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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생님 넘 고생하셨어요..아이가 짱 좋아해요..7살동생은 누나말을 듣더니 다음번에 자기도 가고 싶다고 해요.진짜 고생많으셨어요 ^^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05.25
  • 답글 다음 프로그램 할때는 고려해볼께요. 더좋은 프로그램을 준비하겠습니다. 작성자 오은애 작성시간 0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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