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 작성자정순|작성시간26.06.20|조회수8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빗물 마루 박재성 어제는 너의 눈빛 별빛처럼 바라보았고 오늘은 내 눈물 빗물처럼 받아 들고 내일은 너의 손길 햇살 같길 바라는데 어제도 없었고 오늘도 없고 내일도 없을 것 같은 내 옆의 너 그 예감이 맞을 것만 같은 믿음 너의 사랑보다 더 믿음이 가는 이 빗물 그래도 빗소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