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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따라가고 싶었으나 주말은 연장 수업이 있어서... 이틀동안 아이들에게 신경을 못써서 넘 미안했답니다.. 일요일 아침도 도시락만 싸주고 빨리가라 등떨밀어 보내고....그래놓고 학교가서 열심히 수업듣고 왔답니다..이럴때 내가 진짜 못된 엄마 같아요..떡실신떡실신떡실신....환경사랑학교에 같이 참여를 못해 아쉬웠지만 아이들은 즐거웠나봅니다..~~~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06.01
  • 답글 다음기회에 같이가세요. 그러잖아도 유경이에게 엄마는? 하고 물어보니 공부하러갔다고해서 알았어요. 작성자 오은애 작성시간 0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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