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했는데 좋은 행운이 므흣우리에게도 찾아왔나 봐요. 처음 가 보는 곳이라 꼭 가고 싶었는데.... 배 위에서는 멀미로 조금 고생을 -ㅠ- 섬에 도착하고는 더운 날씨에 또 한번 고생하고-ㅠ-래도 정말 즐거운 하루 였답니다. 처음 낚시도 해서 즐거웠구요. 선생님들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 셨습니다. 강추강추 감사 드립니다.^-^^-^ 작성자 딸네미 작성시간 09.09.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