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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기

진천 보탑사ㅡ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ㅡ 연곡리 483번지에 있는 사찰이다ㅡ 진천 만뢰산 611m ㅡ 진천군에 있는 산 진천에서 가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24.06.17|조회수1,080 목록 댓글 0

보탑사 寶塔寺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연곡리 483번지에 있는 사찰이다.

 

진천 만뢰산 611m

 

진천군에 있는 산

진천에서 가장 높은 산임을 상징하고 있다.

 

충청북도 진천군 보련산(寶蓮山)

자락에 있는 사찰로,

1996년 고려시대 절터로 전해지는

곳에 비구니스님인 지광·묘순·

능현스님이 창건하였다.

1992년 대목수 신영훈을 비롯한

여러 부문의 장인들이 참여한

불사를 시작하여 1996년 8월

3층목탑을 완공하였고,

그 후 지장전·영산전·산신각 등을

건립하고 2003년 불사를 마쳤다.

황룡사 9층목탑을 모델로 만든

3층목탑의 높이는 42.71m로,

상륜부(9.99m)까지 더하면

총 높이가 무려 52.7m에 이르는데

이는 14층

아파트와 맞먹는 높이이다.

목탑을 떠받치고

있는 기둥은 모두 29개이다.

강원도산 소나무를 자재로 하여

단 한 개의 못도 사용하지 않고

전통방식을

고수하여 지어졌다 한다.

1층은 대웅전(199㎡),

2층은 법보전(166㎡),

3층은 미륵전(136㎡)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웅전에는 사방불

(동방 약사우리광불,

서방 아미타여래불,

남방 석가모니불,

북방 비로자나불)이

배치되어 있으며,

법보전에는 윤장대(輪藏臺;

경전을 넣은 책장에 축을 달아

회전하도록 만든 책장)를 두고

팔만대장경 번역본을 안치했고,

한글법화경을

총 9t의 돌판에 새겨 놓았다.

미륵전에는 화려한 금동 보개

아래에 미륵삼존불을 모셨다.

2층과 3층 외부에는 탑돌이를

할 수 있도록 난간이 설치되어 있다.

보탑사에는 그밖에 장수왕릉

(장수총)을 재현해 만든 지장전,

너와지붕을 얹은 귀틀집 형식의 산신각,

부처가 500명의 비구들에게 설법하던

모습을 재현해 만든 영산전,

와불 열반적정상을 모신 적조전,

법종각·법고전·불유각·삼소실

등의 건축물이 조성되어 있다.

경내에는 보물 제404호로 지정된

고려시대의 석비인‘

진천 연곡리 석비’도 있다.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보탑사는

아홉 개의 봉우리가 병풍처럼 펼쳐져

연꽃이 피어난 듯 아름다운

모습의 연곡리에 자리하고 있다.

연곡리 절터는 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에 이르는 큰 절터로만

전해 왔는데,

그 중심에 삼국 시대 목탑 건축의

전통을 잇는 삼 층 목탑을 세움

으로써 새롭게 되살아났다.

천왕문을 지나 경내로 들어서면

범종각과 법고각이 나란히

멋스러움을 뽐내고

그 안쪽으로는 이곳에서 자랑하는

목탑이 자리하고 있으며

경내에는 보물로 지정된

진천 연곡리 석비가 있다.

보탑사가 주목받는 이유는

신라시대 황룡사 구층 목탑을

모델로 한 삼 층

목탑 양식이기 때문이다.

상륜부를 제외한 목탑 높이가

42.73m이며 목탑을 떠받치는

기둥만 29개에 이른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걸어서 내부를

오르내릴 수 있는 목탑이라는

점도 특별하다.

못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목재를

끼워서 맞추는 전통 방식을 고수했다.

신라시대 이후 사라진 목탑을

재현했다는 역사적 가치를 지닌다.

아름다운 동행 트레킹

진천 만뢰산 (보련산)611m

 

삼국통일을 이룬 김유신( 흥무대왕 )

장군의 탄생지인 진천의 태령산

만뢰산 트랙입니다.

