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큰애가 많이 아프네요 그래도 해열제 먹이고 학교로 보내고 출근하고 맘은 좋지 않았지만 어쩔수 없었지요~~~결국 학교에서도 힘들어서 집으로 보내지고~~~하루종일 애 혼자 고생했답니다...이럴땐 직장도 확 그만 두고 싶지만~~~39도 넘어가는애 혼자 집에서 견디게 했으니 참 우울합니다....지금은 약먹고 좀 괜찮아졌지만 아마 약기운이 떨어지면 또 아파하겠죠~~~ 작성자 현돌 작성시간 09.07.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