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어릴적부터 함께자랏던 고향친구들과 함께
어릴적 친구들 부부들이 모여서 비내리는날에 저수지의 전망대를 돌아보며 하루를 보냇네요 돌아오는길에 쌍둥이네 매운탕집에들러서 매운탕으로 한끼하고 동네카페에가서 이런저런이야기 나누다가 헤여져 돌아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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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어릴적부터 함께자랏던 고향친구들과 함께
어릴적 친구들 부부들이 모여서 비내리는날에 저수지의 전망대를 돌아보며 하루를 보냇네요 돌아오는길에 쌍둥이네 매운탕집에들러서 매운탕으로 한끼하고 동네카페에가서 이런저런이야기 나누다가 헤여져 돌아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