간 1시간)

3코스 :

고비고개 - 진달래군락지

(2.4km 소요시간 1시간)

4코스 :

적석사 - 진달래군락지

(5.2km 소요시간 1시간 50분)

5코스 :

미꾸지고개 - 진달래군락지

(5.8km 소요시간 2시간)

강화는 지리적인 위치로 보아

고려의 서울인 개성과

조선의 서울인 한양과

가까운 위치에 있는 중요한

지역이기 때문에

그 가치가 높이 평가되었다.

이에 강(江 : 물 강)을 끼고 있는

좋은(華 : 빛날 화) 고을이라는

뜻으로 강화라 하였다.

지금은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

불릴 만큼 찬란한 역사와 함께

다양한 문화를 담은 명승지가

많아 수도권 관광객의 주말

나들이 코스로 손꼽힌다.

강화도의 매력은 어디까지일까.

화문석과 마니산 참성단,

고인돌이 있는 곳으로만 알았던

강화도는 옥토끼우주센터나

아르미애월드 농경문화관과

같은 테마공간까지

품고 있는 거대한

섬으로 발전해가고 있다.

어디부터 가볼지 손을 꼽다보면

열 손가락을 다 써도 모자라는 곳.

가고 또 가도

새로운 섬 강화도로 떠나보자.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로 큰 섬,

강화도. 섬이긴 하나 수도권에서

지척일 뿐 아니라 강화대교나

초지대교를 건너면 쉽게

갈 수 있는 곳이다.

강화도는 선사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역사를 품고

있는 고장이다.

강화도의 숨 가쁜 역사를 한눈에

엿볼 수 있는 강화역사박물관은

강화도 여행에 앞서

먼저 둘러봐야 할 곳이며,

강화도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는 공간이다.

강화도는 원래 김포반도의

일부였으나 바다와 하천의

침식작용으로

현재의 섬으로 떨어져 나왔다.

섬의 남쪽에는 제일

높은 마니산(469m)이 있는데,

산꼭대기에는 하늘에 제사를

지냈던 참성단(塹星壇)이 있다.

그 외에

중서부의 진강산(441m)과

중북부의

고려산(436m) 등을

비롯하여

낙조봉(343m) ·

혈구산(466m) ·

별립산(400m) 등

여러 산이

있으나 험준하지는 않다.

지질은 경기육괴에 속하고

주로 결정편암과

화강편마암,

화강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곳곳에는 낮고 평평한

충적지가 발달해 있으며,

특히 해안에는

넓은 개펄이 발달하였는데,

오래전부터 간척사업을

실시하여 농경지로 조성되었다

흩날리는 연꽃 따라

적석사, 백련사, 청련사

고구려 장수왕 4년,

중국 동진의 천초축사가

오련산(고려가 강화로 도읍을

옮겨 온 후 고려산으로 바꿔

부르게 되었다)에 올랐다.

지금의 고려산 오련지 연못에

핀 다섯 색의 연꽃 송이를

신통력으로 날려 연꽃이 떨어진

곳이 부처님의 인연이 닿은 곳이라

믿고 연꽃이 떨어진

자리마다 절을 세웠다고 한다.

백, 청, 적, 황, 흑색의 연꽃이

떨어진 다섯 곳은

백련사, 청련사, 적석사, 황련사,

흑련사가 되었는데

지금은 적석사, 백련사,

청련사 3곳만 남아있다.

사라진 황련사는 강화읍 국화리

연화동 옛 보만정 자리에 있었고

흑련사는

혈구산 서영동에 있었다고 한다.

강화도마니산ㅡ
마니산 주차장 ㅡ

단군로 참성단 ㅡ
100대명산 마니산 정상 ㅡ

암릉지대 정수사 ㅡ
동막 해수욕장 산행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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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편 ㅡ
장 윤정노래 ㅡ

강화도 고려산 ㅡ
진달래 축제 영상입니다ㅡ

https://m.cafe.daum.net/wkwl/YCXj/154?svc=cafeapp

 

부초같은인생ㅡ
김용림노래ㅡ

아름다운 철쭉꽃 ㅡ
영상입니다ㅡ

아름답게 만개한ㅡ
원미산진달래

https://m.cafe.daum.net/wkwl/YCXj/175?svc=cafeapp

 

 

지리산 국립 공원ㅡ
바래봉 1165m 진달래 산행 ㅡ

4월 25일 ㅡ
5월 24일 철쭉 축제 기간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dLU/31?svc=cafeapp

 

북한산국립공원ㅡ
진달래능선.산성 주능선 ㅡ

대동문.문필봉 ㅡ
칼바위능선 진달래산행 ㅡ

http://m.cafe.daum.net/rnqdmsekfl/VfY6/95?svc=cafeapp

 

호남의 금강 ㅡ
주작산 ㅡ

덕룡산 ㅡ
진달래 연계산행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UncR/60?svc=cafeapp\

 

월출산국립공원ㅡ
천황봉 구정봉ㅡ

바람재 구름다리ㅡ
바람 폭포 진달래 산행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yQC/5?svc=cafeapp

 

 

여수 영취산 510m ㅡ
진달래 산행 ㅡ

진달래 축제장 산행 시작 ㅡ
가마봉 ㅡ

영취산 정상 ㅡ
흥국사 하산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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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원미산 진달래 축제 ㅡ
원미산 트레킹ㅡ

원미산 정상 원미정 ㅡ
진달래 트레킹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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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호명산 호명호수ㅡ
진달래.벚꽃 산행ㅡ

청평역 출발 ㅡ
호명산 虎鳴山 632.4m ㅡ

호명호 虎鳴湖 530.3m ㅡ
상천역 하산 ㅡ

 

https://m.cafe.daum.net/wkwl/Yo07/6?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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