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깬 큰아이가 울고 있기에...깜작 놀랐어요...머리가 아프다네요~~~이불 차버려 감기가 걸렸나봅니다 아침을 대충 먹이고 병원으로 달렸어요...오늘 학기말 시험인데~~~조금은 걱정(시험이~~) 아픈 아이한테는 내색은 안 했어요~~제가 너무 하죠...예쁘게 봐 주세요...단원평가 정도면~~상관없는데.. ^0^^0^ 이제껏 열심히 공부한 모습에 만족할렵니다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07.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