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안개가 자욱하더군요 오늘하루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 많이 덥겠어여~~그래도 힘내시구 화이팅!! 에고고 딸내미 오늘 공개수업한다고 금방 전화가 왔네요 참석 못하는 맘이 참 아프네요.. 다른 친구들 가족은 대부분 참석 하시나봐요 힘없이 전화끊는 딸내미 목소리에 살짝 미안도 하고 맘도 많이 아프네요~~~굽신굽신굽신 작성자 현돌 작성시간 09.06.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