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새벽을 이용해 영실로 윗새오름까지 아이들 둘 데리고 친구 아이들이랑 올랐어요 힘들어 하는 큰딸에 비해 작은아들은 넘 잘 올라요...철쭉을 벗삼아 오르는 등산로 환상입니다...날씨도 좋고 아이들도 별탈없이 갔다 온 것에 모든 만물에 감사드려요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06.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