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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행♡오행시

비오던 날에

작성자경사났네|작성시간26.06.23|조회수6 목록 댓글 2

비-가 오면 좋아했던 시절은 어려서이고 국민핵교 시절이라 추억되네요'

오-기만 하면 연 잎 큰 것을 우산 삼아 쓰고 우산 싸움을 하였기에 더욱더'

던-지며 놀이 삼아 뛰어 다니던 그 시절은, 머나먼 저 편 추억으로 남아서'

날-마다 비가 오면 홍수에 농사 짓으시던 농부들은 걱정 근심이 가득 했고'

에-둘러 논두렁을 파서 물꼬를 터 주어야 하는 농부들의 수고가 많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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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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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호경 | 작성시간 26.06.24 new 경사 났네 님안녕 하세요
    좋은추억의 행시감사합니다 그시절
    우리는 우산도 없엇습니다 자루를 반접어서 쓰고 다니고
    삿갓이라고 아시는지요
    대나무를 잘라서 만든 우산입니다
    그당시 625 사변나고서요 제가 육이오때 여섯살이 였습니다
    인민군도 보고 따바리 총도 보았습니다 실재로 총쏘고 불나고
    아수라 장이 였습니다 지금도 이북 좋아하는 놈이 있습니다
    골라서 총살해야 대한민국이 바로 섬니다
    촐살감이 한국에 많습니다 빨갱이들이 판치고 있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경사났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4 new 나는 전쟁이나 배고픈 시대는 겪어 보지 않아서
    잘 모르고, 어려움도 모르고 자랐답니다~
    아마도 그 시대에 일본 징용으로 끌어가 생사 확인도
    안 되는 자들이 많은 줄로 역사 책으로 알고 있지요.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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