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안테도 행운이 찾아와 말로만 듣던 마라도를 다녀오게 되었네요.... 갈때 배멀미로 힘든 작은애를 데리고 섬탐방을 하려니 마음이 좀 짠했지만,,,,,,,,,단체생활의 의미도 다시한번 새길수 잇는 멋진 기회였던것 같애요. 추진하느라 애쓰신 모든선생님들 덕분에 저희가족 행복했구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희아야 작성시간 09.09.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