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내리는 비에 어찌 할 수 없네요....옷은 다 젖고....집에 창문까지 열고와 마음이 속상합니다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08.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