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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기

제4회 금산 ㅡ삼계탕 축제ㅡ대한민국 대표 보양식 삼계탕 ㅡ 삼계탕 금산 인삼 약초를 만나다ㅡ몸보신 금산 인삼에게 맡겨 주시오ㅡ 인삼의

작성자경운이|작성시간24.07.28|조회수610 목록 댓글 0

제4회 금산 삼계탕 축제

대한민국 대표 보양식

삼계탕, 금산 인삼·약초를 만나다”

여름철 보양대표음식으로

손꼽히는 삼계탕에 여름 ‘물’체험과

건강 ‘약초’체험이 어우러진

전국 최초의 삼계탕 축제로서

금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인삼·약초 삼계탕 한 그릇과

다채로운 여름 건강문화체험으로

가족의 건강도 챙기면서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금산 여름 대표 축제입니다.

행사문의 :

금산축제관광재단   041)750-2306

*이번 축제는 금산군 집중호우로

피해를 보신 수재민의 아픔을

함께하는 축제로 축제 수익금의

일부는 수재민 돕기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금산 삼계탕축제 24일 개막…

28일까지 금산세계 인삼엑스포 광장

백운석 기자2024. 7. 23. 11:38

제4회 금산 삼계탕축제가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광장에서 열린다.

군은 이번 축제를 수재민의

아픔을 함께하고 수해복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군민 화합의

장으로 개최한다.

특히 오락 유희성 프로그램은 

축소하며, 

축제 수익금의 일부는 

수재민 돕기에 기부할 예정이다.

군은 무더위 해소와 쾌적한 취식

공간 제공을 위해 삼계탕 판매코너를

기존 1동에서 2동으로 확대하고

대형송풍기, 에어컨, 고성능

덕트 시설을 설치했다.

상설 건물을 활용한

휴게 공간도 확충했다.

삼계탕 가격은 지난해와 같은

1만3000원 착한가격에 판매한다.

군은 금산다운 삼계탕 브랜드를

전국에 보급하고자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은 금산인삼이 들어간

삼계탕의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또 먹거리 축제로서 금산의

특산물을 활용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인다.

금산약선요리코너에서는 건강한

약선요리 한상차림과

전국 푸드트럭 간편 음식

경연대회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깻잎을 곁들인 흑돼지구이 덮밥,

인삼 오코노미야끼, 인삼 츄로스

등을 판매한다.

외부 음식 전문가를 초빙해

삼계탕 축제 판매 메뉴

사전품평회를 열고

삼계탕 외에 인삼과 추부깻잎을

활용한 홍삼밀크티, 깻잎떡,

깻잎핫바 등을 이번 축제에서

맛볼 수 있도록 했다.

금산 삼계탕 축제 개막식은 24일

오후 7시 진행되며 공연은 여름쿨음악회,

수해복구 참여 자원봉사자 감사콘서트,

여름밤 7090콘서트, 금산열대야

콘서트 등이 펼쳐진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가족과 함께

금산삼계탕으로 맛과 건강까지

챙겨 가시기를 추천드린다”며

“금산 삼계탕의 에너지를 통해

역경을 극복하는 저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몸보신?

금산 인삼에게 맡겨 주시오!"

인삼의 역사 따라

떠나는 별미 여행

인삼의 고장 금산,

이곳은 백제의 수도 부여 가까이

자리한 산악지대로 당시부터

'삼'으로 유명했다고 전해진다.

매년 가을 인삼 수확철이면

전국이 떠들썩해지는 인삼축제가

펼쳐지는 금산으로

수많은 인파가 모여든다.

우리는 그보다 한발 먼저,

중복을 지나 7월 하순

여름날 금산으로 향했다.

인삼 따라

떠나는 몸보신 여행, 고고!

1500여년의 역사를 품은

금산 인삼의 시작은 효(孝)

옛날 옛적, 천년도 더 전의 일이다.

금산 남이면 성곡리에 강씨 성의

처사가 살았다.

소문난 효자인 강처사는

홀어머니가 병들어 자리에 눕자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닌다.

그러다 진악산 관음굴에서 정성을

들여 모친의 병을 낫게 해달라고

빌고 또 빌었는데,

꿈속에 산신령이 나타나 "관음봉

암벽에 가면 빨간 열매 세 개가 달린

풀이 있을 것이니 그 뿌리를 달여

드려라"고 했다.

산신령의 말대로 뿌리를 달여

드렸더니 어머니는 완쾌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강처사는

영험한 식물의 씨앗을

동네 사람들에게 나눠줬고

사람들은 씨앗을 정성껏 심어

뿌리가 굵어지면

그것으로 병을 고쳤다.

