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일어나 김밥 싸고 과자랑 음료수 준비해 한라체육관으로 열심히달려어요 부푼마음으로~~~저희 아이들은 처음이라 신이났어요 ~~~힘들고 지쳐지만 유익한 하루였어요.. 제2기를 위해 파이팅... 같이 가셨던모든 부모님, 선생님 아이들 보느라 수고 하셨어요 짱짱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06.01 답글 유익한시간이 되었다니 좋네요. 2기때도 같이 가세요. 작성자 오은애 작성시간 09.06.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