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 작성자혜란|작성시간21.04.28|조회수9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그리움 / 白山 허정영 가슴에 아른 대는 물결 밀려왔다 밀려만 가는 잡을 수 없는 잡히지 않는 선율의 깊이 깊이에 바라만 볼 수밖에 없는 은근해진 속울음만 꽃바람 되어 숨은 듯 회오리 친다 수평선에 기대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