풀의 뿌리가 아무래도 사람과

닮아 더욱 신묘했다.

그가 '인삼(人蔘)'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 이유다.

여기까지가

금산 인삼의 전설이다.

산에 나던 풀을 밭에다 심어 키운

것은 금산이 시작이었다.

강처사가 인삼을 처음 심은

금산군 남이면 성곡리 946번지를

'개삼터'라고 한다.

인삼이 시작된 곳이다.

매년 이곳에서 인삼을 재배하게 해준

산신령과 강처사에게 감사하며

풍년을 기원하는 개삼제를 올린다.

금산 인삼의 역사는

기록에서도 찾을 수 있다.

김부식의 〈삼국사기〉에는

백제 무령왕이 중국 양나라에

'백제삼'을 예물로 보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금산은 백제 수도 부여에

가까운 산악지대로 백제삼의

주산지가 금산이었음을

유추할 수 있다.

조선시대 〈신증동국여지승람〉

에서도 금산군 진산면을 인삼

산지로 기록하고 있다.

이후 일제강점기와 6·25전쟁을

지나 금산은 인삼의 생산과

판매를 담당하는 인삼의

고장으로 자리 잡아간다.


인삼의 고장에서

축제가 빠질 수 있을까.

해마다 인삼 수확철인

9월경이면 금산은 전국에서

몰려드는 약재상과

관광객들로 들썩인다.

비슷한 시기에 금산

인삼축제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직접 인삼밭에

들어가 인삼을 채취하고,

좋은 인삼을 고르고 인삼 요리를

시식하며 다양한 인삼 체험을 만끽한다.

저렴한 가격으로 인삼을

구입하는 건 축제장을 찾은

이들의 보너스.

물론 인삼 수확철과 축제기간이

아니더라도 금산에서는

언제나 양질의

인삼을 구할 수 있다.

면역력을 높여준다는

인삼, 어디서 살까.

금산인삼축제 매년 9월

 

고려인삼의 종주지인 충청남도

금산군에서 인삼을 소재로 열리는 향토축제.

여행 포인트
인삼캐기 체험’은 금산인삼축제의 꽃.

참여한 관광객들이 모두 초보

심마니가 되는 이채로운 체험거리다.

인삼밭에서 긴 갈고리로 정성스레

파 올린 인삼뿌리를 치켜들고

“삼봤다!”를 외쳐 볼 수 있다.

직접 캐낸 인삼은 즉석에서

싸게 구입할 수도 있어,

체험하려면 줄을

서야 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금수강산(錦繡江山)’이 축약된

‘금산(錦山)’의 산비탈에는

검은 차양을 드리운

밭뙈기가 유난히 많다.

이색적인 이 풍경은 우리나라

인삼 주요 생산지 중 하나인

금산인삼 경작포다.

이곳에서 나는 인삼을 주제로

금산인삼축제가 열린다.

뒤늦은 후회ㅡ
유트브 가수ㅡ

김 진수 통기타 라이브ㅡ
장덕 원곡 ㅡ

금산 삼계탕축제 ㅡ
초청 가수ㅡ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d1/267?svc=cafeapp

 

햐얀나비ㅡ
유트브 가수 김 진수 노래ㅡ

금산 삼계탕축제장 ㅡ
초대가수ㅡ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d1/266?svc=cafeapp

 

 

전남 구례ㅡ
산수유 축제ㅡ

전남 광양ㅡ
매화 축제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UncR/198?svc=cafeapp

 

 

소백산 국립 공원ㅡ
비로봉 1440m ㅡ

어의곡 삼거리 ㅡ
국망봉 1421mㅡ

상월봉 벌바위ㅡ
철쭉 축제 어의곡 원점 산행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UncR/224?svc=cafeapp

 

당신편 ㅡ
장 윤정노래 ㅡ

강화도 고려산 ㅡ
진달래 축제ㅡ

https://m.cafe.daum.net/wkwl/YCXj/154?svc=cafeapp

 

지리산국립공원ㅡ
바래봉 1165m ㅡ

수철리 안부 능선 삼거리 ㅡ

팔랑치(철쭉군락지)ㅡ

바래봉 철쭉 군락지 ㅡ
바래봉 철쭉 감상 하세요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dLU/31?svc=cafeap

 

 

 

부천 원미산 ㅡ
진달래 축제 ㅡ

원미산 트레킹ㅡ
원미산 정상 원미정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ROU/85?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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