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학교에서 수업을 받을때 교수님이 전에는 유치원에 근무를 하셨었는데 유치원 아이들을 안아주는 것을 넘 좋하했고 아이들도 그 교수님을 안아주는 것을 좋아했답니다. 유치원을 그만두고 어른들을 가르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것은 기쁘고 좋으나 어른들은 안아주는 방법을 모른다고 강의때 말씀하셔서 웃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나 안아주고 싶은 날이네요~~~~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06.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