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픈 아이들 걱정 하느라 힘든 부모님...오히려 본인들이 아팠으면 하죠..아침마다 계속되는 열로 정신이 없어요..모든것이 귀찮아 하는 큰아이한테 넘 미안해요..학교를 가지말라고도, 학원도 안보내기도...그런데...다행히 학교가고, 학원가면 아프지 않다고 하니...참 고마운 일이예요...엄마들 힘내세요...여자는 약해도 엄마는 강하잖아요...오늘 하루도 파이팅~~~~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07.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