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할머니댁(신효)제사라서 일요일 오후까지 지내다 왔어요.~~ 오랜만에 제주시 좁은 아파트에서만 지내다가 넓은 잔디밭도 있고 감귤나무랑 예쁘게 핀 철쭉이며 백합, 피파열매까지 따먹고완전 와우 정원에 있는 나무 손질도 하고 오랜만에 딱 트인 곳에서 생활하다 오니까. 애들도 저도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시간이 허락되면 자주 가야 되겠어요. 지친 아이들을 위해서라도...므흣 므흣 작성자 딸네미 작성시간 09.06.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