주차장에서 조금 더 가면 생가터를

복원해 놓은곳이 있으며

이곳부터 태령산으로

산행이 가능합니다.

태령산 정상에 우리나라에서

제일 오래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김유신장군의 태실이 있으며,

만뢰산으로 직접산행 가능합니다.

하산지점의 보탑사는 우리나라에서

제일큰 목조건축물이 있어 볼만합니다.

다만 보탑사에서부터 보련마을

주차장까지나 저처럼 초입에

주차를 했으면

보탑사부터 생가터 주차장까지

4.8키로를 도로를 따라 내려와야 합니다.

( 산행보다 이게 더 힘이들어요 )

만뢰산만 산행을 하려면

생태공원에서 시작하면 됩니다.

 

만뢰산(萬賴山)[611.7m]은 만노산

(萬弩山)·금노산(今奴山)·

금노산(今弩山)·금물노산(今勿奴山)

으로도 불리는데,

고구려시대의 지명을 따서 그대로

붙인 이름이라고 전해 온다.

본래 고구려 땅이었던 진천 지역이

신라 땅이 된 뒤 김유신(金庾信)의

아버지 김서현(金舒玄)이 만노태수로

부임하였는데 북으로 고구려,

서쪽으로 백제군과 대치하면서도

군민들에게 선정을 베풀어

군민들이 평화롭게 지냈다

하여 붙인 이름이라고도 한다.

덕성산(德城山)[519m]의 한 지맥이

서운산(瑞雲山)[547m]을 이루고,

다시 엽둔재[葉屯峙][344m]를 넘어

남방으로 뻗치어서 이루어진 산이다.

봄철이면 능선에 진달래가 만발

하여 산행하기에 좋다.

연곡계곡이 발원하며, 연곡저수지를

사이에 두고 태령산(胎靈山)[421m]과

이웃하고 있다.

문화재로 보물 404호로 지정된

진천 연곡리 석비(鎭川蓮谷里石碑)가 있다.

만뢰산 정상에는 화가 소암 최양호가

제작한 장승이 서 있다.

장승은 대중이 좋아하는 해학적인

표정을 짓고 있으며,

뫼 ‘산(山)’자 형태를 갖추어 만뢰산이

진천에서 가장 높은 산임을 상징하고 있다.

인근 백곡면 대문리와 성대리는

마을 전체가 안개꽃 단지이다.

진천 농다리ㅡ
천년 이어온 돌다리ㅡ

초평호 한가운데에 있는 ㅡ

하늘다리ㅡ

초평호를 가로지르는 ㅡ

출렁다리 초평호 미르309 ㅡ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cu/76?svc=cafeapp

 

사랑산(647m)ㅡ
충북 괴산 사랑산 산행 ㅡ

멋진 연리목이 발견되어 ㅡ
연리목의 의미를 담은사랑산이라ㅡ

개명되어 괴산의 명산으로 ㅡ
반열에 올 랐다ㅡ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cu/53?svc=cafeapp

 

100대 명산 ㅡ
속리산국립공원내ㅡ

대야산 (상대봉)정상ㅡ
용추 폭포 월영대 ㅡ

피아골 다래골 ㅡ
용추계곡 물놀이산행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vhz/6?svc=cafeapp

 

고향친구들의ㅡ
산막이 옛길 트레킹 ㅡ

충청북도 괴산군에 있는 옛길ㅡ

괴산댐 건설로 수몰되면서 ㅡ

그 길을 ㅡ
산막이옛길이라고 부른다. ㅡ

https://m.cafe.daum.net/wkwl/ZWCL/65?svc=cafeapp

 

괴산군 칠보산산행ㅡ
떡바위입구 청석재ㅡ

칠보산정상 절말3거리
쌍곡폭포 쌍곡휴게소ㅡ

충청북도 괴산군 장연면과 ㅡ
칠성면 경계에 있는 산 ㅡ

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cu/70?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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